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hod)의 Buffer 관리 CCM(Critical Chain)

https://blog.naver.com/big roadman/222697619634 CCM이 핵심은 Buffer를 어떻게 넣고 관리하느냐에 있다. 중요한 것은 여유일을 각 Activity에 숨기는…blog.naver.comCCM 기법을 적용한 경우 Buffer 소비량을 관리하면 된다. 당연하지만 지연기간이 Buffer 기간보다 적으면 준공은 지연되지 않는다. 그렇다고 오로지 Buffer 기간이 남아있다고 안심해서는 안 된다. 아래와 같이 3단계 기준을 정하여 기준에 들어간다면 시행해야 한다.

Project Buffer를 기준으로 설명한다. Buffer 관리는 3단계이다.* 지연 요인이 계약자인 경우, 제1단계: ‘대응할 필요는 없다. 버퍼 소비량을 지켜보면 된다.2단계: 만회대책 수립 3단계: 만회대책 실행

문제는 어느 정도 늦었을 때 1, 2, 3단계를 시행하느냐에 있다. 단순히 30%, 60%로 정할 수도 없다.

3단계부터 거꾸로 파악하면 이해하기 쉽다. 2단계가 발동하여 만회 대책을 수립하였다. 만회할 수 있는 기간은 10일이다. 그렇다면 3단계 실행은 10일+10*20%=12일이 된다. 즉 만회 대책이 수립돼 있다면 만회 가능한 기간에 근접한 기간을 3단계 발동 시기로 정하면 된다. 만회 대책 기간에 따라 3단계 발동 시기는 달라진다.

2단계는 언제 발동해야 하는가. Buffer의 30%로 정하자. 예를 들어 버퍼가 30일이라면 30~20까지는 1단계다. 다만 Buffer가 줄어드는 것을 지켜보면 된다. 20일 이하로 줄이면 ‘2단계 만회대책 수립’이 발동된다. 해당 팀은 만회 대책을 세워야 한다. 만회 대책을 마련하는 데도 시간이 걸릴 것이다. 만회 대책이 마련되고 만회할 수 있는 기간이 판단되면 3단계 발동 시기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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