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자교회 성도배우 진경 상처받은 치유자|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뮤지컬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에서 간호사 오명심 역으로 다시 대중에게 인정받은 매력적인 배우 진경. 연극 무대에서 10여 년간 활동하며 실력을 쌓은 연기파 배우다. 간호사 오명심이 아니라 하나님의 딸 진경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저는 지난 8년 동안은 뭔가를 먹을 때마다 토하곤 했어요. 거식증은 아니에요. 식사를 하고 4시간 뒤에는 (위에서는 이미 소화가 된 시간인데) 이유도 모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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