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온 이후 매년 편도선염으로 고생하는 작년 한 번만 편도선염 없이 지냈던 얼마나 쾌적했는지.. 방심했지만 올해도 어김없이 편도선염으로 고생을 무진장하게 써보는 편도선을 고치기 위한 나만의 요령(이라고 쓰지만 그저 모든 것이다)
코로나19 때문에 이게 코로나일까? 감기일까? 편도선염일까? 애매할 수 있지만 저는 정말 매년 편도선염에 걸려 ‘아…왔다…’는 느낌이 들거나 실제로 아플 때는 1단계였는데 특히 요즘처럼 갑자기 확진자가 늘어나는 시점에는 무조건 병원에 가서 의사 말을 들으면 편도선염도 고열을 동반하기 때문에 걱정된다면 일단 병원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게 좋다.이번 편도선염의 원인은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상의없이 산책을 나갔다가 찬바람에 산책을 나왔고 당일은 아무 문제가 없었고 “우와~” “벌써 추운 겨울이다”라고 생각해서 끝이었는데, 아차!
역시 예방이 중요하다
마스크를 써도 괜찮다고 착각하지 말고 옷을 따뜻하게 입고 찬바람을 쐬지 말고 안전하게 집에 있자.나의 경우 편도선염에 걸렸을 때의 증상은 보통 침을 삼키면 목이 아픈 것에서 시작하여 조금씩 열이 나기 시작하고 만졌을 때 따가울 정도로 열이 나고 눈이 빠지는 것처럼 아프고 재채기 같은 근질근질한 기침이 잦아지고 콧물이 많이 나고 아픈 것이 진행될 무렵에는 코가 막힌다.
이번에는 좀 다른 증상이 있었는데 왼쪽 허벅지 안쪽이 아프기 시작하고 나중에는 너무 아프고 울퉁불퉁 허리디스크가 있는 상태에서 기침을 심하게 하면 허벅지 안쪽 근육이 아플 수도 있는 것 같다.그리고 한쪽 귀가 막히는 증상이 있었는데 처음 있는 일이다 보통 일주일 정도 심하게 아프고 호전되기 시작하는데 이번에는 정말 최선을 다해 할 수 있는 걸 다 해서 가장 짧고 아팠던 것 같다.내가 하는 일은 다음과 같았고, 이번에는 다행히 약 3일간 아프고 호전되기 시작했다
- 목에 손수건을 두르고 있다, 밥을 잘 먹고 따뜻하게 씻고 카펫을 깔고 땀을 흘리며 잔다: 매일 2. 거센 누룽지 스프레이: 수시로 3. 프로폴리스 스프레이: 수시로 4. 각종 목에 좋은 즙, 차 마시기(도라지, 배, 생강, 모과 등 포함): 수시 5. 양치질 및 소금물 양치질: 가글은 수시로, 소금물 양치질은 저녁에만 6. 푹 삼킨다: 아침/저녁
노드눌스프레이/프로폴리스 스프레이/도라지배즙
- 목에 손수건 두르고 있기, 밥 잘 먹고 따뜻하게 씻고 바닥을 대고 땀 흘리며 잔다: 매일
- 목에 손수건을 감는 것은 꽤 중요하지만, 하지 않고 낫는데 차이가 크다.그리고 아파도 제대로 밥을 먹고 따뜻한 물로 씻고 바닥을 비틀어 땀을 흘리며 잠을 잘 자야 한다.어차피 눈도 아프고 몸도 무거워 잠을 잘 자게 되는데, 이왕이면 바닥을 비틀어 열을 내고 땀을 흘리며 잔다.
2. 노드늘 스프레이 : 수시로
저같은 경우는 편도선염으로 병원에 가서 처방받은 약이나 양치질은 별로 효과가 없었던 약을 아무리 열심히 먹어도 나을 정도로 아프지 않으면 낫지 않는다 (보통 딱 일주일 정도 통증)
일본약 중에서 편도선염에 뿌리면 좋다고 해서 샀는데, 나 같은 경우는 효과가 좋거나 뿌려서 금방 낫지 않지만 침을 삼킬 때 목이 아프면 뿌린 후에 확실히 목이 아프지 않은 맛은 좀 역할을 할 수 있지만 아픈 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목이 너무 아플 때는 이걸 먼저 뿌린다.
3.프로폴리스 스프레이: 수시로
거센 늘스프레이는 아무래도 약이기 때문에 통증이 좀 나아지면 뿌리지 않고 목이 조금 나아지기 시작하면 프로폴리스 스프레이를 수시로 뿌려준다(닥터 내추럴 제품) 이것도 맛이 아주 좋지는 않지만 목이 아프기 전에 조금 근질근질할 때 뿌리면 금방 좋아진다.체험단에서 받은 제품인데 아주 잘 사용하고 있고 다른 제품은 아직 사용해 본 적이 없다.
4. 각종 목에 좋은 국, 차 마시기 (도라지, 배, 생강, 모과 등 포함) : 수시로
스프레이 뿌릴 때 빼고는 무조건 많이 마시고 수분 보충 보통 물보다는 국이나 차 위주로 마시고 목에 좋은 도라지, 배는 기본으로 들어간 것으로 먹고 거기에 생강이나 모과 등 목이나 기관지에 좋은 것이 들어간 것을 중심으로 수시로 마셔준다.온도는 미지근한 물보다 조금 따뜻한 정도로 하고 질리면 물로 바꿔 밥을 먹지 못할 정도로 배불리 마시는데 아무리 물배가 차가워도 밥은 꼭 챙겨 먹어야 한다.목이 아파 밥을 못 먹을 정도가 아니면 되도록 따뜻하고 자극이 없는 국물 등 밥을 자주 먹고, 도저히 안 되면 따뜻한 죽이라도 꼭 먹는다.
편도선염과 수온에 대한 감사댓글 정보 추가! (2021.09.02)
병원에서 일하는 전문가의 의견에 따르면 냉수 최고!물이 마시기 편하고, 열탕 목욕은 더 안 좋을 거에요’이제는 찬물, 미지근한 물로!!!!
5. 양치질 및 소금물의 양치질:양치는 수시로 식염수의 양치질은 저녁만
아무래도 액체류를 마시니 화장실에도 자주 가는데 화장실에 갈 때마다 양치질을 하고 주는 후보토케의 뒤로 양치질을 하고 내뿜어 준다.밤은 잠 자기 전에 소금물로 양치질을 하지만 천일염이 된다고 하지만, 일단 소금으로도 한다.너무 짜서 토하게 소금을 듬뿍 넣고 같은 양치질을 하고 내뱉는다.
6. 꿀 천천히 삼키다:아침/저녁
이것도 아침 저녁으로 주려고 목이 확실히 아프지 않다.낮에는 회사에 가서 안 되지만 집에 있다면 수시로 먹어 주는 것도 좋겠다.꿀 한 숟갈을 많이 떠서 입에 넣고 천천히 삼키는데, 처음만 삼키는 척하면서 한번에 삼키다 입 속에 꿀을 듬뿍 넣어 목을 뒤로 젖혀조금씩 넘기면 침을 삼킬 때 아프지 않고 훨씬 낫는다고 해서, 아낌 없는 먹기 전에 꿀을 삼키고 이를 닦고 바닥 속에!!!이번의 증상으로 낫기 때문에 모든 것의 것
첫날의 잠이 들면 목이 아파서 일어나ㅠㅠ다 연간의 경험으로 편도선 염을 확신한다(울음)(울음)도라지 리즙, 삼각 차, 프로폴리스 스프레이만 가지고 노도의 누룽지 스프레이(약)은 잊고 리즙 3~4개, 삼각 차 2~3개 정도 마신 것 같게
점점 눈이 빠질지가 아파졌어.밥을 먹고 꼬르륵 물을 흘리고 샤워하자마자 두 사람이 아닌 전기 장판을 켜고 땀을 흘리며 잔다.
2일째 밤새 침을 삼키면 목이 아파서 잘 수 없다.목이 아파서 강제 기상 후 꿀 물을 흘릴 때는 배 즙을 데워서 마시고 참마 차, 프로폴리스 스프레이, 노도의 누룽지 스프레이(약)를 손에 넣는다.
재채기 같은 기침이 자꾸 나와서 자꾸 킁킁 하면서 먹는 TTㅠ
점심 이후 갑자기 왼쪽 허벅지 안쪽이 아프기 시작해면 아프다..?갑자기? 왜? 퇴근 시점에 결국 비틀거리다가 겨우 퇴근 허리디스크가 기침을 심하게 하면 안쪽 근육이 아픈 경우도 있는 것 같아.ㅜ 저주파 마사지 효과 없음
밥먹고 꿀물 천천히 마시고 샤워하자마자 둘이 아니라 소금 양치하고 전기장판 가고
그런데 오른쪽 귀도 점점 무거워지고 고개를 젖히거나 하면 귀가 아플 정도로 무거워져서 씻고 물이 들어갔나 싶어 아무리 뛰어서 뭘 해도 효과가 없는 것을 포기하고 잔다.ㅠㅠㅠㅠㅠㅠ
셋째날 드디어 아침에 목이 아프지 않아!! 온다!! 하지만 목이 메이는 누가 봐도 감기 걸린 목소리가 되는 허벅지 통증은 조금 가라앉고 아프지만 건강한 척 걸을 수 있을 정도로 눈도 조금 아프지 않다.
침을 삼켰을 때 아프지 않기 시작했기에, 거센 늘스프레이 외에 하던 일은 여전히 모든 것을 다하고 있다.
넷째 날, 다섯째 날에 점점 좋아지고 침을 삼켰을 때 통증은 전혀 없으며 약간의 미열이 있어 눈이 빠지는 것처럼 아픈 것과 허벅지 통증은 없어지지만 다행히 귀에 거슬림도 없어진다.
이후에도 일주일 정도는 되도록 조심한다.
아! 몸조심해! 건강이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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