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으로 일어난 사고에 대비하여 미리 예상하고 방지하는 것은 미래를 대비하여 생각하고 좋은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어떤 무서운 일이 일어날지도, 또 같은 상황이 벌어질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을 예방하지 않아서 잃을 수는 없어요. 이런 상황에 대비해 근로자들의 안전을 중점에 두는 중대재해처벌법이라는 법이 나옵니다. 이 법은 안전조치 의무를 제대로 시행하지 않아 크게 다치는 산재사고가 발생할 경우 사업주나 경영책임자에게 1년 이상 징역이나 10억 이하의 벌금을 처하는 법입니다.
한 사업장 앞마당에서 일하던 노동자가 트럭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A씨는 제품 검수작업을 하던 중 외부에서 오는 트럭이 고철을 하역하기 위해 이동하던 중 근로 중이던 A씨를 발견하지 못하고 주행하다 A씨가 트럭에 치이는 사고로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 법인에서 일어난 이런 산재사고는 이번에만 일어난 게 아니었습니다. 같은 해 같은 법인에서 사출되는 철근이 한 근로자의 다리를 관통하는 사고도 같은 해 일어난 산재로 전해졌습니다. 이 사업장은 3개월 이상 요양이 필요한 부상자를 동시에 2명 이상 일어나지 않아 관련 법으로 조사를 받을 수 없다고 합니다.

한 공장에서 차량 원재료인 철스크랩을 압축하는 장비를 청소하던 중 사람이 없어 기계로만 돌아가는 장비에 가슴이 눌리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근로자를 발견하고 바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곧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사고 직전에 중요한 고객이 방문하겠다며 청소 작업을 서두르라고 요구했다고 합니다. 사망한 근로자가 작업한 곳은 A등급 고위험군 작업으로 설비를 반드시 정지한 뒤 작업을 진행해야 하지만 작업을 서두르라는 요구로 설비 가동을 중단하지 않고 2인 1조 작업을 진행해야 했지만 이 역시 지켜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근로 중 노동자의 신체, 옷이 기계에 끼거나 걸리지 않도록 안전펜스를 설치해야 했지만 이 역시 설치되지 않은 채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돈을 벌기 위해 물류센터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A씨는 벨트 밑에서 청소를 하던 중 벨트 근처에서 감전사를 하는 재해가 있었습니다. A씨는 의식불명 상태로 치료를 받다 10일 만에 숨졌다고 합니다. 이 일이 벌어지기 전부터 이상 징후가 나타나 위험하다는 사실을 인지했음에도 A씨를 벨트 근처에서 일하게 했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현재 안전총책임자에게는 벌금형이 주어졌고 관리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법인 대표에게는 징역형을 선고했다고 합니다. 또 같은 해 한 법인에서 택배 상하차 업무를 하던 노동자가 트레일러에 치이는 사망사고가 있었다고 합니다.

또 폐플라스틱을 재생시키는 법인 직원이 기계에 빨려 들어가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당시 직원은 플라스틱 폐기물을 재생 원료로 가공하기 전 잘게 부수어야 하는 작업을 하던 중 기계에 몸이 빨려 들어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문제가 생겨 산업현장을 총 관리하는 직원이 목격했고 바로 119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그 전날에는 석탄운송설비에 몸이 끼여 한 근로자가 목숨을 잃는 사망사고가 있었고, 같은 사업장에서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컨베이어운송대에서 근무하던 중 높은 위치에서 바닥에 추락해 사망하는 사고도 있었습니다. 노동당국과 경찰 측에서는 안전규정이 제대로 지켜졌는지 산재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 건설업에서는 앞으로 나올 법에 대비해 구조물 및 지반 상태를 관리하는 시스템을 자체적으로 개발하고 현장에 적용해 산재사고를 줄여나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공사 중 일어날 수도 있는 붕괴에 대비하여 산업 현장의 가설 구조물 및 지반 상태를 실시간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실시간 스마트 모니터링을 개발하여 보다 나타나는 문제를 방지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건설업에 따르면 구조물에 관한 안전사고가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실시간 스마트 모니터링으로 재난을 철저히 방지하려고 한다고 합니다.

한 건설업에서는 앞으로 나올 법에 대비해 구조물 및 지반 상태를 관리하는 시스템을 자체적으로 개발하고 현장에 적용해 산재사고를 줄여나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공사 중 일어날 수도 있는 붕괴에 대비하여 산업 현장의 가설 구조물 및 지반 상태를 실시간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실시간 스마트 모니터링을 개발하여 보다 나타나는 문제를 방지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건설업에 따르면 구조물에 관한 안전사고가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실시간 스마트 모니터링으로 재난을 철저히 방지하려고 한다고 합니다.

끝없이 동일한 피해가 반복되어 일어나고 있는 문제는 안전교육과 안전장치 등이 이루어지지 않아 나타나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산재가 일어났다고 해서 다음에는 같은 상황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또 같은 사고가 일어나거나 또는 더 큰 재해가 일어나기도 합니다. 이를 예방하고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있으며 그에 맞는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만약 본인 또는 가족에게 이러한 피해가 일어났다면 혼자만 고민하지 말고 이와 관련된 법을 잘 아는 사람에게 찾아가 도움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산업재해 사고가 발생한 경우 포스팅은 업체의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