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김경란, 새누리당 김상민 의원이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김경란의 학창시절 모습이 새삼 화제다.
김경란 김상민 커플은 6일 서울 강남구 더라빌에서 녹색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남수단 어린이들에게 기부하는 화목한 나눔 결혼식을 올렸다.
2015년 1월 6일 새누리당 김상민 의원과 결혼했으나 이후 3년여 만에 이혼했다.김경란과 2015년에 결혼했으나 2018년에 이혼했다.

김상민 프로필 연령학력 현직 약력 본관 경주 김씨 출생 1973년 7월 14일 (48세)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세류동 학력 세류초등학교 (졸업) 이목중학교 (졸업) 수원수성고등학교 (졸업) 아주대학교 로고수정판 아주대학교 (사학과/학사) 아주대학교 로고수정판 아주대학교(약학박사) 아주대학교 로고수정판 아주대학교(약학)
- 개요 [편집]대한민국의 정치인이자 기업인이다.2. 생애[편집]1973년 경기도 수원에서 태어났다. 세류초등학교, 이목중학교, 수성고등학교, 아주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했다. 아주대 재학 중 최초의 비운동권 총학생회장을 역임했다. 아주대 출신의 첫 국회의원이기도 하다.
2012년 새누리당 19대 국회의원으로 정치활동을 시작했다. 바른정당전략홍보본부장, 사무총장 대행을 끝으로 2018년 정당활동을 중단했으며 이후 아주대학교 제약임상대학원 석사과정을 수석으로 졸업했으며 현재 아주대학교 대학원 약학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2018년 10월부터 ㈜이롬의 2019년 11월부터는 ㈜이롬의 대표이사 겸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먼저 등장한 첫 고객은 전 K사의 간판 아나운서 김경란. 방송 경력 21년의 베테랑이지만 상담소에 오면 무척 떨린다며 뜻밖의 모습을 보여줬는데. 프리 선언을 한 지 10년 차이지만 여전히 각별한 이미지 때문에 고통을 겪고 있다는 고민을 토로하면서 소학점으로 나눠 살아야 했던 직업병을 고백한다. 또 독보적인 MC임에도 불구하고 실제로는 사람들의 시선이 두려웠다는 일화까지 모두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여기에 오은영 박사는 문제의 발단을 어린 시절 남에게 받은 상처에서 끄집어냈다. 초등학교 시절 믿었던 친구에게 배신당했던 일화, 부모의 지나친 애착으로 성인이 돼서도 자유롭게 할 수 없었던 이야기를 전하면서 어디서나 말하지 않고 속마음을 처음 드러내는데. 오은영 박사는 오랫동안 묵혀둔 상처를 깊이 끌어안고 ‘진정으로 나’를 돌아보는 은영·마술을 전달





김경란이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지 못해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다고 털어놓았다.
5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강상담소’에서는 KBS 아나운서 출신 김경란, 전 국가대표 골키퍼 김병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첫 번째 고객은 김경란. 김경란은 “인생에서 많이 들은 이야기 중 하나가 ‘네 개의 틀을 언제 깨느냐’였다. 그 틀이 도대체 뭔지 모르겠다며 나는 허술한 면이 많아 말을 잘 못한다. 늘 긴장하며 살아왔는데 그 모습이 각인된 것 같다고 전형적인 아나운서 이미지에 대한 고충을 털어놓았다.
이에 오은영은 김경란의 인간관계에 대해 물었다. 김경란은 자신의 인간관계가 좁고 깊은 스타일이라며 새로운 사람 만나기가 힘들다고 고백했다. 이에 대해 오은영은 인간관계에서 상처받은 경험이 있느냐고 물었고 김경란은 억울한 게 많다고 털어놨다.
김경란은 「패션 화보를 찍었는데, 노출도 없이 긴 드레스였다. 근데 섹시 화보를 찍었다는 식으로 나오던데? 내 뒤에서, 한 선배가 「요즘 애들은 그렇게까지 하고 싶어해?」 「라고 말씀하셨다.갑자기 깨어나고 짜증나는 아이가 됐다고 털어놨다.










김경란의 부모님은 꽤 엄하셨다고 김경란은 “부모님은 일거수일투족을 다 아셔야 했다. 부산MBC에 합격했을때 부모님이 내방에 유선전화를 설치했다. 그 전화를 받으니 하루가 다 갔다며 새벽 라디오를 하고 2시에 방송이 끝나는데 20분 안에 집에 가야 했다. 27~30분에는 부모님 전화가 온다. 이유는 안전했다. 그 안전 때문에 나는 갇혀 있었다.결국 내가 숨을 쉬어야 하는데 너무 괴롭다고 말했다. 내가 안 온다고, 잠이 안 온다고 방송을 하지 말라고 했거든. 분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런데도 독립을 37세가 돼야 했다. 그것도 반대가 심했다고 토로했다. 김경란은 “내가 좀 더 일찍 주체적이었다면 시행착오를 일찍 끝냈을 것 같다”며 아쉬워했다.
김경란은 그 영향으로 자신이 좋아하는 감정을 잘 모른다며 누가 나를 좋아하면 가산점을 많이 줬다. 내 감정에 대해서는 묻지도 않고 끌려갔다. 헤어지고 나서 내가 이 사람을 좋아한 것 같지는 않았어. 내가 왜 만났나 했어 내가 사랑을 해 본 적이 있는 줄 알았어. 내가 모르는 게 아닌가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정형돈은 “사랑해서 결혼한 것 아니냐”고 조심스럽게 물었고, 김경란은 “변하지 않을 것 같은 마음을 표현하는 데 매우 높은 가치를 부여했다. 내 마음을 내가 잘 알고 진행된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돌이켜보면 상대가 나를 사랑하느냐가 중요했다. 내가 이 사람을 사랑할지에 대한 어떤 감정을 믿어야 할지 모르겠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김경란은 열애설도 없이 곧바로 결혼 기사가 나왔다. 김경란은 여성 아나운서로서 사생활에서 화제가 될까 봐 두려웠다고 말했다.
김경란은 결혼생활에 대해서는 정서적 교류가 부족했다고도 했다. 김경란은 이해하려고 노력했지만 못했다. 너무나 내 감정을 몰랐다. 나 자신에게 미안할 정도로 몰랐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오은영은 잘못된 마음은 없다. 마음이 맞느냐고 물어볼 필요가 없다고 감정을 표현하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