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나오는 예능프로그램 컴백홈 참패, 안 나오는 개그맨 유재석 씨, 친정집 정 씨

방송인 개그맨 유재석은 ‘2021 KBS 연예대상’에 불참합니다 대외적인 이유로 코로나19 감염위험이라고 하는데, ‘2021 MBC 방송연예대상’에는 참가할 예정입니다. 탤런트 코미디언 유재석은 2021년 12월 25일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리는 ‘2021 KBS 연예대상’에 불참 의사를 밝혔습니다. 앞서 방송인 코미디언 유재석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후 재택 치료를 마치고 2021년 12월 21일에 활동 복귀를 알렸지만, ‘2021 KBS 연예대상’에는 참가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방송인 코미디언 유재석은 21년 12월 18일 열린 2021 SBS 연예대상에도 불참했습니다 당시에는 재택 치료 대상자로 분류가 되어 출석할 수 없었습니다. 한편, ‘2021 KBS 연예대상’은 개그맨 유재석이 활동 가능한 시기에 개최됐으나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방송국에서는 개그맨 유재석이 코로나19 감염의 위험으로 시상식에 참석하지 않겠다고 알려왔습니다. 자가격리에서 해제됐지만 병마와 싸운 지 얼마 안 돼 KBS 방송국도 방송인 개그맨 유재석을 설득하기가 어려웠어요.

그러나 개그맨 유재석은 대상 수상이 유력한 MBC 방송연예대상에는 참석할 것으로 보입니다. 방송인 코미디언 유재석의 엇갈린 행동은 각 방송사의 출연작 성적에 따라 결정됐습니다.

방송인 유재석은 올 한해, 2021년 MBC ‘놀아도 뭐해’에서 맹활약하며 강력한 후보로 꼽히고 있습니다. 한편 KBS는 개그맨 유재석에게 후보 자격을 주지 않았다. 2021년 4월 예능프로그램 ‘컴백홈’에서 1년 만에 복귀했지만 고달픈 성적으로 10회 만에 물러났기 때문이죠.

총 10부로 종영된 예능프로그램 ‘컴백홈’은 스타의 서울살이가 시작된 곳으로 돌아가 그곳에 살고 있는 젊은이들의 꿈을 응원하고 힘을 북돋아주는 예능 프로그램입니다. 지난해 2020년 종영한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의 제작진과 연예인 개그맨 유재석이 서로 의기투합하며 많은 기대를 모았습니다.

준비 기간만 1년이 넘었고 방송인 개그맨 유재석은 제작발표회에서 장수 프로그램이 되고 싶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KBS 자리에 앉고 싶다며 남다른 의지를 드러냈다. 하지만 바람과 달리 세대를 아우른다는 출사표와 달리 공감을 얻지 못해 토요일 저녁 황금시간대에 도전장을 냈지만 최고 시청률은 4.5%에 그쳤습니다. 방송인 개그맨 유재석은 당초 약속했던 10회만 연기하고 다시 집을 떠났어요.

1991년 KBS 공채 개그맨 7기로 데뷔한 탤런트 개그맨 유재석은 현재 친정에서 출연 중인 예능 프로그램이 없습니다 ‘컴백홈’도 10부작으로 종영해 KBS에서의 활약이 미미했기 때문에 탤런트 유재석은 지난 2019년, 2020년에 이어 2021년까지 3년 연속 ‘KBS 연예대상’ 후보 명단에서 제외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탤런트 개그맨 유재석이 ‘2021 KBS 연예대상’에 참여한다는 기대는 컸습니다. 지난 10년간 지상파 3사에서 받은 연예대상만 7개입니다. 앞서 열린 2021 SBS 연예대상에서는 유재석이 이 자리에 없는 게 어색하다는 개그맨 지석진의 말에 많은 시청자가 공감하는 이유입니다. 방송인 코미디언 유재석이 시상식에서 수상해 동료들의 수상을 축하하고 기쁨을 나누는 모습이 대중에게는 낯설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방송인 코미디언 유재석은 수상 여부와 상관없이 축제를 즐기는 모습으로 방송인들에게 본받아야 할 귀감이 돼 왔습니다. 방송인 개그맨 유재석이 수상욕이나 대상 후보를 제외한 것 등을 이유로 불참했다는 주장은 설득력을 갖기 어렵습니다. 방송인 코미디언 유재석은 압도적인 인기, 호감 이미지와는 별개로 시상식 성적만 트로피를 넘어 어려운 환경을 뚫고 노력으로 달성한 입지전적인 인물입니다. 이에 대해 방송인 개그맨 유재석의 2021년 시상식 일정을 두고 이상하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KBS를 건너뛰고 MBC로 넘어가는 모습이 지금까지 해온 행동과는 거리가 먼 듯 괴리됐기 때문이죠.

방송인 개그맨 유재석의 불참은 지상파 3사 시상식의 추락한 권위를 보여주는 한 예입니다. 예전처럼 방송인 개그맨 유재석이 활약할 수 있는 무대가 제한적이었다면 한 해를 마무리하는 방송국 잔치에 참석을 배제할 수 없다. 하지만 현재 방영 중인 개그맨 유재석에게는 여러 가지 선택지가 있어요.

KBS 친정과의 의리를 지키기 위해 공개석상에서 침체됐던 작품의 악몽을 돌이킬 필요가 없다는 결론을 도출할 수 있습니다.” 방송인 개그맨 유재석의 21 KBS 연예대상 불참에 대해 누가 더 안타까운 상황인가를 보면 행동이 납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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