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5일 스승의 날, 김승환 교육감이 보내는 편지 “올해는 얼굴 보고 얘기할게요. 선생님,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전라북도교육청]

코로나19와 함께 직면한 새로운 여정에서 한결같이 제자를 이끌어주신 그 손은 따뜻했습니다. 그 온기가 있어 학교는 서서히 일상을 회복하고 있습니다.경험은 엄격한 스승이라는 말이 있습니다.먼저 경험하게 하고 그 후에 알려주기 때문입니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시간도 우리에게는 스승이었습니다.힘들고 힘든 나날이었지만 그 속에서 미래교육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상상하게 하고 그 나아갈 방향을 숙고하게 했기 때문입니다.돌이켜보면 지난 12년간 ‘가고 싶은 학교 행복한 교육공동체+’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교육현장에서 가장 노력한 사람이 바로 우리 선생님들이었습니다.감사합니다。선생님들 덕분에 전북교육이 비교 불가능한 정체성을 기반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선생님을 응원합니다.우리는 가르치고, 배우고,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갑니다.2022년 5월 15일 전라북도교육감 김승환

올해는 얼굴 보고 얘기할게요. 선생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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