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수건이 없는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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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김에 국물도 보여줬어요. 사람이 한 명도 없었어요.그런데 황근온천인데 금은 어디에 있나요?뜨거운 목욕은 보이는 3개가 전부이고 왼쪽에 물욕탕과 사우나가 3개 있습니다.새벽 4시에서 5시쯤이면 청소시간인가봐요.
입구 뒤쪽으로 들어가면 식당과 잘 곳이 있습니다.
칼국수 오징어볶음
정말 오랜만에 가보려고 했는데 드래곤 스파는 내부 수리 중이에요.홈페이지를 봐도 언제까지라고 써있지 않네요.
닥터피쉬도 있어요.이용료 2천원
새벽이라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몸이 나른해서 사우나 가고 싶어서 용산 드래곤힐스파&리조트 갔는데.지난 12월 5일에 불이 나서 내부 수리 중이었어요.입구에 언제까지 한다고 써있으면 되는데 그냥 당분간이라고 써있었어요.가는 날이 장날이라고.뭐하는게 이런건지..그래서 급하게 검색해서 가게된게 강남역 부근 황금온천 스파입니다.버스를 타다가 보면 가끔 “다음 역은 강남역 황금온천입니다”라는 방송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강남에 온천이 있는 것도 신기하고 아무튼 좋다고 해서 가봤어요.찜질방도 오랜만이네요.
황금온천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1332-4저 혼자 너무 신나요나갈 때 보니까 구두 닦는 분들도 있더라고요.남자들은 많이 하는 것 같아요.아무튼 오랜만에 찜질방도 너무 재밌어요.강남역에서도 가깝고 집에서 멀지 않고 이렇게 조용하고 좋은 곳을 지금 알았어요.가끔 이용할까 해요.요즘처럼 춥고 몸이 나른할 때는 역시 스파나 사우나죠.어쨌든 4층으로 내려가야 돼요.여자는 5층으로 올라가고 남자는 3층으로 내려가는 거예요.4층은 옷 입고 만나면 돼요.가끔 실수를 해서 벗는 사람이 있대요.여자 옷에는 수건이 두 장 같이 감겨 있어요.황금온천인데 간판이 계속 바뀌어서 저렇게 금온천이 됐어요.한국밥은 아무거나 비벼먹으면 맛있는데..모냥쇠는 영…별인 게 함정이에요.여기도 청소시간처럼 아줌마 바빠요.조용해요.찜질방 왔으니까 밥 정도는 먹어줘야지!여복과 남복지하로 내려가면 주차장이 있고. 발렛파킹 해줬어요.새벽이라 조용해요.황금 온천은 여탕 점검 시간이 있습니다만, 8시 반부터 9시 반 사이입니다.방송되니까 주무셔도 깨워주셔도 됩니다.여기가 4층 입구입니다.골프랑 헬스장이 있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