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눈물까지도 1과 2분의 1 가수 고 김지훈♦ᄐ투투투 김지훈 듀크 황혜영 노래 사망

투투 김지훈 듀크 황혜영 노래 사망군의 눈물까지도 1과 2분의 1 가수 고 김지훈♦◎

투투(1994년~1996년) 솔로활동(1997년) 갱(1998년) 듀크(1999년~2007년) 솔로활동(2007년~2013년)

대한민국의 가수이자 그룹 투투, 남성 듀오 듀크의 보컬로 늘씬한 키와 성악을 하던 그의 목소리는 미성에 속하면서도 파워풀하다.

듀크 1집 시절 그의 창법에 대해 펑 터지는 창법, 뒷소리는 허공을 메아리치는 것 같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음역대가 높아 저음에 속하는 사람들은 성별에 관계없이 그의 노래를 원음대로 부르기가 쉽지 않은데다 ‘그’만의 독특한 창법이 있어 가창하기가 쉽지 않다.

표현하는 음역대가 넓어 고음뿐만 아니라 저음도 잘 표현한다.

1994년 데뷔 초기에도 선배 가수들로부터 ‘노래 잘하는 가수’로 인정받았고 2000년대에는 댄스 가수 중 가창력으로는 최상위권에 속하는 것으로 평가받았다.

다만 듀크 시절부터 각종 예능에 자주 출연하며 만능 엔터테이너적인 이미지가 강해진 데다 댄스 음악을 하는 가수에 대한 고정관념으로 뛰어난 가창력에 비해 연예인으로 저평가됐다는 후문이다.

2013년 12월 12일 만 40세(향년 41세)로 별세했다. 재능 있는 그였기에 그의 부재는 대중에게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그는 현재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에 위치한 분당추모공원 휴원에 안치돼 있다.

김지훈은 2013년 12월 12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세상을 떠나기 전 두 차례 마약 복용 혐의를 받고 생활고를 겪었다.

또한 전처가 신하강을 받고 무속인이 되는 것을 반대하면서 이혼을 결정하기도 했다.

황혜영이 그룹 투투 27주년을 기념해 故 김지훈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가수 황혜연은 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27주년, 지금은 빛바랜 앨범 자켓 사진처럼 꿈만 같았던 과거지만 아직 나보다 더 기억해주는 함께 나이 든 팬들이 있으니 기념으로 투투 27주년 비연예인으로 살았던 날보다 연예인으로 산 날이 더 길어진 나의 20대 지훈을 만나고 싶다. 황 여사 라이프스타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황혜영은 그룹 투투로 활동하던 시절 앨범 재킷 사진을 올리며 투투의 27주년을 기억했다.

그리고 멤버였던 故 김지훈을 기억해 팬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한편 황혜영은 2011년 11월 김경록씨와 결혼했으며 무릎 아래 쌍둥이 아들이 있다.

현재 100억 대의 매출을 올린 쇼핑몰 CEO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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