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GI, CV, PU, ME 가온’s 가이드북 ◆ 내과 진료과의학 용어

가온’s 가이드북 부록 ≪버킷리스트, ‘의료백과≫ 수술실 간호사 가온’s백과사전 #의료백과 #수술실 간호사 ‘내과 진료과의학 용어 IM, GI, CV, PU, ME’

내과와 외과를 구분하지 못하는 일반인들을 위해 간단히 설명하면 외과는 수술, 내과는 수술 이외 치료 정도입니다.사실 병원에서는 내과, 외과 그리고 어디에도 속하지 않은 부서 치과, 가정의학과, 병리과, 방사선종양학과, 재활의학과 등 정말 다양한 과가 존재하는데요. 일단 이 시간에는 내과라고 할 수 있는 감염내과, 소화기내과, 호흡기내과, 종양혈액내과, 심장혈관내과, 신장내과, 류마티스내과, 내분비대사내과를 알아봅니다. 사실 자신이 어디가 아픈데 오디화에서 진료를 받아야 하는지 알고 싶으신 분들에게도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사실 한꺼번에 정리하려고 했는데 양이 너무 많아서 일단 내과, 소화기내과, 순환기내과, 호흡기내과, 내분비내과를 먼저 알아봅니다.1. 의학용어 I.M.(Internal Medicine): 내과의 내과를 총칭하는 단어로 사실 여기서 의학용어 IM을 보면 머리글자 I와 마지막 글자 M을 각 과에서 붙여 쓰는 병원이 많습니다. 대체적으로 간호학과 의학용어를 검색해서 공부를 하는 분들도 대학시험 문제에 예를 들면 소화기내과가 GE에서 썼는데 틀렸다고 하는 교수들은 정말 발전이 없는 교수들이고 아마 임상경력이 대학교수 하는 정도에 있을 겁니다. 사실 진료과 특히 내과의 약자에서는 굉장히 다양하고 정답이 없어요.

의학용어 IM=Internal Medicine

내과란? 몸 안에 생긴 질환을 약물로 치료한 과로만 알고 있는데, 예를 들어~ 그럼 내과는 약만 주는 사거리라고 생각하면 절대 아닙니다. 기본적인 시술도 병행하는데 내과의사와 할 수 있는 소화기내과에서는 대장내시경, 위내시경, 스텐트수술도 병행하고 있기 때문에 내과의사에 대한 정이는 좀 다를 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신장내과는 투석기를 돌리는데 투석기가 약물로 치료하지는 않잖아요. 내과에 대한 기본적인 정의지만 모든 내과가 약물을 기반으로 별도의 시술이 가능하다고 보면 됩니다. 여기서 설명하지 않지만 정말 큰 병원에서는 알레르기내과 같은 특수학과도 존재하기 때문에 내과의 끝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의학 용어 IM은 내과의 기본적인 단어이기 때문에 꼭 알고 계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2. 의학용어 G.I.(Gastroenterology, Hepatology) : 소화기내과, 소화기내과는 내과의 문과의 하나로 소화기에 생기는 질환에 대해 진단 및 치료를 한 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Gastroenterology 외에도 소화기내과에 Hepatology 건학을 포함하여 진료를 구경하는 병원도 많기 때문에 확인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위장관, 간, 담도에 대한 진단내시경, 치료내시경, 위장관운동 기능검사 등 다양한 검사를 진행하며 구토, 사복부 팽만, 오심, 소화불량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진료가 가능합니다.

의학용어 GI=Gastroenterology

의학용어 GI는 Gastroenterology의 G와 내과를 뜻하는 의학용어 IM의 I를 합쳐서 만든 말입니다. 사실 그 외에도 의학용어 GE, 의학용어 MG의 경우 의학용어 GI라는 진료과 대신 사용할 수 있는 단어입니다. 일단 병원마다 부서를 나타내는 의학용어가 다른 이유는 만약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의학용어에 GI가 있다면 대체략으로 GE, MG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의학용어 GE는 Gastro, Entero의 합성어인 위 단어의 앞글자를 따서 GE라고 부르고 의학용어 MG는 알겠지만 M이 내과의 Medical Gastroenterology의 약자입니다. 사실 모든 병원을 확인한 것은 아니지만 GM, IG로 사용하는 병원도 당연히 존재하겠죠? 정리하면 소화기내과의학 용어 GI, GE, MG, GM, IG로 사용합니다.3. 의학용어 C.V.(Cardiovascular Medicine, Cardiology) : 순환기내과 이전의 심장내과라는 말에 익숙한 분들이 많으실 텐데 지금은 전국의 모든 병원이 아마 순환기내과로 이름을 변경했다고 들은 것 같습니다. 고혈압 환자가 진찰을 어디서 받아야 하느냐고 물으면 순환기 내과입니다. 순환기내과는 식성과 생활패턴이 점차 나빠지면서 고혈압, 심부전, 고지혈증, 판막질환, 대동맥질환 등 정말 다양하게 일어나고 있는데 이런 심혈관 대질환을 진료하는 과입니다. 지난번 설명드린 CAG, PCI와 같은 시술을 하는 심혈관센터가 소속된 과이기도 합니다.

의학용어 CV=Cardiovascular Medicine

의학용어 CV는 순환기내과를 나타내는데 예전에 Cardiology 시대의 줄임말을 쓰는 곳도 많아서 MC나 IC를 쓰는 병원이 정말 많습니다. 사실 진료과 코드를 변경하면 EMR도 변경하고 복잡하고 바꾸지 않는 분들도 있을 것이고 사실 Cardiovascular에서도 CM이나 MC, IC, CI가 다 가능하기 때문에 이건 병원의 자유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속한 병원은 이름 변경으로 CV로 변경하여 사용 중입니다. 내과 전담 간호사로 CV는 정말 긴급한 상황이 많았는데 심장 근처의 답답함은 소화불량이 아닌 경우가 많아 답답한 위치가 명확하게 심장 부근이라면 소화기내과 진료가 아닌 순환기내과 진료를 같이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정리하자면 순환기내과의 의학용어는 CV, MC, IC, CI, CM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4. 의학용어 P.U.(Pulmonology): 호흡기 내 과학의학용어 PU라고 썼는데 제가 속한 병원에서는 사실 Pulmo라고 해서 푸르모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사실 다른 병원의 간호사 선생님에게 물어보면 대부분 푸르모라고 불리는 병원이 많은데 이런 부분에서 의학용어 PU가 가장 적합한 진료과의 줄임말일 가능성이 높지만 이것도 사실 병원마다 사용법이 다르기 때문에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몇몇 병원을 보면 소화기내과가 GI, 호흡기내과 PI, 순환기내과 CI에 맞춰 쓰는 병원이 많았습니다.

의학용어 PU=Pulmonology

사실 교수님들이 기피하는 최고로 힘든 내과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만. 일단 만성폐쇄성폐질환이나 결핵, 폐렴, 기관지확장증, 폐색전증, 폐암관련 진료와 폐생검까지 다양하게 운영하는 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폐질환이 정말 환자들도 고생이 많은 과이기 때문에 교수들도 전국적으로 수가 적고 심지어 호흡기내과를 찾아 다른 시로 원정진료를 하시는 분들도 많은 과입니다. 의학용어 PU는 Pulmonology의 머리글자를 사용하여 만들어진 의학용어입니다. 정리하자면 호흡기내과의 의학용어는 PU, PI, PM, MP, IP로 사용되고 있습니다.5. 의학용어 M.E.(Endocrinology) : 내분비내과 전문 간호사를 하면서 환자가 가장 많은 과를 말씀하시면 당연히 저는 내분비내과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내분비내과가 무엇을 하는 과인지 구별이 어려운 분들이 많은데 호르몬 이상, 내분비기관에 대한 문제라고 할 수 있는 뇌하수체질환, 갑상선기능항진증, 갑상선염, 갑상선암 및 양성결절, 골다공증, 칼슘대사, 골대사, 당뇨병, 이차성고혈압, 쿠싱증후군, 부신기능저하증, 부신종양, 갱년기장애, 무월경, 비만증, 고지혈증까지 다양한 진료과 환자들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의학용어 ME=Endocrinology

대부분 진료과의 내분비내과는 의학용어 ME로 많이 쓰이는데 ED를 쓰는 병원은 몇 개 본 것 같은데 EI, IE 같은 줄임말을 쓰는 곳은 아직 보지 않았기 때문에 우선 ME라는 의학용어로 많이 쓰는 것 같습니다. 내분비내과 환자가 확실히 많고 거의 평생 가져갈 질병이 많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오시는 환자가 많은 곳입니다.

내과와 외과를 구분하지 못하는 일반인들을 위해 간단히 설명하면 외과는 수술, 내과는 수술 이외 치료 정도입니다.사실 병원에서는 내과, 외과 그리고 어디에도 속하지 않은 부서 치과, 가정의학과, 병리과, 방사선종양학과, 재활의학과 등 정말 다양한 과가 존재하는데요. 일단 이 시간에는 내과라고 할 수 있는 감염내과, 소화기내과, 호흡기내과, 종양혈액내과, 심장혈관내과, 신장내과, 류마티스내과, 내분비대사내과를 알아봅니다. 사실 자신이 어디가 아픈데 오디화에서 진료를 받아야 하는지 알고 싶으신 분들에게도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사실 한꺼번에 정리하려고 했는데 양이 너무 많아서 일단 내과, 소화기내과, 순환기내과, 호흡기내과, 내분비내과를 먼저 알아봅니다.1. 의학용어 I.M.(Internal Medicine): 내과의 내과를 총칭하는 단어로 사실 여기서 의학용어 IM을 보면 머리글자 I와 마지막 글자 M을 각 과에서 붙여 쓰는 병원이 많습니다. 대체적으로 간호학과 의학용어를 검색해서 공부를 하는 분들도 대학시험 문제에 예를 들면 소화기내과가 GE에서 썼는데 틀렸다고 하는 교수들은 정말 발전이 없는 교수들이고 아마 임상경력이 대학교수 하는 정도에 있을 겁니다. 사실 진료과 특히 내과의 약자에서는 굉장히 다양하고 정답이 없어요.

의학용어 IM=Internal Medicine

내과란? 몸 안에 생긴 질환을 약물로 치료한 과로만 알고 있는데, 예를 들어~ 그럼 내과는 약만 주는 사거리라고 생각하면 절대 아닙니다. 기본적인 시술도 병행하는데 내과의사와 할 수 있는 소화기내과에서는 대장내시경, 위내시경, 스텐트수술도 병행하고 있기 때문에 내과의사에 대한 정이는 좀 다를 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신장내과는 투석기를 돌리는데 투석기가 약물로 치료하지는 않잖아요. 내과에 대한 기본적인 정의지만 모든 내과가 약물을 기반으로 별도의 시술이 가능하다고 보면 됩니다. 여기서 설명하지 않지만 정말 큰 병원에서는 알레르기내과 같은 특수학과도 존재하기 때문에 내과의 끝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의학 용어 IM은 내과의 기본적인 단어이기 때문에 꼭 알고 계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2. 의학용어 G.I.(Gastroenterology, Hepatology) : 소화기내과, 소화기내과는 내과의 문과의 하나로 소화기에 생기는 질환에 대해 진단 및 치료를 한 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Gastroenterology 외에도 소화기내과에 Hepatology 건학을 포함하여 진료를 구경하는 병원도 많기 때문에 확인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위장관, 간, 담도에 대한 진단내시경, 치료내시경, 위장관운동 기능검사 등 다양한 검사를 진행하며 구토, 사복부 팽만, 오심, 소화불량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진료가 가능합니다.

의학용어 GI=Gastroenterology

의학용어 GI는 Gastroenterology의 G와 내과를 뜻하는 의학용어 IM의 I를 합쳐서 만든 말입니다. 사실 그 외에도 의학용어 GE, 의학용어 MG의 경우 의학용어 GI라는 진료과 대신 사용할 수 있는 단어입니다. 일단 병원마다 부서를 나타내는 의학용어가 다른 이유는 만약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의학용어에 GI가 있다면 대체략으로 GE, MG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의학용어 GE는 Gastro, Entero의 합성어인 위 단어의 앞글자를 따서 GE라고 부르고 의학용어 MG는 알겠지만 M이 내과의 Medical Gastroenterology의 약자입니다. 사실 모든 병원을 확인한 것은 아니지만 GM, IG로 사용하는 병원도 당연히 존재하겠죠? 정리하면 소화기내과의학 용어 GI, GE, MG, GM, IG로 사용합니다.3. 의학용어 C.V.(Cardiovascular Medicine, Cardiology) : 순환기내과 이전의 심장내과라는 말에 익숙한 분들이 많으실 텐데 지금은 전국의 모든 병원이 아마 순환기내과로 이름을 변경했다고 들은 것 같습니다. 고혈압 환자가 진찰을 어디서 받아야 하느냐고 물으면 순환기 내과입니다. 순환기내과는 식성과 생활패턴이 점차 나빠지면서 고혈압, 심부전, 고지혈증, 판막질환, 대동맥질환 등 정말 다양하게 일어나고 있는데 이런 심혈관 대질환을 진료하는 과입니다. 지난번 설명드린 CAG, PCI와 같은 시술을 하는 심혈관센터가 소속된 과이기도 합니다.

의학용어 CV=Cardiovascular Medicine

의학용어 CV는 순환기내과를 나타내는데 예전에 Cardiology 시대의 줄임말을 쓰는 곳도 많아서 MC나 IC를 쓰는 병원이 정말 많습니다. 사실 진료과 코드를 변경하면 EMR도 변경하고 복잡하고 바꾸지 않는 분들도 있을 것이고 사실 Cardiovascular에서도 CM이나 MC, IC, CI가 다 가능하기 때문에 이건 병원의 자유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속한 병원은 이름 변경으로 CV로 변경하여 사용 중입니다. 내과 전담 간호사로 CV는 정말 긴급한 상황이 많았는데 심장 근처의 답답함은 소화불량이 아닌 경우가 많아 답답한 위치가 명확하게 심장 부근이라면 소화기내과 진료가 아닌 순환기내과 진료를 같이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정리하자면 순환기내과의 의학용어는 CV, MC, IC, CI, CM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4. 의학용어 P.U.(Pulmonology): 호흡기 내 과학의학용어 PU라고 썼는데 제가 속한 병원에서는 사실 Pulmo라고 해서 푸르모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사실 다른 병원의 간호사 선생님에게 물어보면 대부분 푸르모라고 불리는 병원이 많은데 이런 부분에서 의학용어 PU가 가장 적합한 진료과의 줄임말일 가능성이 높지만 이것도 사실 병원마다 사용법이 다르기 때문에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몇몇 병원을 보면 소화기내과가 GI, 호흡기내과 PI, 순환기내과 CI에 맞춰 쓰는 병원이 많았습니다.

의학용어 PU=Pulmonology

사실 교수님들이 기피하는 최고로 힘든 내과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만. 일단 만성폐쇄성폐질환이나 결핵, 폐렴, 기관지확장증, 폐색전증, 폐암관련 진료와 폐생검까지 다양하게 운영하는 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폐질환이 정말 환자들도 고생이 많은 과이기 때문에 교수들도 전국적으로 수가 적고 심지어 호흡기내과를 찾아 다른 시로 원정진료를 하시는 분들도 많은 과입니다. 의학용어 PU는 Pulmonology의 머리글자를 사용하여 만들어진 의학용어입니다. 정리하자면 호흡기내과의 의학용어는 PU, PI, PM, MP, IP로 사용되고 있습니다.5. 의학용어 M.E.(Endocrinology) : 내분비내과 전문 간호사를 하면서 환자가 가장 많은 과를 말씀하시면 당연히 저는 내분비내과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내분비내과가 무엇을 하는 과인지 구별이 어려운 분들이 많은데 호르몬 이상, 내분비기관에 대한 문제라고 할 수 있는 뇌하수체질환, 갑상선기능항진증, 갑상선염, 갑상선암 및 양성결절, 골다공증, 칼슘대사, 골대사, 당뇨병, 이차성고혈압, 쿠싱증후군, 부신기능저하증, 부신종양, 갱년기장애, 무월경, 비만증, 고지혈증까지 다양한 진료과 환자들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의학용어 ME=Endocrinology

대부분 진료과의 내분비내과는 의학용어 ME로 많이 쓰이는데 ED를 쓰는 병원은 몇 개 본 것 같은데 EI, IE 같은 줄임말을 쓰는 곳은 아직 보지 않았기 때문에 우선 ME라는 의학용어로 많이 쓰는 것 같습니다. 내분비내과 환자가 확실히 많고 거의 평생 가져갈 질병이 많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오시는 환자가 많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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