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자친구의 폭언 4년차 경력, 현 남자친구의 결혼 직업, 전 남자친구 누나에게는 말해도 돼 영화배우 이수나이

SBS플러스 누나는 말해도 돼에서는 이날 직업 때문에 결혼을 고민하는 영화배우 이수(29)의 모습이 전해졌다.

오늘 오전 sns에 전남자친구 관련 해명글을 올렸구요 전문분야가 있습니다.전에 만난 분은 정말 애정 있고 사랑하며 진지했다

이날 이수는 에피소드에서 “그는 현재 사귀는 남자친구와 결혼을 생각할 정도로 진지하게 사귀고 있지만 본인의 직업 때문에 남자친구의 부모님이나 지인들에게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고민을 꺼냈다.

그는 대기업에 다니는 남자친구를 만나 열심히 연애했다. 처음엔 직업을 밝히지 않고 프리랜서 배우로 일한다고 했다. 남자친구의 지인들과도 만나 친해졌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남자친구를 아는 형이 다운로드 사이트에서 내 포스터를 봤다”고 말했다. 남자친구는 나에게 싫다, 천하다, 당신에게 많은 것을 걸었지만 내 인생을 망쳤다고 하더라며 충격적인 이야기를 공개했다.

대부분 1년도 채우지 못하고 은퇴하는 배우가 많은 반면 이수는 4년째 경력을 이어가고 있다. 스스로 자부심을 갖고 일하지만 이수는 옛 남자친구의 말에 상처를 입었다고.

이수는 현재 남자친구와의 관계에 대해 “사실 연애를 하기 싫어서 밀어냈다. 그런데 지금의 남자친구가 계속 대시하게 되어 만나게 되었다. 하지만 결혼을 생각하면서 주변 사람들의 시선, 미래의 내 아이들도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얘기를 듣던 김원희는 이수에게 “주변 배우들은 결혼했느냐”고 물었고, 이수는 “결혼은 했지만 돌아온 사람들이 많다. 일을 이해할 수 없었다고 답해 결혼에 대한 걱정을 드러냈다.

그는 훗날 미래의 남편이 될 사람의 지인들을 만났을 때 본인이 취해야 할 행동에 대해 물었고 이에 대해 이주은 전문가는 남편의 역할이 중요하다. 남편은 이수의 직업을 이해하는 차원이 아니라 인정하고 존중해 줘야 한다고 충고했다.

이영자는 “배우도 결혼할 수 있다. 그러나 결혼에 대해 낮은 자세를 갖고 있다. 선택권을 남자친구에게 있는 것 같아. 이수 씨도 마음에 들지 않으면 헤어지자고 말할 수 있다. 무심코 미안함과 죄의식을 갖고 있는 것 같다. 전 남자친구가 이상한 짓을 했다며 이수를 격려했다. 언니들은 한결같이 세상에 좋은 사람이 참 많다. 트라우마는 버려라”하고 위로했다.

그는 4일 오전 자신의 SNS에 이번에 출연한 토크쇼에서 언급한 내용 중 진실인 것도 있지만 다소 자극적으로 얘기된 면도 있다. 방송이기 때문에 나의 의도와는 달리 대본상의 흐름이 조금 과장되기 전에 만난 분, 내가 진심으로 애정을 가지고 사랑하고 진지했다. 그 때문에 그만큼 서로의 상처도 컸고 마음이 아팠기 때문에 감정이 격해진 것 뿐이라고 말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이미 방송에서 본인의 이야기라는 것에 불쾌감을 느낄 수도 있지만, 제발 적은 것을 위해 이렇게 쓰는 나는 그분이 어느 누구도 입에 나쁜 사람으로 언급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이수 #배우이수 #이수나이 #이수데뷔작 #이수정남자친구 #이수정 #이수인스타그램 #이수연작 #언니한테는해도돼 #이수정남자폭언 #이수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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