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구광역시 스마트시티 시민홍보단 4기 김현주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대구시가 자율주행 연구 환경 조성을 통해 신산업 유치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소식을 소개합니다!자율주행 연구 환경
자율주행차 연구환경 조감도, 뉴스에서 제공 대구시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는 ‘5G 기반 자율주행 융합기술 실증플랫폼 사업’, ‘미래차 디지털 융합산업 실증플랫폼 구축사업’, ‘자동차산업 미래기술혁신 오픈플랫폼 생태계 구축’에 선정됐다는 사실은 다들 아실 겁니다.
자율주행차 기술개발에 중요한 역할을 할 ‘자율주행융합지원센터’를 건축하여 수성알파시티, 테크노폴리스, 달성2차산업단지, 대구국가산업단지 실도로에 자율주행 실증을 위한 다양한 기반시설을 구축하고 자율주행차 조기 상용화를 위한 환경을 완성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자율주행 핵심요소인 차량과 사물간 통신, 빅데이터, 인공지능, 5세대 기반 통신 등 관련 기술과 자율주행에 필요한 기술개발, 인력양성, 서비스 개발 등을 지원하는 자율주행융합지원센터가 2021년 8월 착공에 들어가 내년 10월경 완공될 예정입니다.
이 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자동차 부품기업과 대학, 연구기관을 연결해 신제품 개발, 부품 성능 향상, 미래 자동차 전문인력 양성 등 지역 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디지털융합지원센터와 기업지원센터, 그리고 자동차산업의 모든 데이터를 처리하는 오픈플랫폼센터가 입주할 예정으로 기업에서 구축하기 어려운 고가의 연구장비를 구축하고 지역기업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별도로 마련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실증환경 조성을 위한 장비 설치 예정인 도로, 뉴시스 제공과 함께 국내 최대 규모의 실도로 기반 실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수성알파시티, 테크노폴리스, 대구국가산업단지, 달성2차산업단지에 총 100㎞ 이상 도로에 노변장치, 돌발상황감지기, 기상관측장비 등을 설치한다.
설치한 장비로 차량 상태 정보, 도로 정보, 노면 정보 등을 상호 공유해 안전하게 운행하고 자율주행 시스템, 차량 부품별 정보와 차량의 종합적 정보를 수집해 자율주행 기술 발전과 지역 산업 발전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연구 기업 지원

자율주행 기업 지원, 뉴스에서 제공하는 대구시는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 주행시험장과 국내 최대 규모의 실증도로를 연계해 시험로 시험부터 실차 시험까지 자율주행 상용화 전주기를 한 곳에서 할 수 있는 환경을 구현할 예정입니다.
개별 기업이 확보하기 어려운 자동차 분야의 다양한 산업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수집, 표준화, 배포하는 개방형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해 기업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기업 대상 기술상담, 시험, 인증, 설계 등을 지원해 기업의 제품 개선, 신제품 개발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
대구시는 지역 자동차 부품기업이 미래차 기업으로 점진적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연구기관과 대학, 기업을 연계하여 지역기업의 미래차 전환을 지원하고 기업 맞춤형 전문인력을 양성하여 지속적인 발전의 토대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대구시가 미래형 스마트시티로 거듭나기 위해 스마트 교통시스템 구축에 매우 힘쓰고 있습니다.
이번 사업도 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목표를 향해 점점 나아가는 대구의 모습을 함께 지켜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