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베킷 비건레더 방수 기저귀 파우치 기저귀가방 이너백

베베켓 기저귀 파우치는 비건 가죽을 사용하여 생활 방수가 가능하고 내구성도 좋은 편입니다.요즘 비건이 굉장히 핫한데 가죽도 비건이에요!!! 비건 가죽은 동물 가죽 대신 식물, 코르크, PVC 등으로 제작한 것을 가리키거든요.^^저는 따로 기저귀 가방을 사지 않고 기존에 가지고 있던 가방을 활용하고 있는데 이너백으로 들고 다니기 정말 좋죠?

만세는 요즘 기저귀를 대형 또는 특대형을 사용하는데, 3장 겹쳐서 한쪽에 넣어봤을 때도

매번 기저귀 파우치만 들고 다니는 것이 아니라 기저귀 가방 안에 이너백으로도 사용할 계획이기 때문에 방수가 되는 것도 정말 중요한 요소였습니다.아기 간식이나 보온병 누수도 있으니까요.

저는 만세 3차 영유아 검진을 위해 동네 소아과에 갈 예정이라 기저귀를 넣은 반대편에 만세 아기 수업을 넣었는데 역시 쑥! 들어가거든요.

포개어 끈으로 고정했더니 깔끔한 다이어리를 가지고 있는 것 같기도 했습니다.저는 이번에 아기 수첩을 넣었는데 물티슈나 침받이 등을 넣어도 충분히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의 크기였습니다.

그렇다고 기저귀만 챙겨 다녀오려니… 평소 기저귀를 지퍼백에 넣어서 기저귀가방에 넣었는데 지퍼백을 들고 나가는 일이 너무 빠졌어요. 더 이상 그냥 빠지고 싶지 않은 아줌마 해봄아.

만세가 좀… 힘이 센데 9개월 아기가 잡고 흔들 수 있을 정도로 가벼운 215g입니다. 우유 한 팩 정도의 무게!!

안에 얼마나 넣느냐에 따라 끈 조절도 가능하지만 끈을 조금 길게 고정해주면 저렇게 손으로 들고 다니기도 편하고

가방 모양이 흐트러지거나 특별히 뚱뚱한 느낌이 없어서 좋아요.부드러운 가죽이라 촉감이 좋고 기본적으로 테두리가 정해져 있는 굿굿! 하지만 아무리 촉감이 좋고 예쁘더라도 무거운 것을 들고 다니기 싫은 해넘이입니다.

안녕하세요. 혜범입니다.

파우치 케이스도 무난하게 깔끔해서, 만세 턱받이나 가재타올 등을 넣어 가지고 다니기 좋을 것 같아요.

베베켓 기저귀파우치는 핸드메이드로 제작되어 마감이 매우 깔끔했습니다. 펼치면 이런 모습인데 크기도 꽤 크기 때문에 왕수를 펼쳐 넣어도 괜찮았습니다.

가벼운 것은 걸을 수도 있다는 것!!액세서리가 아니라 만세 치발기인 건 비밀이 아니에요.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베켓 비건 레더 방수 기저귀 파우치를 준비해 보았습니다. 감성적인 디자인, 색감이 일차적으로 마음에 들었고 일회용 지퍼백 사용도 줄일 수 있어서 그 점도 좋았습니다.유용하게 쓰고 만세가 기저귀를 뺄 시기가 오면…?그 때는 탭이나 무선 키보드 등을 넣고 다녀도 좋다고 생각합니다.활용은 저에게 달려있습니다. 뭐^^해남 없이 만세랑 둘이서만 한 검진은 처음이었는데 더운 여름 따뜻하고 무거운 만세 앞에 짊어지고 짐까지 많았다면 저는… 좀 힘들었을 것 같아요.기저귀 파우치만 가볍게 가져가면 돼 편리했어요.사진은 만세가 한 수 가방을 든 것처럼 찍혔네요?;;만세하고 어디 나가려고 하면 가까운 곳이든 먼 곳이든 짐이 정말 많아져요.일단 기저귀 가방은 필수라서요.근데 사실 근처에 몰래 갔다 올 때는 큰 가방을 다 챙겨가야 하나… 하는 생각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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