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환 치료제 개발 돼지 세균성 호흡기

출원번호 10-2015-0063738 출원일 2015년 05월 07일 출원인 녹십자수의약품(주)등록번호(일자) 10-16532(2016년 08월 26일) 발명의 명칭 돼지호흡기질환 예방 또는 치료용 약학적 조성물 및 이를 포함하는 복합제제

본 발명은 마보프록사신 및 톨페남산을 포함하는 돼지호흡기질환 예방 또는 치료제와 이를 포함하는 복합제제 및 이를 이용한 돼지호흡기질환 치료방법에 관한 것이다. 본 발명의 마보프록사신 및 톨페남산을 포함하는 복합제제는 돼지호흡기질환에 감염된 돼지의 감염원인균을 제거할 뿐만 아니라 동시에 해열효과를 나타낼 수 있으므로 각종 돼지호흡기질환의 예방 또는 치료에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도면 1] 미처리 대조군(A), 마보프록사신 및 톨페남산을 고용량 복합처리한 실험군(B)에서의 체중변화를 측정한 결과,

동물 건강에 이상이 유발되면 식욕이 감소하거나 체내 대사 불균형으로 인해 체중이 감소하게 되므로 이러한 체중 변화가 복합제제 투여군인 고용량 처치군에서 발생하는지 확인했다. 하루 증체량은 시험 개시 후 3일, 7일차에 각각 측정했다(도면 1). 그 결과 도면1에 나타난 바와 같이 복합제제를 고용량으로 접종해도 각 개체에서 체중감소가 관찰되지 않고 오히려 체중이 증가함에 따라 사료효율이 더 높아지므로 복합제제를 고용량으로 투여해도 우려할만한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음을 확인했다. 따라서 복합제제는 안전한 약물로 돼지 개체에 사용할 수 있다.

[도면2] 위축성 비염이 유발된 개체에서 비강 임상 증상 변화를 확인한 결과,

균을 기관지 내에 접종한 뒤 대조군에서는 계속 일반 사료를, 처치군에서는 5일간 시험물질을 적정량 공급했다(도면 2). 그 결과 도면2에 나타난 바와 같이 기관지 내에 균을 접종하였으며, 3일차까지 대조군 및 처치군의 모든 새끼돼지는 침울 및 사료 섭취량이 현저히 감소했다. 하지만 4일 이후부터는 대조군 새끼돼지 중 3~4마리에서 조강지, 침울 등이 관찰된 것과 반대로 처치군에서는 4일 이후 7일째까지 조강지 외에는 별다른 임상 증상이 관찰되지 않았다.

보다 구체적으로 비강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개체를 전부 죽이게 한 후 방혈한 후 비강을 절개하여 위축성 비염에 대한 복합제제의 치료효과를 확인하여 도면2에 나타냈다. 결론적으로 대조군은 위축성 비염 유발균에 따라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비강에서 임상 증상이 관찰된 반면 처치군에서는 거의 정상과 같은 상태가 관찰돼 복합제제에 의한 유효한 효과가 관찰됐다.

[도면 3] 미처리 대조군(C), 마보프록사신 및 톨페남산 복합 투여군(D) 및 마보프록사신 단독 투여군(E)에서의 체온 변화를 확인한 결과,

Pasteurela 감염 후 발생할 수 있는 발열에 대한 해열 효과에 대한 측정을 위해 도전 감염 후 3일간 매일 체온을 측정하고 체온 변화를 위에 표시하였다(도면 3). 그 결과 도면3에 제시된 바와 같이 대조군, 복합제제 처치군에서 도전 감염 후 체온 변화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결과가 관찰되었다. 하지만 항생제만 접종한 처치군에서는 도전 감염 후 26시간까지 대조군과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결과가 관찰되지 않았다. 이후에는 항생제 처치군은 페스트렐라균이 사멸해 정상 체온을 회복하지만 대조군은 여전히 페스트렐라균 감염에 의한 발열에 의해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결과가 관찰됐다. 이러한 결과를 통해, 마프록사신 및 톨페남산 복합제제가 도전 감염 초기부터 체온을 조절하여 대조군 및 마프록사신 단독 처리군보다 우수한 체온 유지 효과를 보이는 것을 확인했다.

본 발명은 돼지호흡기질환 감염돼지에서 발생하는 세균감염과 이로 인한 발열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치료제를 연구하던 중 마보플록사신 및 톨페남산을 복합 투여할 경우 세균제거뿐만 아니라 해열목적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음을 확인하여 진행되었다.

녹십자수의약품은 돼지호흡기질환 치료제 ‘녹수마보톨-주’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 회사가 자사 제품 사용 사례를 모니터링한 결과 이 치료제가 양돈장의 생산성을 대폭 향상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녹십자의약품은 이 치료제의 대상 축종을 돼지에서 소로 확대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특허법인 ECM변리사 최자연 [email protected] 02-568-2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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