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세 : 치료와 예방법, 편도결석의 원인 및

안녕하세요, 오늘 알아보는 건 편도 결석입니다 편도 결석은 편도 또는 편도 내에서 생기는 노란 알갱이를 말합니다. 이것을결석이라고하는데꼭돌처럼단단하진않아요. 편도 결석은 딱히 문제를 일으키지 않지만, 구취로 인해 스트레스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그럼 이제부터 편도 결석의 원인과 증상, 그리고 치료와 예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편도 결석을 취하는 방법으로 식초를 이용하여 녹이는 방법이 알려져 있는데 적합할지도 모릅니다.

▲ 편도결석의 원인 = 편도결석의 가장 일반적인 원인은 만성 편도염으로 편도염을 자주 앓으면 편도선에 생기는 작은 구멍 ‘편도선’이 커질 수 있고 편도선에 음식물 찌꺼기가 끼면 세균이 잘 번식하는 환경이 되어 번식된 세균들이 모여 작은 알갱이를 형성합니다.

편도결석이 발생할 수 있는 경우에는 만성편도염이 잦은 사람 / 구강위생이 불량한 사람 / 비염, 부비강염으로 인하여 후비루(코, 부비강에서 생산된 분비물이 목 뒤로 넘어가는 증상)가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 편도결석 증상= 편도결석은 입안의 편도부분에 노란색 알갱이가 생긴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기침이 심하거나 구역질이 날 때 노란색 알갱이가 튀어나올 수 있습니다. 이때 구취나 인후통, 귀의 통증 등을 동반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침을 삼킬 때 이물감이 생기거나 목이 가려워질 수 있습니다.

치료 편도결석은 다른 기관의 결석처럼 치명적인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지만 자신이 이물감이나 입냄새로 불쾌감을 주고 주위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주는 것이 문제입니다. 편도결석은 레이저나 약물을 이용하여 편도선을 울퉁불퉁하고 평평하게 만드는 방법이 있는데,

재발률이 높습니다. 또한 편도선을 제거하는 수술도 있고 밑까지 완전히 편도선이 제거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이 또한 재발 가능성이 있지만 치료 중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매년 3회 이상 편도염을 앓거나 항생제 치료가 필요한 연간 편도염을 5~6회 이상 앓는 경우에는 편도선을 제거하는 편도절제술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예방법 및 주의사항 편도염 발생시 신속하게 치료하여 구강위생을 청결하게 관리하여 입안에 세균이 번식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평소 물을 자주 마시고 식후에 규칙적으로 양치질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양치질을 한 후에는 항균 성분이 있는 가글을 사용하면 재발을 낮출 수 있습니다.

편도결석은 손이나 면봉을 이용하여 편도를 누르거나 구멍을 파서 결석을 제거하는 경우도 있지만, 2차 감염의 위험이 있습니다. 이렇게 제거하고 있으면 가글약으로 소독하세요.

또한 식초에 녹인다고 하는 방법도 알려져 있습니다만, 이것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불쾌감이 있다면 병월을 방문하여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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