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주 MBC 아나운서, 영국인 작가 다니엘 튜더 결혼
임현주 아나운서와 영국 작가 다니엘 튜더가 내년 2월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올해 초 책이라는 공통 관심사로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까지 하게 됐다. 두 분 다 너무 잘 어울리시는데 조금 깜짝 뉴스라서 저도 보면서 놀랐어요.
저는 사실 임현주 아나운서님은 처음 듣는 편인데 다니엘 튜더는 옛날에 제가 오신 걸 환영합니다, 한국은 처음이라고 매주 볼 때 나와서 기억해요. 지금은 안 보지만 그 당시에는 자주 만났다. 두 분 너무 축하해.


<다니엘 튜더 프로필>
학력옥스퍼드대학교 정치학 경제학 철학 / 맨체스터대학원 MBA 경력 2010-2013 이코노미스트 한국 특파원 / 2013 더부츠 공동설립 / 2017 대통령비서실 해외언론비서관실 정책자문위원 / 2018 맘수업 대표 출생 1982년 8월 24일 40세 영국

<임현주 인스타그램> 팔로워 60K명, 팔로워 528명, 게시물 1345개 – 임현주(@anna_hyunju)님의 인스타그램 사진 및 동영상 보기 www.instagram.com <다니엘 튜더 인스타그램> 팔로워 1004명, 팔로워 593명, 게시물 53개 – Daniel Tudor 다니엘 튜더(@danielrtudor)님의 인스타그램 사진 및 동영상 보기 www.instagram.com 깜짝 발표이긴 하지만 두 분 다 너무 잘 어울린다.
행복한 결혼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