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대표 농기계 제조업체인 대동공업은 사명에서 공업을 제외하고 새로운 사명으로 자율주행 농기계로서 미래 산업을 선도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공업이라는 단어에서 풍기는 전통 제조업의 색깔을 버리고 미래 산업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한 변화라고 합니다. 대동은 미래 농업 원년으로 자율주행 농업기계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국내 최초로 한번에 모판이 6개씩 들어가는 모내기기를 출시하고 8개가 들어가는 모내기기도 출시 예정입니다. 직선 구간에서만 자율주행이 가능하지만 보다 고도화된 기술은 개발 중이라고 합니다. 또 다른 농기계 제조업체인 동양물산 기업도 사명을 TYM으로 변경해 자율주행 농기계 상용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시범 운영 중인 자율주행 트랙터도 출시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대구경북 간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2023년에 광역철도가 개통된다고 합니다. 구미사곡, 왜관, 서대구, 동대구, 경산으로 이어지는 대구권 광역철도는 구미와 경산을 40분 만에 주파한다고 하니 엄청난 역세권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구미에서 경산까지 40여분이 걸리고 피크타임 때는 15분 주기로 운행하고 피크타임을 제외한 시간에는 20분 주기로 운행한다고 하니 역이 형성되는 지역은 말 그대로 새로운 역세권이 되는 것이지요. 대구권 광역철도는 대구경북 도시간 교통 불편도 해소할 뿐만 아니라 새로운 역세권 형성으로 역세권 지역의 부동산 가격과 상권에도 여러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기사에서 가장 눈에 크게 들어온 글은 ‘동학개미운동 선봉장 정리대표’입니다. 존리 대표의 영상과 책을 보면서 주식을 조금씩 이해한 한 사람으로 존리 대표가 동학개미운동의 선봉이라고 나오기 때문에 굉장히 정확한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지수에 구애받지 말고 꾸준히 매집해야 한다며 적극적으로 공부하고 투자하는 젊은 사람들이 늘어나 투자문화가 선진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주식을 사면 오래 재워두라고 조언해주셨어요. 주식은 오를 것 같아서 투자할 게 아니라 갖고 싶어서 사야 한다고 하셨어요. 들을 때마다 진리입니다.
-그래도 단타도 정말 배우고 싶어요. 저는 종잣돈이 부족한 개미라 더욱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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