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소속사 가수 춘향이 김민희 성추행 논란 특수부대 출신 가수 P씨, 박군, 민희 여가수 성희롱 가스라이팅 폭로? 말도 안 된다고 인성 증언한 자영업자/

특전사 출신 트로트 가수 박모(36본명 박준우) 군이 성추행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한 자영업자가 박 군의 성격을 증언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습니다.

충북 증평에서 주점을 운영하는 A씨는 27일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박군 또 다른 인성 폭로, 진정한 인성’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습니다. 박군은 2019년 트로트 가수로 데뷔하기 전 증평 소재 육군 특전사에서 직업군인으로 15년간 복무한 적이 있는데요.

A 씨는 나는 군인이던 시절부터 봐온 사람이다. 현재 내가 있는 곳은 박 군이 복무했던 부대가 있는 증평이라고 운을 뗐다.

나는 음악이 있는 가게를 운영한다. 그는 노래도 잘하고 음악도 좋아해서 동료들과 가끔 들렀다. 가게에는 무대가 있다. 세션이 고객에게 음악도 들려주고 노래도 불러줬다. 오픈 무대여서 좋아하는 사람은 누구나 올라가 즐길 수 있었다. 박 군은 그때도 노래를 잘 불렀다. 그래서 더 기억에 남는 고객 중 한 명이라고 말했다.

A씨는 “그 당시에도 부대 내에서 노래를 잘하기로 유명한 군인이었기 때문에 동료나 상사분들이 함께 놀러오면 꼭 그에게 노래를 부탁했다”며 “박군의 전 소속사에 있던 여성을 성추행하고 가스라이팅을 했다. 당치도 않은 이야기다. 제가 아는 그는 정말 예의 바른 사람이었다. 제가 생각해도 ‘저렇게 인내심이 대단한 사람은 많지 않은데’ 싶을 정도였다”고 말했습니다.

A 씨는 노래를 부르면 무대매너가 너무 좋아서 춤을 추며 열창했다. 무대 밑에 있는 사람들은 순간 팬이 된다. 노래를 부르고 내려오면 난리가 난다. 일부 여성들은 옆에서 멋져요라며 추파를 던지기도 했다. 그랬더니 술도 마셨겠지, 본성이 드러날 수도 있는데 무례하게 행동하는 사람들에게 추파를 던지는 여성들에게 한 번도 예의 바르게 행동한 적이 없다. 오히려 제가 중재하려면 괜찮아요, 사장이라고 했다고 해명했습니다.

본성을 본 사람이고 이건 아니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증인으로 서고 싶었다. 꽤 늘 밝았던 친구라 가정환경이 어려웠던 것도 몰랐다. 잘 돼서 기쁘다. 이렇게 잘 되고 있을 때 인성 논란이 일어나 안타깝다. 박준우는 전혀 그런 사람이 아니다. 내가 보장한다고 증언했는데요.

앞서 22일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에는 ‘특수부대 출신 가수 P씨에게 가스라이팅을 하셨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돼 논란이 됐다.

작성자는 후배 가수인 특수부대 출신 가수 P씨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했고, 그는 “과거 같은 소속사였던 P씨가 처음에는 나에게 선배라고 불러 예의 바르게 했지만 점점 노래가 인기를 얻고 그를 아는 사람이 많아질수록 나를 만만하게 보기 시작했다. 엉덩이, 가슴 등 내 신체를 허락 없이 만지며 ‘나는 그녀는 그냥 가만히 있었는데’라는 말을 했다”고 글을 올렸습니다.

이어 “힘없는 여성이 특수부대 출신 남성의 성추행을 밀어내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웠다. P는 힘으로 이길 수 없는 것을 마치 내가 허락이라도 한 것처럼 성희롱, 성희롱 수위를 전략적으로 높였다고 주장했습니다.

작성자는 P씨의 실명이 누구인지 밝히지 않았지만 네티즌들은 힌트를 통해 P씨가 박군이라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또한 지난 8월 유튜브 채널 ‘반송TV’를 통해 가수 김민희(활동명 춘향).34세)가 박 군을 저격한 영상도 수정됐습니다.김민희(춘향)는 박 군의 전 소속사(OK컴퍼니)에서 함께 활동하며 사실만 말하겠다고 다짐하고 그가 퇴폐업소를 즐겨 찾는다고 폭로했는데요.

그는 요즘 쉴 때 뭐 하느냐. 요즘도 마사지 업소에 많이 다니니? 마사지실을 너무 좋아해서 일주일에 한두 번 간 것으로 알고 있다. 마사지를 받는 것이 무슨 죄라고 할 수 있지만 스포츠 마사지, 태국 마사지 같은 건전한 업소는 아니다. 퇴폐업소라고 보면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유튜버 박군 민희(춘향)가 함께 OK컴퍼니 소속이던 당시 함께 찍은 영상 일부를 공개했습니다.영상에서 춘향은 그에게 미스트롯에 나가려면 XX(남성기) 빼야 한다고 말했다. 얼굴이 보이지 않는 남성이 어차피 지금도 잘 보이지 않는다. 안 봐도 비디오야. 내가 시들해진다고 말했다. 박 군은 “19금 걸어야 하는 것 아니냐”고 응수했습니다.

이 영상을 공개한 빽가는 “박군이 인기라 춘향이가 뒤늦게 기분이 안 좋아진 것 아니냐. 혹시 성범죄를 저지른 게 아니더라도 재판 과정에서는 성추행범으로 의심되고 또 그런 사람을 방송계에서 써줄까. 폭로자가 원하는 게 바로 그런 모습이다. 우리는 신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박군의 소속사 토탈셋 측은 “전 소속사와의 분쟁으로 인해 같은 소속사에 있던 동료 가수들을 부추겨 음습한 공격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해당 게시물의 주장과 같은 어떤 종류의 성희롱, 성희롱을 한 사실이 없다며 27일 공식 입장을 내고 작성자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트로트 가수로 활동 중인 박군은 ‘한잔해’로 데뷔해 15년간 특전사로 복무한 이력으로 주목을 끌며 ‘강철부대’, ‘트롯신이 떴다2’, ‘미운우리새끼’ 등의 프로그램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미우새로 봤을 때도 그렇고 다른 방송에서도 보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착하고 긍정적으로 열심히 살아온 사람인 것 같은데 허위 사실로 괴롭히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박군집 미우새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226화에 새 미우새 아들, ‘한 잔 마셔’라는 이름…blog.naver.com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