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땀옷을 안에 입으면 열기가 안 빠져서 따뜻하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한 민소매 땀옷 ㅎㅎ 몸매 보정하는 타이트한 옷은 답답해서 못 입는 스타일인데 제품 사진에 다들 몸 자랑하면 딱 입는 사진을 보고 미리 무서워서 제일 큰 사이즈로 구매했더니…ㅋㅋㅋ살랑살랑 너무커서 겨드랑이부분도 조금 불편..입고 운동나오면 안쪽 은색면이 맨살에 붙었다 하면서 차가움을 느끼게 해준다.ㅋㅋㅋ 이중으로 붙이는 부직포가 있는 쿨패스를 잘못 붙여서 떨어지거나 붙는 느낌과 같아 ㅋㅋ 땀이 안나는 타입이라 그냥 열기만 안 빠지면 따뜻할 줄 알았는데 땀이 난다! 그리고 땀이 나서 팬츄가 젖는다.사이즈 문제가 아니라 방한용으로 입는 옷이 아니었다. 방풍되는 니트 조끼를 이모네 집에서 받아왔는데 골프웨어라 기능성에서 방풍이 딱! 너무 좋았는데 그 후에도 골프웨어 방풍 조끼를 많이 찾았는데 예쁜 건… 없네.나만큼 추위를 많이 타는 사람이 적은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