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처스유아교구] 미술만들기+과학실험키트 (공룡,태양계)

안녕하세요 엘마마입니다 남자애들은 어렸을 때부터 공룡을 좋아하잖아요.조금 크기 때문에 과학 분야에 관심이 많아졌고 우주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알고 싶어했습니다.책을 읽어주는 것도 모자라 티저 유아교구에서 함께 놀면서 알아봤습니다. 누리과정에 맞춰 만든 것이라 매우 알차고 보람찼습니다.

티처스의 유아 교구는 두 가지 주제로 되어 있습니다.각 주제별로 미술과 과학실험 키트와 함께 수업 콘텐츠(유튜브)가 제공됩니다.지금까지 3개의 교구가 나왔는데 저는 그 중에서 1번을 선택했어요.

주제 1: science + arts + Youtube주제 2: science + arts + Youtube

테마 1: 태양계 과학 태양계 가족을 소개합니다.

원하는 봉투를 고르고 표면에 있는 QR코드를 찍으면 영상을 보면서 할 수 있거든요.유아교육 전문 크리에이터 지은 선생님이시기 때문에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진행되었습니다.

우주에는 어떤 별(행성)이 있는지에 대해 가볍게 책을 통해 알아봤습니다.

태양을 중심으로 짧은 길이를 차례로 사이에 두고 태양계 만들기를 해봤습니다.모서리가 일정 거리만큼 떨어져 돌고 있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조금 아쉬운 점은 가운데 꽂는 핀이 조금 짧아서 신랑이 꾹 눌러줬어요.

돌리면서 우주놀이도 하고 태양계 이름과 외형도 익힐 수 있었습니다.

미술씨! 엄마도 모르는 내 친구.

큰 종이 뒤에 동화가 외계인 왕을 뽑는 동화가 있어서 그걸 읽고 활동을 시작했어요.

동화에 나온 외계인들을 상상하면서 폼폼에 철사를 끼고 팔과 다리를 만들어 눈도 붙이고 외계인 친구를 만들어 보았습니다.처음에는 지은 선생님 따라하다가 나중에 만들고 싶게 만들었어요.

자랑 대회를 하는 행성을 보면서 사귄 친구들도 배치할 수 있었습니다.

주입식 교육에 익숙한 나는 따라하려면 신랑이 로엘이 하고 싶은 대로 시켜야 창의력이 발달해~

그래서 티처스 유아교구에서 하는 것과는 달리 켜지 않고 콩트놀이를 하면서 놀았어요.

공룡 과학 티노와 떠나는 공룡 이야기

두번째 주제는 다이노~!! 하나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어서 정말 알차게 느껴졌습니다.

항상 화석 발굴만 하고 놀았는데 이번에는 화석 만들기를 해봤어요.점토에 피규어를 꾹 눌러 거기에 석고물을 부어주세요.

창문 쪽에서 20분 정도 굳힌 다음 점토를 떼어내면 완성~!! 이건 아이들도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어서 평소에 잘 해볼 만하다고 생각했어요.

과학 실험 키트 중에서 가장 역동적인 것은 바로 이 화산 폭발이 아닐까 생각합니다.소다를 붓고 거기에 식초를 짜주세요.평소에도 많이 해봤는데 언제 해도 즐기고 있었어요.

큰 그릇 안에서 하니까 정리도 편하더라고요.식초를 부었을 때 바닥에 새서 생각보다 많이 올라오지 않아서 아쉬웠어요.

저랑 신랑 닮아서 컬렉터 기질이 있어서 대출 카드 모으기 너무 좋아하는데 이건 완전 로엘이 취했어요.흐흐흐흐

미술, 제 이름 지어주세요.

이것도그냥만드는것이아니라이야기를듣고거기에연결해서문에걸어놓을장식을만들어보는거죠.

요즘 그림 그리는 걸 배우면서 실력이 좀 늘었나 싶었는데 역시 색깔은 아직 알록달록하네요.지은 선생님은 이빨도 바르고 테두리도 바르고 더 예쁘게 꾸몄는데 우리는 이 정도만~

공룡 뱃속에 이것저것 넣어보는데 종이도 찢어서 넣어봤어요.아이들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 안정에 이게 굉장히 좋다고 하는데 이런 생각까지 해서 만든 거예요.

다 만든 건 화장실 문에 걸어두기로 했어요.문에 칠 만한 것을 준비해 두지 않았기 때문에 일단 손잡이에 걸어 두었습니다.

티처스 유아교구는 KC인증된 제품들로 구성되어 있어 안전합니다.그리고 한국유아영재교육학회에서 프로그램 평가 최우수 인증도 받았습니다.무엇보다 아이들이 매우 즐기는 미술과 과학실험 키트여서 대만족이었습니다.

[티처스] STEAM 교육 솔루션 티처스입니다smartstor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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