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기 박사의 태양계 여행사 우산 아래 출간
지구에서 오르트 구름까지 과학에서 자주 등장하는 우주과학 영역을 공부하기에 좋은 책이었어요.자연스럽게 보고 익히는 배경지식을 쌓기에 좋았습니다.태양계에대해알기쉽게과학의기초지식에도움이되지만무엇보다아이가관심이많아서더재미있게볼수있었다고합니다.유명한 우주 과학자인 매기 박사와 함께 여행 가는 것처럼 볼 수 있었어요.언젠가 아이들의 미래에는 우주여행도 패기지로 나가겠죠~ 신비한 우주의 세계를 찾아 나갑시다.

우주에 대해서는 우주로의 접근이 어렵다는 걸 알려주네요.지금까지 우주 탐험에 성공한 사람은 550명도 안된다고 하더라구요.태양계는 태양계와 태양을 중심으로 도는 천체들이 모여 있대요.과학 교과목에도 등장하는 행성의 이름까지 알아갑니다.

지구를 벗어나 궤도 진입까지 설명이 돼 있어서 알기 쉬웠다고 합니다하루에 지구에 내리치는 번개의 횟수는 860만 번 이상이라고 합니다.우주의 신비를 아는 데 도움이 되거든요.
달의 표면은 무서울 정도로 조용하다고 합니다.표면에 생긴 흔적이 그대로 남아 있고, 1969년 아폴로 11호를 타고 달 착륙에 성공한 버즈 올드린이 남긴 발자국이 지금도 그대로 있다고 합니다.이 부분에서 아이도 거기에 발자국을 남겨보고 싶다고 하더군요.정말 신비한 우주 얘기였어요

지구형 행성을 알게 됐어요비슷하지만 살아가는 것이 무척 어려운 화성과 40대가 넘는 무인 우주선이 금성을 찾았지만 그중 10대밖에 성공하지 못했대요.조그만 반지의 제왕과 같은 토성에 대해서도 안내받게 되어 행성들을 하나하나 알아낼 수 있었습니다.행성 하나하나 설명이 되어 행성들에 대한 이론을 쌓아가는 데도 도움이 되네요.

나사에서는 오르트 구름까지 태양계로 보고 있대요아직도 새로운 위성이 계속 발견되고 있대요.또한 우주 탐험의 선구자 코너에서 전 세계의 과학자, 기술자, 우주인, 천문학자들이 연구하고 탐험하는 업적을 알 수 있어 유익했습니다.초등학교의 시선에서 우주를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되기 쉬웠다고 합니다.우주과학을 이해하는 힘을 길러주셨어요.우주의 신비를 엿볼 수 있어 재미있는 책을 읽는 시간이 되었다고 합니다.우주과학 분야라서 더 흥미진진했다고 합니다.마치 우주모험과 같은 구조로 되어 있어 흥미와 함께 과학적 지식을 쌓는 데 제격이었습니다.
<본 포스팅은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