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집에서 준비해준 샌드위치를 먹었는데 가끔 맥도날드나 아래 카페에서 간단한 음식을 사먹었다.나름대로 즐거운 식사시간이었다. 일에 직접 부딪혀 보기 전까지는 아무것도 몰라.걱정말고 해보자!처음 학원 레벨테스트를 받고 배정된 클래스는 Lv5 레벨테스트는 스피킹과 문법, 단어테스트로 구성되며 문법 및 단어테스트는 온라인으로 미리 받을 수 있다(Lv1~6까지 있으며 인원수에 따라 클래스를 유동적으로 편성한다) 수업이 9시부터 4시까지 있으며 미리 한번씩 다 들어보고 수업을 선택할 수 있다!(나는 몰랐어, 그래서 9시 타임, 10시 반 타임을 선택했다)브라질에서 온 classmate들, 그 둘이 학원에서 브라질어를 사용하는 것을 들어본 적이 없다#오타와 #캐나다어학연수 #geosottawa #GEOS #캐나다오타와 #오타와어학연수 #캐나다의 겨울은 어학원 비수기답게 눈이 많이 오기로 유명한 캐나다라서 관광지나 어학원에 사람이 그리 많지는 않아 가성비가 더 좋다고 느꼈을까…?수업 국적별 구성은 나를 포함해 한국인 2남미 친구 다수, 중국 홍콩 일본 순이었는데 다들 교육 수준이 높은지 어떻게 이렇게 말을 잘해?그렇게 자기소개와 친구들의 얼굴을 익힌지 어느덧 점심시간이 되었다.학원 한쪽에 마련된 cafeteria캐나다 국민커피, 팀홀튼. 아이스캡이 유명한데 나에겐 커피믹스의 맛이 느껴져…정말 얇은 책인데 비싼 TT 한 권당 몇 만원 정도.9시 타임 수업은 Teacher Jean을 가르치는 것을 오래해서 그런지 사용하는 어휘도 고급스러웠고 학생들을 대하는 태도가 좋았다.또 억양이 조금 British해서 다시 한번 영국 발음에 대한 로망이… 처음 교실에 들어왔을 때 학생 수가 10명 정도 됐다고 하는데 조별로 나눠서 앉으니 그렇게 많은 것 같지 않았고, Lv5 학생들이라 의사표현에는 전혀 문제가 없고 오히려 말하려는 자신감이 넘치고 분위기가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