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정연 아나운서가 당나귀 스튜디오를 방문하여 시원한 입담으로 눈길을 끌었다고 합니다. 그녀는 전현무와 아나운서 동기로 마치 준비된 듯이 내레이션 요청에 바로 선보였고, 현주엽과도 티키타카의 화술을 보여주기도 했다고 합니다.


“오정연, 오정연 아나운서의 나이 83년생으로 올해 39세로 학력 서울대사범대학 체육교육과와 서강대학교 언론대학원 연극영화학을 졸업했습니다” “그는 김태희, 이하늬와 같은 서울대학교 여자 스키부 출신으로 주장이었던 김태희와도 친분이 있으며 발레를 전공하고 재즈 댄스 동아리에서 활동한 경력을 지녔으며 예능에서 여러 차례 수준 높은 댄스 실력을 선보였습니다” 방송국 입사 면접 때도 춤추셨다면서요?


오정연 아나운서는 2009년 농구선수였던 서장훈과 결혼했는데, 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로 3년 뒤인 12년도에 합의 이혼했습니다. 그녀는 강타와 진지한 만남을 가졌지만 강타의 사생활 논란으로 피해를 보기도 했어요.


오정연 카페의 위치는 체리라는 이름으로 서울 마포구 서강대길 24 1층에 있습니다.


오정연은 당나귀에서는 코로나 직격타를 맞아 존폐를 고려중이라고 말하기도 했지만. 코로나에서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고 말한 양치승도 그녀의 말에 공감하기도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