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중국 LNG, 중국이 2021년부로 일본을 넘어 세계 제1의 LNG 수입국이 됐지만 수입처를 다변화하는 과정에서 미국산 LNG도 함께 수입하면서 중국이 석탄을 사용한 역사는 적어도 당나라 때부터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지만 석탄을 사용한 덕분에 환경파괴를 그나마 줄일 수 있었다. 황하의 불안정성은 대부분 환경파괴에 기인하므로 황하가 개판되면 www.facebook.com 미국과 중국 #LNG
중국이 2021년부로 일본을 넘어 세계 제1의 LNG 수입국이 됐지만 수입처를 다변화하는 과정에서 미국산 LNG도 함께 수입하고 있다.
중국이 석탄을 사용한 역사는 적어도 당나라 때부터 시작됐다고 하지만 석탄을 사용한 덕분에 환경 파괴를 줄일 수 있었다. 황하의 불안정성은 대부분 환경 파괴에 기인한 것으로 황하가 개판되면 많은 이재민이 발생하고 반란이 일어나 정부 입장에서는 골치 아픈 상황이 발생한다.
석탄발전은 대기오염과 같은 엄청난 환경문제를 유발하기 때문에 중국도 줄이려고 노력하는데. 그래서인지 다른 전력원을 노리려 하고 있다.
미국의 셰일 개발로 LNG 생산량이 급증하고 있지만 사실상 상대국이자 잠재적 적국인 미국에도 LNG를 수입하고 있을 정도다. 특히 석탄발전소를 줄이고 친환경 재생에너지+LNG발전+원자력발전소로 전환하는 것이 중국의 목표이기 때문에 앞으로 중국이 수많은 LNG를 빨아들일 것으로 예측된다.
중국과 불편한 관계에 있는 호주와 미국에 수입하는 LNG 물량이 전체 수입량의 절반 수준이어서 중국 입장에서는 수입처 다변화가 필수적이며 많은 국가를 상대로 (카타르는 사실상 포화여서 러시아가 유력) 구입처를 다변화할 가능성이 있다.
지금 유럽발 가스 가격 인상은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인한 일본의 LNG 전환으로 시작된 20122014년 인상과 비슷한 면이 있다고 보면 된다. 물론 유럽 자체가 2021년을 전혀 갖추지 못한 것이 위기를 부른 측면도 있지만 원전을 대량으로 건설하는 것은 EU 내에서도 논쟁이 뜨겁기 때문에 그때까지 유럽발 프리미엄은 계속 존재할 것이다.
하지만 중국이 대거 LNG로 전환하는 순간 차원이 다른 강세가 예상되지만 지금은 미중 관계가 갈수록 악화되는 게 중국 입장에서는 자원 수급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그래서인지 미국산 LNG는 장기공급계약보다는 단기공급계약에 의존.
한국도 석탄발전소를 폐지하고 LNG 쪽으로 갈 예정이어서 가격 상승은 한국에도 크게 불리한 측면이 존재한다. 국가 차원에서 산유국에는 저자세로 나아가듯, 앞으로 미국을 접할 때 산유국을 대하듯 접근할 수 있다.
미국의 LNG 수입이 급격히 늘어나는 나라가 중국 브라질 한국이다.
미국이 트럼프 때 들어 본격적인 셰일 개발로 이어진 생산을 해 최근 호주 카타르에 버금가는 수출국이 되는 데 성공했다. 10년 전부터 미국 인구는 중부, 동부에서 남부로 이동하는 사람이 늘고 있는데 이런 에너지 개발이 미치는 영향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