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앞으로 10분만… 5분만… 하고 기상
잠을 잘 때 약간 오싹하고 지친 몸과 겹쳐 결국 편도염이 생겼다
추워지는 건 정말 싫어요.
10:00 Neil과 수업토론.. 내 의견을 발표와 비슷할 때 왠지 모르게 떨린다. 그래서 대화에 집중하는 것이 정말 어렵다..익숙해지자.
12:00 런치
얼른 끝내고 잠깐 휴식… 20분 낮잠 잘 것 같아.
1:30 교재보고
3:00 수능 어제 모의고사 보고 온 학생.. 너무 피곤해 보인다.열심히 하자。
수업 전에 잠깐 3장 정도 읽었나?

5:00 회화수업 옥계커피 명가 항상 제가 있는 분께 수업을 들으러 와주는 Brown..땡큐 땡큐

날씨도 마음도 추운데 웃고 떠는것보다 기분전환

12시까지 군근 고등 수업


오늘 모의고사를 본 민주씨 곧 시험준비!!

마지막 수업 Startmember 예진이 엄마가 마스크를 선물해주셨다. 함박웃음과 함께 지친 하루 속에서 봄비 같은 존재 ^^ 감사합니다.
12:40 귀가
소염제를 먹었는데 편도선이 계속 부었어.이 편도를 잡아 버려야 하는데 지긋지긋하다
빨리 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