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이나 앱
아기를 키우는 엄마에게 필수 앱! 열과 체온, 해열제를 먹인 기록이 가능하며 아기의 체온 체크 알람 기능이 있습니다.
맥시브 펜슬롭 [비스테로이드성 소염 진통제] 비오플 250산 [슈트제] 작텍 듀오 건조 시럽 [페니실린계 항생제]음카민시럽[진해거담제&기침약]소론도정[부신 피질 호르몬]
주사 맞고 온 약을 먹이며 집에서 케어하고 있는데 첫날은 열이 잘 나지 않는 것 같았다.다음날부터 이틀 동안은 통통하게 열이 나고 있었어요.
40도 찍었을 때는 해열제를 교차 복용해서 물수건으로 닦아주고 그렇게 열을 내려줬어요.
첫째 날은 해열제를 한 번 먹이고, 둘째 날은 해열제를 네 번 복용했습니다.항상 2, 3일차가 제일 고비예요.(´;ω; ))
3일째인 오늘 병원에 다시 오라고 해서 방문하여 약을 바꿔 처방받았습니다.
비오플 250산 [정장제] 바나나 건조 시럽 50mg [3세대 세파로스포린계]항생제 헤스판 시럽 [진해 거담제 & 기침약]
항생제를 교체한 탓인지 저녁 무렵부터 다행히 어느 정도 고열에서 조금 떨어져 지금은 미열이 난 상태입니다.
항상 이렇게 3~4일은 꼭 고생하는 우리 아이를 보면 너무 안쓰럽고 가슴이 아프거든요.
조금 더 컸다고 열이 나고 한기가 들면 해열제를 먹어야 한다는데; 얼마나 매운지…
아기가 아프면 엄마 때문인 것 같아서 기분이 좋지 않아요.이게 언제쯤 나아질지.. 빨리 커서 편도염이 지금보다 조금 줄었으면 좋겠는데 이것 때문에 고생하는 아기 올해는 더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