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예능프로그램 ‘신가족관계증명서 대부(이하 ‘대부’)’ 36회에서는 김혜수, 이정재, 유재석 등이 최민수의 환갑잔치 영상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가장 먼저 등장한 배우 김혜수는 “최민수 씨 생일을 축하한다”며 “우리는 어릴 때부터 만났는데. 60번째 특별한 생일을 축하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 오늘 주은이 형과 가족과 함께 마음껏 행복하고 즐거운 날 보냈으면 좋겠다”고 축하했다. 그러면서 배우로서도 형을 만나는 게 너무 즐거워서 가족과 함께 또 주은 언니와 함께 있는 모습을 볼 때마다 미소를 짓게 된다. 너무 멋있다. 건강했으면 좋겠다며 축하 인사를 마무리했다.












이어 배우 이정재가 등장해서는 “최민수 선배 생일을 축하한다”며 “환갑이라고”라고 말해 모두를 웃겼다.이정재는 ‘모래시계’ 촬영 때 함께한 기억이 그저께가 아니더라도 얼마 지나지 않았을 것 같은데. 세월이 훌쩍 지났다. 작품에서 더 많이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 오빠랑 다시 촬영하고 싶다. 아무튼 건강하고 행복하고 생일 축하한다며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했다.












드라마에서 최민수의 연인이었던 황신혜도 축하 메시지를 전했는데요. 어느덧 그런 나이가 됐네. 본인들은 환갑이라든가 싫은데 주위에서는 자꾸 챙기려 하지 않느냐고 농담을 건넸다.그러면서 민수 오빠 생일 축하해. 지금까지 건강하게 멋지게 와줘서 정말 고맙고 앞으로도 더 멋진 모습, 건강한 모습을 계속 보여줘야 한다. 그리고 이런 것들에 신경써서 만들어주는 주은이 형한테 정말 더 잘해줘. 환갑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상민은 사랑하는 민수 형, 상민이다. 오빠의 환갑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오빠를 위한 노래 ‘떠나요’를 들려주자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고, 최민수는 이상민의 노래를 듣자마자 함박웃음을 지으며 “상민이 제작해 만든 노래에 뮤직비디오 주연으로 등장했다”고 반응했습니다.












이어 ‘학교 후배’ 유재석이 축하했습니다. 유재석은 형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환갑을 맞았다는 소식을 들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또 한편으로는 시간이 이렇게 빨리 지나갔나 싶기도 했다. 앞으로도 건강하고 오빠 행복하길 바란다고 축하했다.















최민수는 강주은이 준비해 준 선물에 크게 감동해 “(그들에게) 계좌번호는 줬지?”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는데요. 이 순간이 ‘대부’ 36회 최고의 1분 시청률을 장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