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T4와 TSH 증감과 질환/갑상선 스캔 및 조직검사 갑상선검사 – freeT4, TSH, TBG, 자가항체/

  1. 갑상선 검사
  2. 갑상선의 상태를 조사하는 검사로는 다음과 같은 세 가지 방식이 있다.
  3. 1) 혈액검사-갑상선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의 양을 측정하거나 갑상선에 대한 자가항체를 측정하는 검사
  4. 2) 갑상선 검사, 초음파 촬영, 전산 하단층 촬영, 자가공명 촬영 – 갑상선의 기능과 형태를 알아보기 위한 검사
  5. 3) 갑상선세포검사 및 조직검사-병리조직학적 진단을 위한 검사.
  6. 2) 혈액검사
  7. 갑상선은 목 부위의 기관지에 붙어 있다. 뇌하수체에서 분비된 갑상선 자극 호르몬(thyroid stimulating hormone, TSH)이 갑상선을 자극하면 갑상선 소포세포(thyroid follicularcell)에서 갑상선 호르몬인 트리요오드티로닌 호르몬(T3)과 티록신 호르몬(T4)을 생성한다.
  8. 반면 티록신은 요오드 4개를 포함하고 있어 T4라고 한다. 갑상선 호르몬인 티록신은 대부분 혈액 속 단백질과 결합돼 있다. 단백질에서 떨어진 미량의 자유로운 T4가 있는데 이를 free T4라고 한다.
  9. 혈중 티록신 호르몬은 T4는 모두 갑상선에서 분비된 것인데 혈중 트리요오드티로닌(T3)의 80%는 티록신(T4)이 갑상선 이외의 조직에서 변환된 것이다. 혈중 T3와 T4 대부분은 단백질에 결합된 상태로 존재하지만 T4의 0.03%와 T3의 0.3%는 단백질과 결합되지 않은 유리한(free) 형태로 존재한다. 단백질에서 벗어나 유리한 호르몬을 freeT4라고 한다.
  10. 실제로 호르몬 작용을 일으키는 것은 이 유리한 형태의 호르몬 freeT4다. 그래서 뇌하수체로 갑상선을 자극하는 호르몬인 TSH와 freeT4가 갑상선 검사의 혈액검사 기본 검사 항목이다. 갑상선 기본검사에 추가적으로 T3(트리요오드티로닌), T4(티록신) 검사가 가능하다. 한편 자가면역항체 검사도 실시한다.
  11. 1) 1) free T4
  12. 활성화된 갑상선 호르몬을 표시해 갑상선 분비 상태를 가장 정확하게 반영하는 검사다.
  13. 2) 갑상선자극호르몬(TSH) 검사
  14. 뇌하수체의 갑상선 조절 기능을 검사함으로써 갑상선 기능의 변화를 가장 먼저 민감하게 반영한다. 혈액TSH 측정은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나 항진증 조기 발견에 유용하며 드물게 뇌하수체가 원인인 갑상선 질환도 있어 감별 진단에 이용된다.
  15. 3) TSH와 freeT4의 증감에 의한 추정
  16. – TSH 증가, fT4 증가→갑상선 기능 항진증-TSH 증가, fT4 정상→갑상선 저하증-TSH 증가, fT4 감소→갑상선 기능 저하증-TSH 감소, fT4 증가→갑상선 기능 항진증-TSH 감소, fT4 정상→갑상선 항진증-TSH 감소, fT4 감소→갑상선 저하증
  17. 3) T3와 T4검사
  18. T3, T4 농도 이상은 갑상선 기능에 관계없이 대부분 TBG의 양적 변화에 기인한다. 반면 혈청 T3와 혈청 free T4는 보통 함께 올라간다. 하지만 트리요오드티로닌(T3)만 증가하는 갑상선기능항진증도 있어 때로 유용한 지표가 된다. T3는 freeT4보다 전신질환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임신, 간이나 신장질환, 중증 급성질환 등이 있으면 갑상선 자체의 기능을 정확히 반영할 수 없다.
  19. 반면 갑상선 질환은 존재하지 않지만 다른 전신적 질환이 있는 경우 T3와 T4 수치가 떨어질 수 있다. 갑상선 호르몬 수치는 이러한 전신 질환 및 혈중 단백질 변화, 약물 복용 등에 의해서도 영향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 4) TSH, freeT4, T4, T3 항목별 정상참고치
  21. TSH: 0.35~4.49μIU/mLT 4: 4.5~11.0μg/dLT 3: 0.58~1.59ng/mLFree T4: 0.70~1.48ng/dL

4)4) Thyroglobulin (TBG)

갑상선암의 치료 효과를 평가하고 재발을 감시하는 데 유용한 종양표지다. 사일로글로불린은 갑상선 여포에서 생성되는 단백질로 갑상선 자극 호르몬 자극에 의해 혈액으로 분비되는데, 갑상선암 중 가장 일반적인 유두형 및 여포형 갑상선암으로 갑상선 전절제술을 받은 환자로 갑상선암의 치료효과를 평가하고 재발을 감시하는데 유용하다. 다만 갑상선암 중 갑상선 수질암의 경우 카르시토닌을 측정한다.

5) 갑상선 자가 항체 검사

자기 몸 조직의 세포 성분에 대해 항체를 만드는 질환이 있다. 이것을 자가항체라고 합니다. 갑상선 자가항체는 종류에 따라 갑상선세포를 공격하거나 자극해 자가면역성 만성갑상선염이나 갑상선기능항진증을 유발한다.

현재 측정 가능한 갑상선 자가항체로는 갑상선 단백질에 대한 항체(항사일로글로불린항체, anti-Tg), 항티피오항체(anti-TPO Ab), 항TSH수용체항체(anti-TSHreceptor Ab)가 있다. 갑상선 자가항체는 갑상선 질환에 따라 그 종류와 출현 빈도가 다르기 때문에 이 항체를 측정하면 자가면역성 갑상선 질환 진단뿐만 아니라 갑상선 질환의 원인 감별에도 도움이 된다.

Tg Ab(항갑상선글로불린항체/anti-thyroglobulinantibody)는 하시모토 갑상선염, 그레이브스병 등으로 증가한다. TPO-Ab 검사가 실시될 경우 TgAb 검사가 생략될 수도 있다. TPO-Ab는 허시모터 갑상선염 환자의 95%가 양성이고 그레이스병 환자의 85%가 양성이다. TSI 그레이스병 환자의 95%가 양성이다

6) 기타 검사-방사선 요오드 섭취율

그레이브스병에 대한 방사성 요오드 치료 전에 실시하는 검사이다. 소량의 방사성 요오드를 투여하고 갑상선에 요오드가 섭취되는 정도를 측정해 갑상선의 전반적인 기능 상태를 살펴보는 방법이다. 갑상선기능항진증이 있으면 방사성요오드 섭취율이 증가하고, 갑상선기능저하증이 있으면 대개 방사성요오드 섭취율이 감소한다. 아급성 갑상선염, 무통성 갑상선염 등의 진단을 위해 필요하다.

3. 갑상선 검사

갑상선에 혹이 있는 경우 세포검사와 함께 일차적으로 이뤄지는 검사 중 하나다. 방사성 요오드나 테크네슘이라고 하는 방사성 동위원소를 투여해, 갑상선을 촬영한다. 갑상선 스캔은 갑상선 외부는 알아볼 수 없어 다른 촬영에 비해 해상력은 다소 떨어지지만 갑상선의 형태와 함께 기능을 대략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이점이 있다. 갑상선 결절이 있는 경우는 갑상선 검사만으로 악성(암) 여부를 조사할 수 없다고 한다.

4. 초음파 촬영

갑상선 결절이 있는 경우 건드리지 않는 작은 결절도 알아볼 수 있고 결절이 낭포(물혹)인지 알아볼 수 있다. 주변 조직도 볼 수 있고 갑상선암의 주변 조직으로의 전이나 국소적 재발도 살펴볼 수 있다. 하지만 결절 기능은 알 수 없고 초음파 촬영으로 갑상선 결절 악성 여부를 조사할 수도 없다.

5. 전산화단층촬영과 자기공명촬영

갑상선과 주변 조직과의 관계를 보는 초음파 촬영보다 뛰어나지만 갑상선 결절 악성 여부를 알아낼 수는 없다. 갑상선암이 진단된 경우, 수술 전 수술 범위를 결정하기 위해 시행하거나 갑상선암 수술 후 재발 여부 등 경과를 관찰하기 위한 경우 등으로 제한적으로 사용된다.

6. 갑상선세포검사 및 조직검사

갑상선결절(혹시)이 악성(암)인지를 확실히 나눌 수 있는 유일한 검사법이다. 대개 세포 검사만으로 80~90% 정도로는 암 여부를 명확하게 구분할 수 있지만, 일부 경우는 진단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반복적으로 검사할 필요가 생길 수 있고 경우에 따라 여러 차례 반복 검사하는데도 암 여부가 분명치 않아 그대로 수술을 해야 하는 경우도 드물지 않다는 것이다.

자료 출처 : terms.naver.com/entry.naver?docId=2108928&cid=63166&categoryId=51015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927667&cid=51007&categoryId=51007 ://terms.naver.com/entry.naver?docId=927667&cid=51007&categoryId=51007

  1. 갑상선 검사
  2. 갑상선의 상태를 조사하는 검사로는 다음과 같은 세 가지 방식이 있다.
  3. 1) 혈액검사-갑상선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의 양을 측정하거나 갑상선에 대한 자가항체를 측정하는 검사
  4. 2) 갑상선 검사, 초음파 촬영, 전산 하단층 촬영, 자가공명 촬영 – 갑상선의 기능과 형태를 알아보기 위한 검사
  5. 3) 갑상선세포검사 및 조직검사-병리조직학적 진단을 위한 검사.
  6. 2) 혈액검사
  7. 갑상선은 목 부위의 기관지에 붙어 있다. 뇌하수체에서 분비된 갑상선 자극 호르몬(thyroid stimulating hormone, TSH)이 갑상선을 자극하면 갑상선 소포세포(thyroid follicularcell)에서 갑상선 호르몬인 트리요오드티로닌 호르몬(T3)과 티록신 호르몬(T4)을 생성한다.
  8. 반면 티록신은 요오드 4개를 포함하고 있어 T4라고 한다. 갑상선 호르몬인 티록신은 대부분 혈액 속 단백질과 결합돼 있다. 단백질에서 떨어진 미량의 자유로운 T4가 있는데 이를 free T4라고 한다.
  9. 혈중 티록신 호르몬은 T4는 모두 갑상선에서 분비된 것인데 혈중 트리요오드티로닌(T3)의 80%는 티록신(T4)이 갑상선 이외의 조직에서 변환된 것이다. 혈중 T3와 T4 대부분은 단백질에 결합된 상태로 존재하지만 T4의 0.03%와 T3의 0.3%는 단백질과 결합되지 않은 유리한(free) 형태로 존재한다. 단백질에서 벗어나 유리한 호르몬을 freeT4라고 한다.
  10. 실제로 호르몬 작용을 일으키는 것은 이 유리한 형태의 호르몬 freeT4다. 그래서 뇌하수체로 갑상선을 자극하는 호르몬인 TSH와 freeT4가 갑상선 검사의 혈액검사 기본 검사 항목이다. 갑상선 기본검사에 추가적으로 T3(트리요오드티로닌), T4(티록신) 검사가 가능하다. 한편 자가면역항체 검사도 실시한다.
  11. 1) 1) free T4
  12. 활성화된 갑상선 호르몬을 표시해 갑상선 분비 상태를 가장 정확하게 반영하는 검사다.
  13. 2) 갑상선자극호르몬(TSH) 검사
  14. 뇌하수체의 갑상선 조절 기능을 검사함으로써 갑상선 기능의 변화를 가장 먼저 민감하게 반영한다. 혈액TSH 측정은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나 항진증 조기 발견에 유용하며 드물게 뇌하수체가 원인인 갑상선 질환도 있어 감별 진단에 이용된다.
  15. 3) TSH와 freeT4의 증감에 의한 추정
  16. – TSH 증가, fT4 증가→갑상선 기능 항진증-TSH 증가, fT4 정상→갑상선 저하증-TSH 증가, fT4 감소→갑상선 기능 저하증-TSH 감소, fT4 증가→갑상선 기능 항진증-TSH 감소, fT4 정상→갑상선 항진증-TSH 감소, fT4 감소→갑상선 저하증
  17. 3) T3와 T4검사
  18. T3, T4 농도 이상은 갑상선 기능에 관계없이 대부분 TBG의 양적 변화에 기인한다. 반면 혈청 T3와 혈청 free T4는 보통 함께 올라간다. 하지만 트리요오드티로닌(T3)만 증가하는 갑상선기능항진증도 있어 때로 유용한 지표가 된다. T3는 freeT4보다 전신질환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임신, 간이나 신장질환, 중증 급성질환 등이 있으면 갑상선 자체의 기능을 정확히 반영할 수 없다.
  19. 반면 갑상선 질환은 존재하지 않지만 다른 전신적 질환이 있는 경우 T3와 T4 수치가 떨어질 수 있다. 갑상선 호르몬 수치는 이러한 전신 질환 및 혈중 단백질 변화, 약물 복용 등에 의해서도 영향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 4) TSH, freeT4, T4, T3 항목별 정상참고치
  21. TSH: 0.35~4.49μIU/mLT 4: 4.5~11.0μg/dLT 3: 0.58~1.59ng/mLFree T4: 0.70~1.48ng/dL

4)4) Thyroglobulin (TBG)

갑상선암의 치료 효과를 평가하고 재발을 감시하는 데 유용한 종양표지다. 사일로글로불린은 갑상선 여포에서 생성되는 단백질로 갑상선 자극 호르몬 자극에 의해 혈액으로 분비되는데, 갑상선암 중 가장 일반적인 유두형 및 여포형 갑상선암으로 갑상선 전절제술을 받은 환자로 갑상선암의 치료효과를 평가하고 재발을 감시하는데 유용하다. 다만 갑상선암 중 갑상선 수질암의 경우 카르시토닌을 측정한다.

5) 갑상선 자가 항체 검사

자기 몸 조직의 세포 성분에 대해 항체를 만드는 질환이 있다. 이것을 자가항체라고 합니다. 갑상선 자가항체는 종류에 따라 갑상선세포를 공격하거나 자극해 자가면역성 만성갑상선염이나 갑상선기능항진증을 유발한다.

현재 측정 가능한 갑상선 자가항체로는 갑상선 단백질에 대한 항체(항사일로글로불린항체, anti-Tg), 항티피오항체(anti-TPO Ab), 항TSH수용체항체(anti-TSHreceptor Ab)가 있다. 갑상선 자가항체는 갑상선 질환에 따라 그 종류와 출현 빈도가 다르기 때문에 이 항체를 측정하면 자가면역성 갑상선 질환 진단뿐만 아니라 갑상선 질환의 원인 감별에도 도움이 된다.

Tg Ab(항갑상선글로불린항체/anti-thyroglobulinantibody)는 하시모토 갑상선염, 그레이브스병 등으로 증가한다. TPO-Ab 검사가 실시될 경우 TgAb 검사가 생략될 수도 있다. TPO-Ab는 허시모터 갑상선염 환자의 95%가 양성이고 그레이스병 환자의 85%가 양성이다. TSI 그레이스병 환자의 95%가 양성이다

6) 기타 검사-방사선 요오드 섭취율

그레이브스병에 대한 방사성 요오드 치료 전에 실시하는 검사이다. 소량의 방사성 요오드를 투여하고 갑상선에 요오드가 섭취되는 정도를 측정해 갑상선의 전반적인 기능 상태를 살펴보는 방법이다. 갑상선기능항진증이 있으면 방사성요오드 섭취율이 증가하고, 갑상선기능저하증이 있으면 대개 방사성요오드 섭취율이 감소한다. 아급성 갑상선염, 무통성 갑상선염 등의 진단을 위해 필요하다.

3. 갑상선 검사

갑상선에 혹이 있는 경우 세포검사와 함께 일차적으로 이뤄지는 검사 중 하나다. 방사성 요오드나 테크네슘이라고 하는 방사성 동위원소를 투여해, 갑상선을 촬영한다. 갑상선 스캔은 갑상선 외부는 알아볼 수 없어 다른 촬영에 비해 해상력은 다소 떨어지지만 갑상선의 형태와 함께 기능을 대략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이점이 있다. 갑상선 결절이 있는 경우는 갑상선 검사만으로 악성(암) 여부를 조사할 수 없다고 한다.

4. 초음파 촬영

갑상선 결절이 있는 경우 건드리지 않는 작은 결절도 알아볼 수 있고 결절이 낭포(물혹)인지 알아볼 수 있다. 주변 조직도 볼 수 있고 갑상선암의 주변 조직으로의 전이나 국소적 재발도 살펴볼 수 있다. 하지만 결절 기능은 알 수 없고 초음파 촬영으로 갑상선 결절 악성 여부를 조사할 수도 없다.

5. 전산화단층촬영과 자기공명촬영

갑상선과 주변 조직과의 관계를 보는 초음파 촬영보다 뛰어나지만 갑상선 결절 악성 여부를 알아낼 수는 없다. 갑상선암이 진단된 경우, 수술 전 수술 범위를 결정하기 위해 시행하거나 갑상선암 수술 후 재발 여부 등 경과를 관찰하기 위한 경우 등으로 제한적으로 사용된다.

6. 갑상선세포검사 및 조직검사

갑상선결절(혹시)이 악성(암)인지를 확실히 나눌 수 있는 유일한 검사법이다. 대개 세포 검사만으로 80~90% 정도로는 암 여부를 명확하게 구분할 수 있지만, 일부 경우는 진단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반복적으로 검사할 필요가 생길 수 있고 경우에 따라 여러 차례 반복 검사하는데도 암 여부가 분명치 않아 그대로 수술을 해야 하는 경우도 드물지 않다는 것이다.

자료 출처 : terms.naver.com/entry.naver?docId=2108928&cid=63166&categoryId=51015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927667&cid=51007&categoryId=51007 ://terms.naver.com/entry.naver?docId=927667&cid=51007&categoryId=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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