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취방법을 알아보는 모로오렌지의 효능과 선택기준,

저는 결혼한 지 5년째 되는 새댁으로 지금까지 남편과 함께 부부동반 모임에 자주 다니고 야식과 배달 주문을 즐겼다면.신혼 초보다 몸이 뚱뚱해지고 식습관도 불규칙하게 되어 버린 것이지요.(´;ω; ))

20대 때 컨디션도 금방 회복됐지만 이제 나이가 들어서인지 아무리 운동을 열심히 해서 골고루 먹어도 건강관리를 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ω; ))

관리를 위한 보조식품을 먹을 때가 되지 않았나 싶어 남평과 함께 찾아봤습니다.요즘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이 모로오렌지라고 해서 한 달 전부터 먹기 시작했습니다.^0^

우선 제가 먹고 있는 음식에 대해 소개하기 전에 원료에 기본적인 정보부터 알려달라고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일단 정리하겠습니다.

시칠리아에서 재배되는 과일로 일반 오렌지와는 달리 검붉은 과육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늘이 이렇게 붉어지는 이유는 안토시아닌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크기가 작고 향이 매우 강한 편이라 과육을 직접 먹기보다는 주로 가공해서 섭취하게 되요~!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이 많은 것은 원산지의 특성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만,

아까 말씀드린 시칠리아에는 유럽 최대의 활화산인 에트나 화산이 있어 10도 이상의 일교차가 있다고 합니다.

오렌지가 자라기엔 다소 어려운 환경이 아닐까 생각했는데 오히려 생존능력이 더 강해져서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한 유해물질 억제 기능을 가진 안토시아닌을 생성하는 원리였습니다!

또한 모로오렌지에서 추출할 수 있는 원료인 모로실 가루는 몸의 가벼움에 도움이 된다고 하여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가루 타입이라 과육 그대로 먹는 것보다는 신맛이 적은 반면 비타민C 함유량은 더 높기 때문에 이런 이유로 찾는 경우가 의외로 많아요~!

근데 저랑 남표는 모로실 가루 제제를 환영하는 분이 아니더라고요.

왜냐하면 새콤달콤한 맛이 적다고는 하지만 직접 맛을 느껴야 한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고 무엇보다 가루 타입은 잘 건너뛰거나 개인적으로 삼키기가 어려웠거든요.

그래서 모로살 가루 말고 좀 더 간편하게 볼 수 있는 제품이 없는지 다양한 방법을 동원해서 검색을 해보았고 딱 그 장점은 완전히 누릴 수 있으면서도

먹기 좋은 알약 타입을 발견하여 지금도 꾸준히 손에 넣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모로오렌지 효능으로는 노화방지 효과와 체지방 관리에 도움을 준다는 점이 있으며,

예전에 이탈리아인들은 고단한 노동을 하고 나서 피로를 풀기 위해 먹었을 정도라고 하니 피로를 회복하는 데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네요. 후후후후

이처럼 다양한 효능을 보이는 원료의 중심에는 핵심 성분으로 꼽히는 C3G 함량이 다른 오렌지와 비교해 월등히 높은 편이었지만!!!

왜 함유량이 중요하냐면 C3G는 안토시아닌의 일종으로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이끌어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입니다.

다만 문제는 최근 C3G 함량을 제대로 표기하지 않은 경우가 많고, 뿐만 아니라 불순물까지 섞어 일부러 많아 보이게 하는 등 눈속임까지 하고 있다는 겁니다.(´;ω; ))

그러면 어떻게 함량 미달과 불순물이 섞인 낮은 퀄리티의 제품을 피할 수 있는지에 대해 제가 사용한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우선 상세페이지와 모로오렌지 패키지를 보고 WCS 표기를 찾으면 되는데,

이는 원료의 품질과 함량을 판매사가 보증할 때 발행할 수 있는 보증상표로 대한민국 특허청에서만 부여하는 매우 신뢰할 수 있는 표기입니다~!

하지만 사실 이 제품뿐만 아니라 건강을 위한 모든 보조식품에 적용할 수 있는 기준이 되므로 WCS는 반드시 체크해야 합니다.

또한 여기에 들어있는 주원료의 항산화 능력은 비타민C의 최대 370%를 나타낼 수 있을 정도로 강력한 항상화 물질이라고 불러도 과언이 아닐 정도입니다.

이제 우리 몸에 에너지를 공급하고 노폐물을 제거함으로써 전반적인 컨디션을 높일 거예요!

그늘이지만 이러한 효능도 100% 모로오렌지 품종이 맞을 때만 해당되는 부분이므로 잘 확인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 일반 오렌지 또는 블러드 오렌지는 (타로코, 산기넬) 아닌지 꼼꼼히 확인 후 선택!

모로실 가루에 비해 정제된 제품은 가루 원료를 굳히기 위해 기본적으로 화학 성분이 사용되는 편입니다.

가볍게 생각할 수 있지만 이때 사용되는 첨가물은 방부제나 공업용 페인트 등에 들어가는 물질과 동일하기 때문에 안전하다고 할 수 없습니다.

게다가 한 번 몸 안으로 유입되는 순간부터는 몸 밖으로 배출되기 어렵고, 나중에는 각종 부작용이 유발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화학첨가물에서 안심하고 먹기 위해서는 신경 쓰이는 성분을 함유하고 있지 않다는 노케시스템 표기를 보는 것이 필수입니다!

여기에는 1병당 60알 들어있고 하루에 한 번 2~4알을 섭취하면 되는데 대략 알아보니 한 달 정도 분량이었습니다.~

저는 남표랑 같이 먹고 있어서 두 통 주문했는데 조만간 재구매해야 돼요.^0^

2알씩이면 총 850mg의 고농축 모로오렌지를 먹으니 마음이 든든하네요.(웃음)

평소 우리처럼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지 못해 건강이 걱정되거나 기름진 음식과 패스트푸드로 인해 살이 찔 것 같다고 느끼는 분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것 중 하나입니다!

당연히 한두 달 정도 돌본다고 눈에 띄는 변화를 마주하기는 어려울 테니 적어도 3개월 이상은 꾸준히, 그리고 잘 돌봐야 합니다.

크기도 작고 맛에 대한 거부감도 없기 때문에 매일 먹는 데 어려움이 없습니다.

오늘 알려드린 모로오렌지의 효능과 고르는 기준, 섭취방법을 익혀 슬기롭게 건강관리하시길 응원합니다!

본 포스팅은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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