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정연 아나운서 근황 비키니 몸매 서장훈 이혼 사유/다이어트 오언주

방송인 오정연이 나른한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오정연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니드 솔티시아게인(Ineed Salty Seaagain)’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에메랄드빛 바닷가에서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오정연의 모습이 담겼다. 그의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한편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인 오정연은 프리 선언 이후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SBS 예능프로그램 머리를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배드민턴을 치는 근황을 전했다.
3일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실히 유니폼처럼 차려입었기 때문에 운동하는 게 더 즐거운 것 같다. 가볍고 상쾌하다. 손가락이 나을 때까지는 테니스를 칠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배드민턴이 그 억울함을 달래준다.아아~ #배드민턴 #주방놀이야 #땀 흠뻑 #평생운동 #짱재밌는 #시간순살”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은 트레이닝복 셋업을 입은 채 배드민턴 라켓을 휘두르고 있다. 유니폼 아래로 뻗은 각선미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최근 방송된 EBS1 교양프로그램 ‘한국의 둘레길’에서 오정연은 오언주와 함께 인생의 여정을 시작하는 모험가로 변신했다.

서장훈과 오정연은 2009년 결혼했으나 2012년 이혼했다. 당시 이혼 사유로 여러 루머가 돌았는데, 서장훈이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해명하기도 했다.
당시 방송에서 서장훈은 MC 강호동이 “오정연 아나운서와 이혼한 이유가 결벽증 때문이라는 설에 있었는데?”라는 질문에 “제가 깔끔하고 예민해서 결벽증까지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서장훈은 “여러 노력을 했지만 성격과 가치관의 차이 때문에 서로 헤어지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루머에도 침묵을 지키던 이유에 대해 “이혼 사유를 밝혀야 한다는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고 부부 간 문제는 당사자만 아는 문제”라며 “말하는 것 자체가 그 친구에게 피해가 가는 것 같아 말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서장훈은 “그래도 말할 기회가 있으면 정확하게 얘기해서 이상한 소문을 없애는 게 좋을 것 같아서 나왔다”고 말했다.
한편, 오정연은 과거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이혼 후 프리 선언을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김성주가 프리 선언 시기를 묻자 “2015년”이라고 답하며 그 이유에 대해 “여러 이유가 있지만 2012년 (서장훈과의) 이혼한 것이 가장 큰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혼은 합의하에 진행됐다. 그런데 제가 이혼 사유가 있다는 오보가 쏟아져 마음에 큰 상처가 됐다”면서 “뉴스 진행에 어려움이 있을 정도여서 아나운서로서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했다. 그러던 중 기획사에서 제안이 와서 프리 선언을 하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