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아나운서 이혜성, 일방적 결별 폭로 KBS 공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 동기,

방송인 아나운서 오정연이 경솔한 발언으로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오정연은 박성관, 빽가와 함께 2022년 3월 4일에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트쇼’에 출연해 청취자들의 연애 고민을 상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상담에 앞서 배우 겸 아나운서인 오정연은 주변 사람에게 상담을 많이 하느냐는 질문에 친구들이 많이 한다. 다른 사람 얘기할 때는 그렇게 박사님이고 이성적이고 합리적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얼마 전에도 헤어진 커플이 있다. 이분들은 아실 것이라고 운을 뗐다. 오래전 일이고 혼자는 원치 않았는데 일방적으로 헤어졌다는 오정연은 헤어졌을 때 상대방이 문자가 왔다. 친구가 도대체 무슨 말인가. 헤어졌는데 왜 연락이 오느냐고 물었다. 그래서 내가 내용을 보니 좋은 이미지로 남고 싶어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배우 겸 아나운서인 오정연은 친구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고 싶냐고 묻자 정리하고 싶다며 솔직히 나를 흔들지 말라고 했다. 그래서 답을 냈다. 그래서 또렷한 어조로 답장이 왔다”며 “나는 미래를 내다보고 서로에게 상처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방송 후 오정연이 말한 ‘아실 거다’라는 친구가 최근 헤어진 아나운서 겸 방송인 전현무와 아나운서 이혜성이 아닌가 하는 추측이 제기됐습니다 이날 ‘오정연 씨가 아는 사람 다 아는 사람이죠?김태균의 말에 “네”라고 답한 겁니다. KBS 아나운서 32기 동기인 오정연과 전현무는 평소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친분을 알린 바 있습니다

그리고 배우 겸 아나운서인 오정연이 말하는 소위 ‘거물’은 전현무와 이혜성을 추측하는 데 무리가 없어 보입니다 설령 아니라고 해도, 「우리 모두가 아는」유명한 사람의 연애사를 이야기한다는 것은, 너무 경솔하다는 지적입니다. 배우 겸 아나운서인 오정연은 과거 H.O.T 출신 가수 강타가 양다리 교제설로 물의를 빚자 강타가 자신에게도 비슷한 일을 저지른 알려지지 않은 에피소드를 공개 폭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출처 :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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