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작용, 오늘 아침에 충격적인 소식을 들었다. 팀원 한명이 갑상선 암에 걸렸다는 것이다. 과거 팀원이 백신 모데나를 쳐서 무엇인가가 목에 저촉된다는 것을 저에게 말한 적이 있다. 좀 문제가 있을지도 모르니 병원에서 CT도 찍고 할 것은 다 하고 본다고 당부했는데 결국 갑상선 암으로 판정될 줄이야. 병원비의 이야기를 듣는 데 적어도 100만원이 훨씬 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그렇지 않아도 현재 우리 팀은 프로젝트 때문에 바빠서 죽을 것 같지만 중요한 한 사람이 이처럼 갑상선 암으로 빠지게 됨으로써, 프로젝트 자체 일정에 문제가 생기게 됐다. 그러나 프로젝트보다 중요한 것은 개인의 인생이니까, 남은 부분은 팀 멤버가 분배하고 짊어지고 나가야 한다. 그것이 팀 플레이가 아닌가. 그래도 놀란 것은 회사의 대응. 아픈 것도 슬프지만 그것을 인과 관계를 증명하고 국가가 인정하면 지원하고 달라기에 충분하지 않나. 나라가 지금 몇명을 인정하고 알고 있는가. 자신들이 때릴 수 있도록 해놓고, 아파서 국가가 인정하면 지원하고 올리다니;;(※이를 들었을 때에 안 치시고 잘 됐다는 생각이…)결국 맞고 아프면 자비로 치료를 하고 그렇지 않아도 바쁜 일정에 국가 기관의 인과 관계를 인증해야 할 문제까지 생겼으니까…대형 프로젝트가 둘 생긴 것이나 다름없다.백신 패스 팁: 리조트나 호텔 숙박시설은 백신 패스를 제외한다.#백신 패스를 아는 분을 통해서 들었지만, 조만간 회사에도 백신 패스가 적용된다는 소식을 들었다. 이 말을 듣자···. 음..도대체 왜”아직 접종자에게 주사를 칠 수 없게 안달하는 거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니… 그렇게 안전한 백신을 맞으면 주위에 감염자가 와도 감염되지 않잖아…? 맞은 분들은 이제 안전하다고 생각하고 맞은 것은 아닐까?그리고 이미 사회적 분위기에는 접종자=감염자라는 공식이 되어 버린 것 같다. 나는 정말 담배도 피우지 않고 깨끗하게 살려고 노력했는데 왜 이런 대우를 받아야 한다;;스미 세키가 맞다고들 맞는데 나만 걱정이 되어 맞지 않고 있었는데 이렇게 감염 대상자가 될 줄은. 어떤 분이 이전의 포스팅에 코멘트를 투고했지만 0차 접종의 여정을 걷고 있는 동지를 만났다고 기뻐했다. (뭔가 아직 접종자들의 정이 조금씩 강한 지는 느낌이랄까)아.. 그렇지 않고도 연말이라 가족을 돌보고, 주위 분들을 돌보고, 프로젝트를 돕는데 바쁜데 백신 패스에 의한 직장 생활까지 고민해야 하다니. 재수 없는 얻어맞고 장애가 생길 것 같은 룰렛 게임에 꼭 가야겠으면 드는데 가장 걱정은 탈모. ;;백신을 맞고 손발이 움직이지 않는 정도의 장애가 발생될 것 같지 않지만 음..백신을 맞고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는 것이 너무 많아서;;백신 패스가 강화되면 1인 카페에도 들어갈 수 없을 것이다.#정보 은닉 이번 정부의 정책을 보면서 정말 배워야 한다고 생각한 것이 사람들의 무의식을 다루는 방법이었다. 부작용에 대한 부분을 절대 누설하지 않고 좋은 부분만 보이면 사람들은 그것이 정말이라고 생각하고 따라간다는 게 너무 신기할 따름이었다. 백신에 어떤 성분이 있고 해외에서 부작용 사례가 있는지, 백신에 의해서 실제 감염 예방률이 어느 정도인가. 그것에 대한 상세 내용이 한국 사이트에 올라온다”점점 차단”을 시킨다. 실제 법을 잘 모르는 사람은 모르겠지만 한국에는 “언론 중재 법”이라는 것이 있다. 찾아보면 알지만, 사실이 아닌 것을 유포하면 당장 처벌을 받을 수 있다는 내용이 법의 핵심이다. 그 때문에 백신에 대한 부작용이나 개인 의견 등을 싣게 되면 이 법으로 강제 삭제시킬 수 있다. 대표적으로 YouTube에서는 백신 패스 반대에 대한 내용을 담은 콘텐츠는 모두 삭제 처리되어 있다. 백신 패스의 반대 또는 부작용을 검색하면 정·은경 질병 관리청장이 말했다 좋은 내용만 상단에 잘 보이게 된다.KAIST 마미손 씨 콘텐츠를 자주 봤는데 차단됐다.#일본 양 약품, 간혹 그런 일을 생각하고 보고한다. 도대체 어떤 목적이 있어서 여기까지 하느냐. 백신을 많이 치면서도 결국 미국 백신 회사가 배부른 일만 하지 않을까…;;아..또 이를 생각하면 바이오 주식을 전에 사둔이 나네. 의료 쪽에서 일하고 있는 오빠가, 이루 양 약품이 나온다고 하고 있었으므로, 5.1만원대에서 인수했는데 지금은 2.8…절반…미국은 제약 회사는 그렇게 팔리는데 한국은 왜 이런 느낌인가. 실제 이번 6월 중순에 이 외에 카카오, 네이버가 맥주 등 클라우드 주식도 많이 사들였지만 지금은 어딘가에서 주식의 이야기는 절대로 안 낼 정도로 상태가 됐다. 그래도 놀라운 것은 과거 그렇게 주식의 이야기를 많이 하던 분들도 지금은 주식의 얘기를 꺼내지 않는다는 것 www. 음, 저의 상황도 그 분들의 상황도 마찬가지니까. 왜 백신의 이야기를 하고 주식의 이야기까지 생각해냈는지 모르지만, 이 코로나의 때문에 자본이 증식하는 기색이 안 보이는구나. 결국 이 상황에서 겨울을 지내는 분들은 높은 곳에서 이런 상황을 미리 알고 준비하는 분들이다. 어쨌든 백신 패스가 회사까지 들어가지 않는데…. 오늘의 일기-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