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운작 앱 추천 2021년 삼세대
올해도 코로나19의 영향력에서 벗어나지 못했지만 지난해 너무 조용히 지내서 그런가?
올해는 가능한 한 더 능동적으로 살아보고 싶은 마음이 크네요.
저는 아직 점쟁이는 잘 안 하는데요.새 가게도 27살인가?한번 본게 전부입니다.)
사주=통계학이라는 말에 인터넷 사주에서도 가끔 봐요.
근데 또 돈 많이 내야 되는 거 싫어.
그래서 무료 인터넷 사주 앱이나 사이트를 통해 통계학에 기반한 제 삶을 알아보는 정도로 확인하는 편입니다.
그 중 자주 이용하는 사주 앱은 #딤섬과 #포스텔라가 있습니다.
점심



점쟁이는 무료 점 사이트에서(유료 상담도 있고), 점쟁이와의 궁합 등을 비교적 자세히 볼 수 있어 가끔 보고 있어요.
2021년 새해 운세와 토정비결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새해 운세가 궁금하다면 한 번쯤 들어가볼 만하다.:)
포스텔러









포스텔러도 무료로 사주나 상성, 타로, 손금 등을 볼 수 있는데 항목별로 짧게 나와 다 읽고 나면 프리미엄 유료 사주 하나 본 정도의 분량입니다.
여기서 만족하지 못하면 역시 유료로 볼 수 있는 프리미엄 사주 등이 따로 있습니다.
몇 가지 무료점과 유료점을 읽은 후 공통적으로 나오는 내용을 참고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2021년 신축년

©ulleo, 출처 Pixabay 2021년 신축년 ‘축의 해’라고 합니다.
소는 충실하고 우직한 성격의 동물이라 행동은 느리지만 묵직하고 여유가 있다고 합니다.
명예욕이 남다른 데다 자신이 가장 아끼는 책임감이 남다른데도 주변의 조언을 무시하거나 독단적으로 행동하는 경우도 있고, 다른 띠도 그렇듯 장, 단점이 있는 동물입니다.
소의 해에는 각종 산업이 발달하여 나라가 강대국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해가 된다고 합니다.
범죄율도 줄어들고 부동산도 안정되지만 실리보다 명분에 치우쳐 더 큰 경제성장을 하는 데 한계를 보일 수도 있다고 합니다.(내용 출처 : 점심)
세 살 띠

©teagan_, 출처 Unsplash

© seitamaaphotography, 출처 Unsplash

©manfredrichter, 출처 Pix abay와 같은 소의 해에 세 살을 맞는 띠는 바로 소띠, 뱀띠, 닭띠라고 불립니다.
축년 : 85년, 73년, 61년 49년생
뱀띠 : 89년, 77년, 65년, 53년생
닭띠 : 93년, 81년, 69년, 57년생
2019년 두루삼재, 2020년 묵삼재, 2021년 두루삼재, 올해는 삼재가 나오는 해네요.
예로부터 인간에게 9년 주기로 세 가지 재난이 들어온다는 삼재해에는 연장이나 무기, 전염병, 굶주림, 불, 바람, 물 등의 재난을 겪게 된다고 하는데, 특히 야삼재에 심하여 날삼재에 그 재난의 경우가 희박해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삼재해에는 특히 몸가짐을 조심하고 언동이나 행동이 경솔해지지 않도록 신경써야 한다는데(나가지않고 조용히 지내는 등..)
사실 삼재해가 아니라고 해서 시련과 고난이 없는 것도 아니고 너무 삼재를 챙기다 보면 꿈★은 이루어지도록 거기에 초점이 맞춰지고 정말 그렇게 되는 경우도 많거든요.
삼재해도 좋은 일도 생길 수 있고, 대가족 집에서는 가족이 많아 10년간 삼재해를 겪는다는 우스갯소리도 있기 때문에 (아버지가 끝나면 엄마, 엄마가 끝나면 아들이 돌아오는 등)
알고는 있지만, 별로 신경쓰지 않고 자신의 본분을 다해서 사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코로나에 있어서도 백신이 속속 출시되고 있고, 올해는 코로나 종식이 가능할 것 같은 만큼 (독감 정도로 취급되리라 생각합니다.) 희망을 가지고 힘차게 생활해 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