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해인사 대장경테마파크 맛집 :: “수미정”에서 합천 8미 돼지국밥 한그릇

합천 8미 다 먹어볼 수 있을까?

지방자치단체 홈페이지에서 보통 “어디어디 0경”이라고 해서 그 동네의 유명한 여행지를 소개하는 경우가 많은데, “합천 8미”라고. 먹는구나 합천오면 이거 8개 정도는 먹어야 한다고 자신있게 권하지 않을까? 그럼 또 그런 건 다 먹어보고 싶어진다. 그중에서 오늘은 태지 국밥이다!

합천8미 | 문화관광 현재페이지 위치 : 홈 / 합천명소 / 합천8경8품8미 / 합천8미 합천8미 페이스북담기 네이버 블로그담기 링크공유(링크주소사본) 본문인쇄게시물 검색총8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1/1쪽) 추천순 캐나다순 평점순 1 율묵 우리 군 가회, 대병, 용주면에서 생산되는 밤을 이용한 가공식품으로 타지역과 차별화된 지역특화식품이다. 위치: 문의전화: 평점점수 0/5.0(총 0건 리뷰) 길찾기 일정을 담는 근접좌표의 경우로 표시되며 클릭하시면 확대됩니다. 2km 만족도 조사 페이지 내용 및 사용… www.hc.go.kr합천에도 볼거리가 많아 보였지만, ‘합천=해인사’만 알고 있었기 때문에 해인사 방향으로 바로 이동하였다. 태지 국밥으로 유명한 가게도 영상테마파크가 있는 동네 쪽에 많았지만 생각보다 멀었다. 결국 합천에서는 장경테마파크를 둘러보고 해인사로 들어가기로 했다.맛집은 보통 합천영상테마파크 마을에 많은 것 같고, 해인사는 거기서 꽤 멀다.장경테마파크 인근 수미정대장경 테마파크를 둘러보고 늦은 점심을 먹어야 하는데 합천 8맛이 아쉬워서 근처에 태지 국밥 유명한 가게가 있는지 찾아보면 하나 나온다. 장경테마파크 근처에는 식당이 아주 많은 것 같지도 않았는데, 그 중 수미정이라는 식당이 꼭 태지 국밥이 아니더라도 이 동네에서는 갈 만한 식당 같았다.2시 넘어서 늦은 점심이라 식사를 못할까 걱정했는데 다행이다. 가게 안에는 아기자기한 작은 화분이 많았다. 안쪽에 식당이 꽤 넓었다. 우리가 밥을 내줘서 예약 손님 테이블을 미리 보니까 사람들이 꽤 오나 봐.2시 넘어서 늦은 점심이라 식사를 못할까 걱정했는데 다행이다. 가게 안에는 아기자기한 작은 화분이 많았다. 안쪽에 식당이 꽤 넓었다. 우리가 밥을 내줘서 예약 손님 테이블을 미리 보니까 사람들이 꽤 오나 봐.태지 국밥 한 그릇에 6천원. 이런 가격을 언제 봤을까 싶을 정도로 싼데, 진수성찬 가득 차려주는 반찬에 놀랐다. 그리고 반찬이 다 맛있었던 것도 인상적이야. 깍두기보다는 김치가 훨씬 입맛에 맞았다.국도 진하고 고기도 듬뿍 들어 있었다. 가성비라는 말은 진짜 이럴 때 쓰기 위해서 있는 말이야. 한 그릇 든든히 먹으면 오지가 잘 먹으면 깜짝 놀라.후훗.썰매길 따라 걸어 내려와서 한잔하면 든든하다는 느낌. 절 근처에서 태지 국밥을 찾아다니는 게 내심 재미있기도 했지만 아무튼 한잔 잘 먹었다.수미백반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가조가야로 2880#합천해인사맛집 #합천수미백반집 #합천수미정 #대장경테마파크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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