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어진 철제 구조물과 열차가 충돌해 발생…7명 경상KTX 열차 탈선사고 원인 충북 영동터널 내부에서

KTX 열차 탈선 사고의 원인 충북 영동터널 내부에서 떨어진 철제 구조물과 열차가 충돌하면서 발생. 칠인 경상

2022년 1월 5일 오전 11시 58분쯤 충청북도 영동 터널을 통과하던 KTX 고속 열차가 탈선하였다.

사고 원인은 영동터널 내부에 떨어진 철제 구조물이 터널을 통과 중이던 열차에 충돌하면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승객들이 타고 있던 4호차 객차가 탈선했다. 코레일 측은 열차 탈선으로 총 7명이 다쳤으나 부상 정도는 경미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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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터널 KTX 열차 탈선 7명 경상

터널 내 철제 구조물 떨어져 사고 코레일 측 부상 정도 경미

▲충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5일 서울역을 출발해 부산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충북 영동터널로 진입하던 중 탈선했다.ⓒ 충북소방본부 제공

사진제공 : KBS 시청자

사진제공 : KBS 시청자 2022년 1월 5일 오전 11시 58분쯤 충북 영동터널을 통과하던 KTX 고속열차가 탈선하였다. 이 사고로 7명의 승객이 다쳤으나 다행히 부상 정도는 경미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열차는 서울에서 동대구로 향하던 KTX-산천 23열차다. 사고 원인은 영동터널 내부에 떨어진 철제 구조물이 터널을 통과 중이던 열차에 충돌하면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승객들이 타고 있던 4호차 객차가 탈선했다. 코레일 측은 열차 탈선으로 총 7명이 다쳤으나 부상 정도는 경미하다고 밝혔다.

충북소방본부 관계자도 “부상자 중 6명은 병원에 가는 것을 꺼리며 이 중 60대 남성 A씨 1명만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충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5일 서울역을 출발해 부산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충북 영동터널로 진입하던 중 탈선했다.ⓒ 충북소방본부 제공출처 OHMY뉴스 및 기타 터널 내 철제 구조물이 떨어져 사고…코레일 측 ‘부상 정도 경미’▲충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5일 서울역을 출발해 부산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충북 영동터널로 진입하던 중 탈선했다. ⓒ 충북소방본부 제공 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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