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나눠받았을 때 코야마 미츠키씨가 팔고 나서 팔리지 않는 피규어가 있으면 나눠준다고 했는데 지난 토요일 미라복(러브라이브 선샤인 2기 오프닝) 피규어를 나눠준다고 해서 집에 돌아와 달라고 했어요.~루비는 아쉽게도 팔렸다고 하셨는데 팔리는게 더 중요하네요.그냥 주시는데 저는 받는 아이들만으로도 감사합니다.그래서 장미를 많이 구경하고 카페에 가져가서 찍어본 요시꼬 요코
![]()
발판에 각각의 특징인 심볼마트가 있어서 재미있는 피규어입니다.저는 유리코가 두 번째 사랑, 세 번째 사랑인데 실제로 받아보니 치카가 제일 예뻐서 깜짝 놀랐어요.요한씨는 언제나 간지
뒷모습도 찰싹찰싹 날려버리는 표현이 되어있어요!머리는 연질이라서 그런지 움직일 수 있었어요.그래서 집에 가져와서 조금씩 묻어있는 먼지들을 닦을 때 편했어요.
![]()
미라복 의상을 그대로 재현했기 때문에 360도 돌려봐도 생생한 피규어의 매력!
사실 이 사진이 제일 처음에 찍었는데 조명때문에 반대편에서 찍은 사진이 더 이뻐서 맨 위로 올려서 순서를 바꿨어요;;
![]()
아쿠아에서 각각의 특징이 잘 드러나는 포즈.
더 근접샷 리코 포즈가 너무 예쁘고 치카는 너무 발랄하고
![]()
요우는 좀 멋있게 요시코는 언제나처럼 요한답게 낙태!포즈 취하면서 윙크중 ㅋㅋ
그리고 카페에서 마신 음료입니다.예쁜 피규어들을 빨리 찍어서 사람들의 시선이 느껴져서 다시 넣어놓고 마셨어요.예쁜 피규어를 나눠주신 코야마 미츠키씨 감사합니다!!아쿠아피규어는 초기인 2017년~2018년 초까지 많이 사서 모으고 그 이후부터는 너무 올려놓은 굿즈가 많아서 자중하려고 모으지 못했는데 마침 그 이후부터의 피겨를 나눠주신 덕분에 갖고 싶었던 피겨를 실제로 가질 수 있어서 정말 기뻤습니다.피규어 장식장 자리가 이제 부족해서 빨리 독립해서 피규어 정리대를 사서 멋지게 진열해두고 싶은 피규어 수집가의 마음…ㅠ.ㅠ 깔끔하게 정리해서 유리 장식장 안에 넣어뒀어요~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