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평가된 배우 김향기 어릴적 아역배우로서

김향기 배우 정보

2000년 8월 9일생이고 키는 155cm로 작은 편입니다. 1남1녀중 막내로 애완동물인 마르티즈와 블랙푸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홍천초등학교, 홍천중학교, 성복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에 재학중입니다. 2003년 1월 당시 27개월이라는 나이에 잡지 표지모델로 데뷔합니다. 김향기 어렸을 때부터 데뷔해서 그런지 촬영장이 놀이터였다고 말하기도 했어요.

김향기의 어린 시절 모습이 성인이 된 지금까지도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김향기 어렸을 때 길거리 캐스팅된 형의 촬영장을 따라갔는데 잡지 모델 감독의 제안으로 모델 활동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 당시 키는 131cm로 영화 ‘웨딩 드레스’에서 말기 암에 걸린 송윤아 배우의 딸로 출연했습니다. 이 영화를 통해 송윤아는 오히려 자신이 김향기에게 묻었던 영화, 연기를 위해 태어난 아이라고 말할 정도로 성인 연기를 넘어선 베테랑 아역배우였습니다.

밝은 눈과 선한 인상으로 주로 사람들에게 상처받는 배역과 고난을 겪는 역할을 주로 많이 맡기도 했습니다. 2006년 영화 <마음이>에서는 물에 빠져 익사하는 장면에서 차가운 얼음물에 여러 번 떨어지기도 했고 <그림자의 살인>에서는 와이어에 6시간 동안 매달려 있었다고 합니다.

함께 호흡한 배우들의 평가

신구 – 아주 똑똑하다. 지금처럼 계속 연기한다면 김혜수를 능가하는 연기자가 될 것이다.송윤아-정말 연기를 위해 태어난 아이 같다. 연기하는 모습을 보면 대단해.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배우지만 여왕의 교실 관계자-현장에 대본과 휴대폰을 들고 들어가지 않는 배우로 유명하다. 그게 가능한 이유는 전날까지 대본을 다 숙지해왔고, 김향기 지인들은 최대 3일까지 연락을 못한 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김새론-함께 호흡하는 배우가 향기라고 무조건 한다고 했다. 연기하는 모습이 편하고 자연스러운데 감정이 확 올라온다. 또래 친구들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배우다.하정우-정말 사랑스러운 배우다. 나라에서 보존했으면 좋겠다. 연기 경험이 너무 잘 쌓여서 너무 빨리 어른 세계로 들어오면 안 좋은 점이 많은데 향기는 그런 게 너무 잘 지켜진 것 같다. 상처받지 말고 건강하게 오래 연기했으면 좋겠다.

2017년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의 막내 저승사자 이덕춘 역을 맡아 이 영화는 흥행에 성공해 큰 사랑을 받게 됩니다. 이어 후속작인 <신과함께-인과 인연>을 통해 또 한 번 천만 관객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나이에 맞지 않는 섬세한 캐릭터 분석과 천재적인 연기력으로 동료들은 물론 시청자들에게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20대 여배우로서 다음 행보는 어떨지 기대되는 배우입니다. 그녀의 연기 인생은 이제부터 시작인 것 같아요.

김향기는 2021년 3월 9일 나무엑터스와 계약을 만료된 후 3월 11일 지킴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기도 했습니다.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