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쿠스퀘어에 김사랑이 나이에 비해 어려 보인다는 의견이 많다.
김사랑은 지금 40대의 나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젊어 보인다.
화면상으로는 20대 정도로 추정된다.
연예인들은 원래 그렇지 않느냐고 반문할지 모르지만 동종업계와 비교해도 평균 이상이다.
그래서 동안으로 유명한 게 배우로서의 위치보다도 높은 것 같다.
셀럽들의 특징이 유명하기로 유명하다는 느낌이 드는데 조금 그런 느낌이 든다.
그렇다고 연기도 못하는 것은 아니다.
다크 스퀘어에서 말하기에는 연기가 많이 늘었다고 한다.



본래는 할 수 없다는 시선이 있었지만 ‘사랑하는 은동’에서 절정의 연기력을 보여주며 인정받기 시작했다.
원래 출신이 미스코리아에서 시작해 더욱 그런 편견이 있을 수밖에 없었다.
이런 경우에는 뛰어난 퍼포먼스를 보여주지 않는 한 인정받기 어렵다.
아니면 아예 연기가 아니라 광고나 예능 쪽으로 노선을 바꿀까.
이렇게 끈질기게 밀어붙인 사람도 별로 없을 것 같다.
그리고 그 연기력에 나이를 잊은 미모까지 더해져 시너지를 일으킨 것이다.
더 쿠스퀘어에서 그녀의 관리 비결에 대해 궁금하지만 그 중 하나가 결혼을 하지 않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자크스퀘어에 올라오는 사진을 볼 때마다 감탄한다.


결혼해서 아이를 낳으면 여자의 경우는 정말 금방 늙어버린다고 한다.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도 신체에 무리가 가고 키우는 과정에서는 노화가 빠르게 진행된다고 한다.
김사랑은 그런 과정을 겪지 않았기 때문에 남들에 비해 천천히 나아가는 것이다.
또 기본적으로 관리는 최상급으로 할 것이 분명하고 여기에 타고난 것까지 합치면 원래 나이보다 20세는 젊어 보인다.
이게 얼마나 대단하냐면 40세의 경우에는 20세로 보인다는 것이다.
이 경제에 오르기까지 얼마나 많은 노력과 인내가 필요했는지 감탄한다.
연예인, 그건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닌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