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중국 화산 앞에서) 104번째 방백ㅣ예기치 못한
지금 나는 시안미술관 현대관의 시원한 공기를 맡으며 이 글을 써 나간다. 인생을 살다보면 예기치 못한 상황이 튀어나오기 마련이다. 이를 즐길 것인가, 그저 스트레스로 그대로 받아들이느냐는 내 선택이다. 화산산 입구의 화산은 중국 우악 중 하나인 이름하여 아름다운 화산, 불화가 아니라 영화처럼 아름다운 바위산이다. 가슴 설레는 마음으로 갔던 화산 올까 말까 망설이다가 막상 가니까 외국인이라서절대 진입 불가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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