슬림한 라인이 예쁘고 다리가 뻐근한 느낌, 부해보이지 않고 얇고 깔끔하게 빠졌습니다.게다가 청바지에 우드톤 아웃솔이 딱!가을 코디 고민이신 분들은 하나 사시면 무난하게 신으실 수 있을거에요.

저는 235mm를 착용하는데 앵글부츠는 원래 반사이즈 업해서 신기 때문에 편하게 신으려고 240mm로 골랐는데요.개인적으로 정사이즈로 신어도 될 것 같아요.워낙 두꺼운 양말 신는 걸 좋아해서 발이 푹신푹신했으면 하는 마음에 깔창을 깔 생각으로 반사이즈 올렸는데 콜한 부츠는 정말 편하고 꽉 끼는 느낌이 아니라서 정사이즈로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클래식한 캐주얼룩에도 제격이네요.전문 직장인이지만 가볍게 입는 것을 좋아하는 저는 시크한 느낌을 내고 싶을 때 앵글부츠를 착용합니다.안꾸민듯 예쁜 요 느낌! 특히 긴 바지와 함께 코디하셔도 정말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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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렇게 밝은 톤의 슈즈는 착용했을 때 더러워지기 쉬울까 걱정되는 부분도 있는데 특히 소가죽이라 물이 신경 쓰이거든요?하지만 워터프루프 기능이 있어 부담없이 착용할 수 있었습니다.보송보송 가을비가 와도 괜찮다는 거야:)
개인적으로 이런 앵글 부츠는 부츠컷 팬츠나 저처럼 발목을 살짝 위로 올리는 기장감의 바지와 함께 코디하면 좋을 것 같아요.다리가 길어 보이면서도 큰 다리처럼 보이지 않아서 완전 스트라이크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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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여성 부츠를 착용할 때 지퍼가 없거나 끈으로 된 스타일은 예쁜데 신고 벗기가 불편해서 추천하거든요.이 제품은 안쪽에 지퍼가 있어서 간단합니다.저는 좀 덜렁대는 스타일이라 자주 넘어지거나 미끄러지는 편인데, 겉창이 고무 소재로 되어 있어서 그런지 미끄러지는 느낌도 없고 착용감이 편했습니다.가죽 소재가 너무 스웨이드한 느낌이 들까봐 걱정했었는데요.부담감 없는 소가죽이라 지금부터 한겨울까지 착용 가능할 것 같아요.여기에 3~4cm 굽높이에 고무 아웃솔로 편안한 착용감은 물론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는 덤입니다.평소 굽 높은 걸 전혀 신지 못하는 저도 정말 편하게 착용할 수 있어서 다행이에요.저 같은 경우는 앵글 부츠를 한번 구입하면 굉장히 자주 신는 편인데요.콜핸부츠는 정말 마음에 드는 패션 아이템이에요! 가을 바이브가 가득 따라오는 것은 물론 페미닌한 룩과 여성 오피스 룩에도 잘 어울리며 호루라기를 신고 다니는 애정 아이템이에요.COLE HAAN 슈즈브랜드 코르한의 22FW 신상품 아이템 트렌디하면서도 고유한 느낌의 브랜드입니다.개인적으로 저는 발이 편하고 좋아요.디자인도 예쁘고, 발까지 편한 신발은 좀처럼 찾을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만.콜한을 만나고 그런 생각은 그만둔 한 사람, 특히 이번 앵글부츠는 정말 예쁘고 소재까지 제 마음에 들어 가을 코디에도 딱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구독자분들 잇님들 하루릉 여행하는 패션블로거 보슈랑 가이드입니다.요즘 같은 환절기 가을 코디하기에는 첼시 부츠가 정말 예쁜 것 같은데요. 여성 오피스룩 콜한(COLEHAAN) 첼시 부츠를 착용샷과 함께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무엇보다 다리가 길어 보이는 느낌, 짱짱 요즘 살이 쪄서 비율이 엉망인 느낌이었는데 앵글부츠 하나에 비율도 살리니까 체형 신경 안 쓰고 코디하기 쉬웠거든요.역시 콜핸부츠 고르길 잘했어요.고급스러운 소가죽 100% 소재라 너무 가볍지 않고 시크한 느낌이랄까.소재가 보송보송 고급스러워요.그리고 소가죽 자체가 탄탄한 압박감이 아니라 부드럽고 압박감이 적죠?편한 착용감은 말할 것도 없고 입만 아파요!고급스러운 소재인 소가죽 100%로 착용하시면 더욱 예뻐보여요.해당 제품 및 소정의 원고료를 받았습니다.편안한 착용감으로 어디에나 어울리는 앵글부츠를 찾으신다면 저는 콜한을 추천해요! 진짜 착화감은 두 마디 하면 잔소리!!!!! 여성 오피스룩이든 어디든 잘 어울리고 오래 걸어도 다리 아플 염려가 없는 가을신발이 궁금하신 분들은 공식 온라인몰을 한번 만나보세요. >.<정말 예쁘고 편안해서 후회없을거에요!보슐랭 가이드, 패션을 가이드한다.저처럼 가볍게 가을 코디해도 예쁘고, 여성 오피스룩으로도 딱일 것 같은 느낌-캐주얼한 스타일을 선호하는 저는 편하고 예쁜 콜부츠가 마음에 듭니다.주말에 데이트하면서 착용했는데 이날 언덕도 올라가보고 꽤 오래 걸었는데 다리에 부담감이 없어서 너무 신어서 좋더라고요.발목까지 오는 첼시 부츠로 아주 깔끔한 느낌을 주는 디자인입니다.아이보리톤 가죽에 우드톤의 아웃솔로 가을 무드와 찰떡인 패션 아이템입니다.평소 청바지를 정말 좋아하는 편이라 밝은 톤의 콜한 첼시 부츠가 딱 맞았어요.개인적으로 눈에 잘 띄지 않으면서도 포인트가 되어줘서 더 예쁜 것 같아요.개인적으로 블랙톤 옷을 많이 입는 편이라 신발은 밝은 컬러를 선호하는 편이거든요?! 밋밋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튀는 느낌의 컬러나 디자인은 아니라서 다행이에요.평소 페미닌한 여성 오피스룩도 좋아하지만 이렇게 편안해 보이는 캐주얼룩도 좋아합니다.바지랑 매칭했을 때 어색함이 없어서 더 좋아요.기장감이 살짝 짧은 원피스와 매칭하셔도 정말 예쁜 느낌의 앵글부츠입니다.트렌드를 선도하는 LF공식 프리미엄 패션몰 LFmall의 다양한 패션, 뷰티,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당신만의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즐겨보세요! bit.ly실제로 반니 수업을 하고 착용했는데 다리가 커보이지 않아서 예쁘게 라인이 떨어져서 오히려 더 작아보이고 예뻐 보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