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율 삼촌입니다꽃샘추위가 시작돼서 요즘 너무 추워서 죽을 것 같아요.출근할때마다 몸이 부르르 떨리네요 ㅠㅠ 감기안걸리게 따뜻하게 입고 다녀야할 것 같아요.
아무쪼록!! 오늘 포스팅의 내용은요!어린이들에게서 자주 발생하는 편도선염에 대해 알아봅시다!

” 편도의 위치와 기능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
편도선염을 알기 전에 먼저 편도선이 무엇인지 알아 둘 필요가 있습니다만? 편도는 인두 주변을 둘러싼 림프조직의 한 덩어리로 입안의 양쪽에 위치하여 구강검사 시 눈에 잘 보이고 여과기능과 항체형성을 통해 각종 바이러스나 균으로부터 호흡기와 호흡기로 연결된 내부기관을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좋은 역할을 하는 편도는 위치적으로 가장 외부에 있으며 감염에 좋은 장소가 되어 염증이 생기기 쉽습니다.

” 편도선염의 원인과 증상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
편도선염은 비후한 림프 조직이나 빈번한 상기도 감염으로 어린아이에게 자주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원인으로는 바이러스나 세균으로, 주로 감기를 잘 앓거나 상기도 감염, 중이염이 동시에 발생하기도 합니다.
편도선염의 주요 증상은 구개편도 염증으로 비대해져서 음식을 잘못 삼키거나 호흡하기가 힘들고 목이 따끔거린다고 아이들이 표현합니다. 세균에 의한 편도선염의 경우 인두가 건조해지고 무기력, 고열, 귀 통증, 두통, 근육통 등의 감기 증상이 나타나며 편도는 붉고 점상 출혈이 발생하며 림프절이 비대하다고 눌렀을 때의 통증도 동반됩니다.
” 편도선염 치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
편도선염의 대부분은 자연 소실되지만 불편함이 계속되면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치료는 바이러스와 세균에 따라 다른 치료를 하는데, 인후검사에서 세균에 대해 양성반응을 보이는 경우 항생제 치료를 우선적으로 시행합니다. 바이러스의 경우 대증적 치료방법으로 불편한 증상을 조절하여 편도선염을 가라앉히도록 치료합니다.
편도염 증상 완화 방법의 증상이 심할 경우에는 바로 병원에 가야 하지만 증상이 불충분할 경우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편도의 자극을 줄이기 위해 연식과 유동식으로 식사 두 번째. 가습기를 사용하여 호흡기 계통이 건조해지지 않도록 습도 조절 셋째. 목에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 따뜻한 생리식염수로 양치질
” 편도절제술에 대해 알려주세요. “
편도절제술은 편도선염이 자주 발생하거나 편도가 너무 비대해져서 호흡곤란 또는 음식물 삼키기가 어려운 경우 수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전신마취로 수술을 시행하여 비대해진 양쪽 편도를 제거하는 수술로 비교적 쉽게 이루어지는 수술입니다.
하지만 편도 수술은 어린 아이의 경우 정말 심한 호흡 곤란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수술을 권장하지 않아요. 그 이유는 7~8세 이전의 어린아이의 경우 수술을 한 후에도 편도선이 다시 커지거나 다른 림프조직이 비대해질 수 있으며 조직을 떼어내는 수술로 과다출혈에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 편도 수술 후 주의 사항에 대해 알려주세요. “
수술 직후에 가장 주의해야 할 것은 출혈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조직을 빼서 지혈을 하지만 출혈이 일어날 수 있어요.
출혈과 수술부위 자극을 예방하기 위해 침을 뱉거나 기침을 하는 행동은 수술부위에 손상을 줄 수 있으므로 삼가고 수술부위에 압력을 가하는 빨대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또한 수술 후에는 보통 아이스크림을 추천합니다만, 우유 함량이 높은 아이스크림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아이스크림은 입 안이나 목에 끈적끈적하게 남아 불쾌감을 느끼고 제거를 위해 일부 기침을 하게 되며 수술 부위의 자극으로 출혈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 밖에도 수술 후에 울고 소리치면 수술 부위에 자극이 되어, 출혈이 있을 수 있으므로 아이를 진정시키고, 목의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에는 차가운 팩이나 시원한 천을 감아 주면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포스팅을 마치고
제 동생도 편도선 수술을 받았을 정도로 편도선염은 자주 발생하는 질환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주로 아이들에게서 발생하지만 어른들도 발생할 수 있는 질병이니 몸조심하세요!날씨가 많이 추우니 감기 조심하세요. 우리 모두 건강을 위해 운동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합시다!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면서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