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성신여대 갑상선외과 김윤호 서울외과 입니다.

갑상선은 목 한가운데 존재하는 갑상선 아래의 기도 주위를 감싸고 있는 내분비 기관을 말합니다.
성대 바로 아래에 위치하며 중앙의 잘록한 나비모양의 기관으로 갑상선 호르몬의 생산 및 저장역할을 담당하며,
필요한 기관으로 내보냄으로써 몸의 대사기능을 조절하고 몸의 체온유지 역할도 담당하는 중요한 기관입니다.

오늘은 이러한 성신여대 갑상선외과에서 갑상선에 발생하는 암 질환인 #갑상선암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발병률이 매우 높은 암, 갑상선암 갑상선암은 2016년 기준 국가암정보센터 통계자료에 따르면 전체 암 발병 환자의 3위이며, 여성 환자 기준으로는 유방암에 이어 2위를 차지할 정도로 발병률이 높은 암질환입니다.
갑상선암은 생존율이 다른 암에 비해 비교적 높은 편이지만 전이와 치료 후 재발을 막기 위해 건강관리에 신경을 써야 하며 재발률이 높기 때문에 수술 후에도 지속적으로 #갑상선외과를 내원하여 검진 및 진단을 받아야 합니다.
갑상선암은 남성 환자에 비해 여성 환자 수가 3~6배 정도 많은 편으로 30세 이상 전 연령층에서 골고루 발병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또한 갑상선암은 갑상선 부위에 발병한 암의 총칭으로 조직학적으로 여러 종류로 분류되며, 가장 일반적인 유두암과 여포암, 수질암, 저분화암, 미분화암, 림프종, 전이암 등의 #갑상선암의 종류가 있습니다.여성의 건강을 위협하는 갑상선암의 증상은?# 갑상선암의 증상은 붓기와 통증, 쉰 목소리, 호흡곤란 등 일부 증상이 나타나지만 특별한 증상은 나타나지 않아 정확한 원인 파악이 어려워
환자 스스로 갑상선암을 자각하기 어렵고, 병세가 진행된 후 갑상선외과를 내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정기적으로 갑상선외과를 내원하여 검진을 받는 것이 가장 좋은 #갑상선 예방 방법입니다.
아래와 같은 갑상선암 증상이 나타나면 갑상선외과에 내원하여 검진을 받은 후 건강상태를 파악하는 것이 좋습니다.
- 갑상선 결절의 크기가 갑자기 커져 목에 통증이 생기거나 호흡곤란 현상이나 음식을 삼키기 어려운 경우
- 2) 가래에 피가 섞여 나오는 경우
- 3. 갑상선 덩어리와 함께 쉰 목소리 및 성대 마비가 발생한 경우
- 4. 결절 주위의 조직이 단단해지는 경우
- 5. 결절 같은 분에게서 림프절이 닿는 경우

갑상선암의 원인은 무엇일까요?# 갑상선암의 원인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갑상선암의 유발을 높이는 요인으로 밝혀진 것은
- 갑상선암 가족력이 있는 경우
- 2. 요오드 섭취가 부족하거나 과도한 경우
- 3. 방사선에 노출된 적이 있는 경우
- 4. 갑상선 질환에 잘 노출되는 경우
- 갑상선암은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갑상선암 환자 스스로 자각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조기발견 및 조기치료 시 완치율과 생존율이 높은 질환이므로 반드시 정기적으로 갑상선외과를 내원하여 갑상선검진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수술을 받은 후에도 #갑상선 재발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갑상선 수술 후에도 병원에 정기적으로 내원하여 갑상선 전문의의 치료 및 관리를 계속 받아야 하는 질환입니다.

김윤호 서울외과는 20년 경력의 갑상선/유방전문외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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