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인공눈물 퓨리원스 미니 점안액을 소개합니다.
컴퓨터를 많이 하거나 핸드폰을 많이 보거나
텔레비전을 많이 보면 확실히 눈이 많이 건조해요.그래서 가끔 그럴 때 섞지 말고 인공눈물을 넣으면 눈에 상처도 안 나고 부드러워지는 걸 느낍니다.
오늘 가져온 퓨리원스 미니 점안액은 어머님이 백내장 수술을 받으셔서 관리용으로 처방받아온 인공눈물을 제가 한 병 받아왔습니다.아빠도 눈이 따끔따끔해서 저도 따끔따끔해서 가족끼리 나누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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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리원스 미니 점안액 일회용 무방부제 인공눈물 히알루론산나트륨 0.15%(일회용) 제조 : 동구바이오제약

노안이 되는 나이가 돼서 눈이 초점이 안 맞아서
핸드폰을 끼고 살다보면 눈이 뻐근해질 때가 많아요.
핸드폰이나 컴퓨터는 확실히 깜박임이 적어지는지 눈이 따끔따끔해서
저도 모르게 섞어버려요.
눈 관리에서 가장 나쁜 습관이 문지르는 습관이래요.
안과에 가도 의사가 눈을 비비지 말라고 제일 나쁜 습관이래.
그럴 때 인공눈물을 넣어달라고 하셨어요.
저도 처방 많이 받아오는데
1회용이 편해서 바로 쓰고
이번에는 엄마 기회를 사용하게 되었네요.
한박스에 10*6봉 60개 들어있습니다. 혼자 쓰기에 충분합니다.
하지만 일회용이기 때문에 하루에 5~6번 충분히 넣는 편이라면 조금 부족한 양일 수 있습니다.
효능효과 – 쇼그렌증후군, 피부점막안증후군, 건성안증후군과 같은 내인성질환
- 수술 후 약제성, 외상, 콘택트렌즈 착용 등으로 인한 외인성 질환
용량용법 1회 1방울 1일 5~6회 점안한다.증상에 따라 적절히 점안하는 점안 후 남은 액과 용기는 즉시 버린다
앞에 뚜껑이 있어서 하나 들고 여러 번 투약할 수 있었군요.
최근 나오는 인공눈물은 세균 감염이 우려되어
한번 열면 사용후 바로 버려야해요 네요.
이번에 산 것도 억지로 누르면 뚜껑이 닫히는데
눈이 굉장히 예민한 부분이니까 세균 감염되지 않도록.
아낌없이 바로 버려야 해요.
인공눈물 사용은 손을 씻고 머리를 젖히고 아래 눈꺼풀을 아래로
잡아당긴 후 눈에 닿지 않게 넣어주세요.
-예쁘게 나오네요.-
뚜껑은 돌리면 바로 떨어집니다.
몇 방울 떨어지나 보니까 7~8방울 나오네요.
핸드폰 없이는 지낼 수 없는 이웃분들도
눈 건강을 위해서 비상약으로 인공눈물도 준비해 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도 황사로 인해 눈에 먼지가 자주 들어오면 또 감기로 코막히고 가려우면 눈을 비비는데 그러면 눈에 상처가 생긴다고 합니다.그러면 시력에도 영향을 주니까 미리 준비해놓고 가려우면 약을 넣어줄게 이러면서 잘 뭉쳐서
한두 방울씩 넣어서 깜빡이를 켜고 관리해 주면 더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오늘은 푸석푸석한 간지러운 눈에 넣으면 도움이 되는 인공눈물 퓨리원스 미니 점안액을 리뷰해봤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