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이판 골프 연습은 절친 가수 김혜영 씨와 함께 했습니다

안녕하세요^^무당금파입니다.

사이판 골프 연습 일정이 이번에 7박 8일 일정으로 사이판 골프 연습을 다녀왔어요.

라운딩 일정에 앞서 파파금파는 사전 투표를 하고 출발했습니다

사이판으로 출발

코로나19로 인해 인천공항은 한산한 모습이었어요.

사이판 라오스 베이CC 사이판에 도착했는데 날씨가 정말 좋았어요

라오스는 사이판 골프장이라고 빠질 수 없는 곳이래요드넓은 페어웨이가 매력적이면서도 해안선을 따라 자연 그대로의 지형을 살려 계곡과 절벽이 이어지는 독특한 코스로 유명한 곳이랍니다.

사이판 해변의 밤하늘~

붉은 노을이 정말 아름다웠어요

사이판은 자가격이 없이 도착한 다음 날 첫 라운드에 나갔어요.날씨도 경치도 굉장히 좋았습니다.

사이판 라오스 베이CC 코스 앞바다 계곡을 넘는 par3·par4 죽음의 홀입니다. 대부분의 공이 바다로 빨려 들어가는 홀입니다.

가나나미가 골프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연습 중에 드라이브 체가 부러진 적이 있었는데요. 그때 트라우마가 생긴 것 같아요근데 사이판에서 매일 열심히 배우다 보니까 드라이브에 대한 두려움이 많이 사라졌나 봐요.

Par3홀에서는 계곡을 넘어 그린에 태워 버디 찬스를 잡았습니다. 컵에 맞고 다시 나와버렸어요. 버디 찬스가 몇 번 있었는데 그렇게 쉽지 않았어요.

사이판 현지 리조트 박사님이 열어주신 바비큐 파티 너무 감사합니다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사이판 라오스 베이 골프장 코스 중 par4홀로 계곡을 넘는 코스인데요.하루는 원샷으로 그린 앞까지 업해서

어느 날 드라이브에 공이 너무 맞아서 280미터가 넘게 페어웨이를 지나 바다에 풍덩 빠졌어요.^^앞으로는 드라이버가 90% 정도의 확률로 항상 정타에 장타로 나가게 됐습니다.

완전 여름 날씨라 다들 얼굴도 손도 손발이 심하게 탔네요^^

귀국 전날은 비바람으로 날씨가 나빴지만, 시간이 아까워서 27홀 돌았습니다.7박 8일 일정 중 6일 동안 총 135홀을 돌았습니다.골프 공부를 정말 많이 했어요.

사이판에 있는 동안 일행과 여유를 갖고 라운딩하면서 많이 웃고 재미있게 배우면서 많은 성과가 있는 일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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