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권 구입하기(포인트 포함!) – 유나이티드항공공홈결제오류/스카이스캐너/네이버항공권/트립닷컴/수하물규정 미국뉴저지인턴: 출국전준비 ②인천-샌프란시스코-뉴왁스 편도경유

내용 요약일이 정해지기 전 첫 검색은 스카이스캐너라면 공공홈에서 직접 구입하는 것이 좋으며 유나이티드항공이라면 네이버 항공권 검색 후 발권 대행을 권한다.(트립닷컴칩있음)

항공권 초보자도 이해할 수 있게 아주 쉽게 써봤으니 잘 따라오세요~!

출국일자를 정하는 비자가 나왔다면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은 항공권 구입.저는 1월 29일 금요일 blog.naver.com 출국 날짜와 입국 공항이 정해지면

항공권을 검색하는 스카이스캐너

나 같은 경우는 한 푼이라도 아끼는 게 먼저이기 때문에 공항을 정하고 – 티켓 가격을 찾아서 – 가장 싼 날로 정했어. 정말 얼마 만의 항공권 검색인지… 어색하고 좋아서 눈물 날 뻔했어.일단 첫 번째 탐색전은 스카이스캐너로~! 여기서 꼭 구입하지 않아도 날짜별 대략적인 시세와 최저가격을 비교적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첫 번째 검색 스카이스캐너 국화의 규칙

이건 내가 처음 찾았을 때의 가격인데 12일 최저가가 80만원대여서 하마터면 11일 갈 뻔했다.다시 검색했을 때 12일도 50만원대에 나왔고 그날로 정한 것. 달력에서 확인하는 것은 PC로만 가능하고 모바일에서는 불가능한 것 같다. 뉴욕뉴워크행 최저가 항공권은 모두 유나이티드 항공권이며 스카이스캐너로 티켓 구입을 누르면 유나이티드항공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할 수 있다.

항공권 발권하기 – 콘홈(실패) 유나이티드항공 콘홈카드 결제 오류

발권할 때 “나중에 써야지” 하고 프린트 스크린을 많이 눌렀는데 캡처가 전혀 안 되었다는 사실… 그래서 다시 캡처하면서 글을 씁니다 도움이 된다면 댓글을… 적어도 공감 버튼을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 _ ㅎ

이코노미 플러스를 선택할 수는 있지만, 최저가의 티켓을 사는 의미가 없는 것 같기 때문에 그대로 진행하겠습니다!

통과하면 먼저 승객정보를 여권상의 정보와 똑같이 입력하면 된다. 그 휴대전화 번호란에는 원래 0을 빼고 나머지 휴대전화 번호를 입력해야 하는데 아무래도 오류가 나자 비워두고 넘겼다. 근데 010 빼고 나머지 번호 입력하면 또 되네 아무튼 필수 입력은 아니니까 입력 안 하셔도 돼요 이메일은 오류가 없다.

그리고 유나이티드항공은 스타얼라이언스 소속이라 아시아나 마일리지 적립이 가능하다. 아시아나 멤버십 번호 찾아서 입력했는데 그것도 오류남 할 수 있는 게 뭐야 나중에 공항에서 사후 적금을 해야 된다면서 이것도 비워놓고 줬어

그다음 좌석 선택 좌석에 따라 추가 금액이 $109, $29, $0. 나는 이것도 그냥 허연색 기본 이코노미로 선택했다. 본인의 취향에 따라 고르면 될 것 같아 나는 (1. 화장실을 잘 안감 2. 어떤 환경에서도 잠을 잘 잔다 3. 창밖을 보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창가쪽 좌석을 선택했다. 하지만 보통 장거리 비행에는 복도석을 선호하는 사람이 많다. 특히 화장실 자주 가는 분들 그리고 예민해서 잠도 잘 못 주무시는 분들은 화장실 근처는 피하는 게 좋다 대충 이 정도?

그 다음은 마지막으로 결제 ……………….. (다시 생각해도 화가 난다) 나는 주로 하나 VIVAG 체크카드 (마스터)를 사용한다. 국내결제/해외결제 어디서든 할 수 있고 해외결제 수수료도 저렴! 최근 몇 년간 해외에서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다.

그래서 이번에도 하나카드 정보 입력하고 청구지 주소도 언제나 영어로 잘 입력하고 있다. 전화번호는 그대로 휴대전화 번호를 입력하면 오류가 나고 010을 제외하고 나머지 번호를 입력하거나 집 전화번호를 맨 앞 0을 빼고 입력하면 아마 오류가 나지 않을 것이다. 이건 별로 중요하지 않아ಠ_ಠ )

그리고 아래의 노란색 ‘구매’ 버튼을 클릭하면 이렇게 카드 결제 팝업창이 나타난다. 카드사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는 하나카드로! 카드검증번호는 뒷면 CVC번호 세자리를 의미한다. 50만원 이상 결제 시 ARS 인증 또는 공동인증서 인증이 필수적이지만 사용하던 공인인증서가 만료되어 ARS 인증으로 진행했다. ARS 인증까지 막 완료하고 결제 승인을 기다리는데 저 팝업창이 하얗게 되고 나면 전혀 달라질 것 같지 않다. 처음에는 ‘어? 오류?’ 하고 결제를 시도했지만 또 같은 오류가 나왔다.

그래서 카드 결제정보 입력이 잘못됐나 싶어 영문 주소로 들어가는 를 모두 빼봤다. 그리고 우편번호를 한국우편번호가 아닌 국제우편번호(예-KS013)로 입력해야 하나 해서 바꿔보았다. 그런데 모두 실패했다. 통화내역 보니까 하나카드 ARS 인증 10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때문에 거의 한 시간 넘게 씨름한 것 같아

카페에서 검색해 보니 유나이티드항공의 공식 홈 결제 때 같은 현상을 경험한 사람이 꽤 있는 것 같았다. 그렇구나… 나만 그런 게 아니구나내가 문제였던 건 아니야.

그래서 결국 공홈 결제는 포기하고 다음 날 전화로 발권을 해야 하는지 진지하게 고민했다.유나이티드 항공 예약부 02-751-0300

영업시간 월요일 ~ 금요일 : 오전 9:00 ~ 오후 6:00 토요일, 일요일 및 공휴일 : 휴무

항공권 검색 2 네이버 항공권

하지만 수수료가 조금 들더라도 노란 풍선이나 인터파크 같은 대행 사이트를 통해 발권했다는 글을 발견했다. 빨리 해치우고 싶은 마음에 스카이스캐너가 아닌 네이버 항공권으로 검색해 봤다. 스카이스캐너는 한꺼번에 여러 날짜를 보여주기 때문에 싼 날이 언제인지 파악하기 쉽고, 네이버 항공권은 날짜가 정해졌을 때 검색하면 최저가를 보기 쉽게 표시해줘 좋다. 하지만 검색 결과를 보고 내 눈을 의심했다. 트립닷컴 가격이 빈홈보다 저렴한 것…(#°Д°)

지금 이 글을 쓰면서 다시 검색을 해보면 나와 버짓에어가 생겼어. 오, 나 버짓에어 이용한 적 있어.프라하 – 브뤼셀, 암스테르담 – 프라하 항공권 예매 학기 초 한창 어디로 여행을 가야 할지 고민하던 시기에… blog.naver.com

처음에 날짜와 출발지 목적지를 넣어서 검색하면 왼쪽과 같이 여러 flight 여정이 나오는데 당연히 1회 환승으로 가장 저렴한 것을 타야 하지요? 어쨌든 출발 시간, 경유 횟수, 가격을 고려하여 결정되면 요금 조건을 눌러 선택! 특정 카드로 지불하면 저렴한 요금이 간혹 있을 수 있다. 아니면 그냥 성인. 선택하면 우측과 같이 사이트별 가격이 표시된다.

트립닷컴도 버지로 가더라도 외국 기업은 발권 후 문제가 생겼을 때 처리하는 것이 한국 여행사에 비해 어렵다는 점 때문에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것 같다. 하지만 일정을 변경할 확률이 거의 0에 가깝거나, 문제가 생겨도 영어로 어렵지 않게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면 아무런 상관 없이 오히려 더 편해질 수 있다고 본다. 예약 절차도 간단하다.

위 화면에서 트립닷컴 예약 버튼을 누르면 이렇게 뜨는데 개인적으로 유나이티드 공식 홈보다 UI가 훨씬 예쁘다. 이용하기 쉽다….. 그리고 Flexi 트립과 날짜 변경 1 회가 포함된다!! *** 이 규정은 현재 코로나 바이러스에 의해서 변경될 가능성 때문에 생긴 규정 인것 같다. 나와 같은 날 출국하려다 일정을 바꾸게 된 친구는 앱으로 변경하려다 수수료가 계속 붙어 전화로 문의했더니 수수료는 0이고 비행기 티켓 가격에 따른 차액이라며 $180을 더 지불했다고 한다. 취소도 안 되고

그래서 일정이 100% 확실한 사람이라면 추천하겠다.조금이라도 변경될 가능성이 있다면 더 고민해 보세요.

어쨌든 저걸 다 입력하고 보험이나 보험에 뭐에 가입할 거냐고 물었는데 가입 안 하는 걸로 체크하고 결제를 누르면 그만한 간편결제도 된다.

아니 이제 보니 BC카드 할인코드가 생겼네. 그때는 없었던 것 같은데????신용/체크카드, 삼성페이,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로 국민카드를 이용해서 결제가 가능하고, 나는 네이버페이로 국민카드를 이용해서 결제한다. 네이버 포인트까지 사용해서 결제 완료했어. 더 비싸질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유나이티드 공식 홈에서 시도한 가격보다 거의 3만원 가까이 싸졌다. 해낸(?) 뜻밖의 개밥 예약도 결제도 이렇게 간단해…?

트립닷컴, 모두투어, 노란풍선처럼 국내에서 결제하면 외화결제 수수료가 없다. 반면 공공홈에서 카드결제를 했다면 아마 해외결제지만 현지 통화가 아닌 우리 돈으로 결제되고 해외원화결제(DCC) 수수료가 추가로 붙었을 것이다! 그래서 공공홈에서 카드결제하면 결제창에 적힌 금액만 결제되는 게 아니라는 뜻이다. 그렇다고 달러로 바꿔서 검색하면 이 가격은 안 나와 700달러인가? 상회된 가격으로 검색된다. 이것이 일개 똥집 같은 정책인지 모르지만 유나이티드항공을 선택했다면 여러모로 공홈보다는 다른 곳에서 발권하는 것이 좋다.

결제를 완료하면 입력한 메일로 결제 완료 안내 메일이 도착하여 최대 2시간 이내에 발권을 한 후에 보내준다고 한다. 그리고 발권 완료 메일을 받은 시간은 단 11분 후.(⊙_⊙)? 실화냐.2시간 이내래.

빠른 발권 신청

실은 결제완료 메일을 받고 “오.. 언제쯤 티켓이 발행되느냐”며 트립닷컴 홈페이지에서 내 예약 페이지를 재확인했다. 그런데 눈에 띄었던 “빠른 발권요청” 버튼!! 정말 긴급발권이었는지 빠른 발권이었는지는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아무튼 그런 버튼이 보일 것이다. 안 보일 리가 없어! 캡처해서 첨부하고 싶은데 난 이미 발권이 완료돼서 나오지 않아.

고객님(?) 후기 wwwwwwwwwwwwwwwwwf 캘리포니아는 인천-샌프란시스코(서부/캘리포니아/LA 근교)로 가는 티켓인데 45만6천원이래. 나보다 10만원이나 싼데?띠용(⊙o⊙)빠른 발권 이거 누르면 5분만에 바로 발권되는 것 같아!!! 추가금액도 아닌거 같으니까 그냥 눌러보자. 출국을 준비하는 친구에게 도움이 될까봐 윤신월드 글을 올려 긴급히 찌는 중,,

도움이 된다면 코멘트와 공감………알겠습니까? ㅎㅅㅎ

발권 확인하기+좌석 지정하기

휴… 이제 정말 얼마 안 남았으니까 힘내자!

발권이 완료되면 이런 여정표(Itinerary)를 받을 수 있다. 만약 트립닷컴을 통해 발권했다면 “[트립닷컴] 항공권 예약 확정 안내” 메일에 여정표. pdf가 첨부 파일로 들어 있을 것이다. 그것을 열면 위의 사진과 같은 형식이지만, 붉은 화살표로 표시해 둔 「Airline Booking Reference:」뒤의 영문+숫자 혼합의 6자리 코드를 기억하자. 항공권의 예약 코드(PNR 코드)이지만, 편의상 예약 번호라고 부른다.

그리고 애증의 UNITED AIRLI NES의 빈홈으로 다시 들어간다. ‘나의 여행 – 여행 찾기’, ‘ㄱㄱ’ 때 회원 로그인을 하면 다음에도 로그인만 하면 해당 여정을 바로 조회할 수 있게 된다. 비회원이라도 예약번호를 수시로 입력하여 조회 가능.

예약번호와 탑승자 이름을 입력하여 검색!

짠! 이렇게 항공사 홈페이지에서도 여정을 조회하면 비행기표가 성공한 것이다!

트립닷컴에서 발권한 티켓은 좌석이 지정되어 있지 않지만 출국 전 온라인 체크인을 하면 공항 체크인 카운터에서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최대한 좋은 자리로 고를 수 있다면 하는 게 낫지 않을까? o(*ー▽ー*)o 위 페이지에서 좌석 보기/변경을 누르자 뒤섞어서 위에 올려놓은 좌석 선택 화면이 나타난다. (내용은 위로 올려서 확인) 좋아하는 좌석에 배정까지 마쳤는데 비행기표는 정말 끝장…

수하물 규정을 어긴 마지막…

수하물 규정도 친절하게 첨부해 보기! 승객 1인당 수하물 2개가 무료로 들어있다. 수하물당 무게는 최대 50lbs (=23kg). 아주 충분하죠? 나는 짐을 최대한 가볍게 쌀 것이다. 가면 반드시 늘어날 것이다. 기내 반입 수하물은 기내 반입용 캐리어 또는 큰 백팩 + 개인 물품(핸드백 또는 노트북 케이스)을 모두 두 개라는 의미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오~ 너무 오랜만에 블로거 같았어요(?) ㅠㅠ 미국으로 출국하시는 분들 특히 인턴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정말 마음을 돌린 포스팅이에요. 다음에는 숙소 찾기 편으로 돌아올게요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거나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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