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진단키트 5번 편도염… 수액처방 인스타그램 ★ 김영희 임신 중 코로나

김영희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김영희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새벽 내내 눈을 뜨면 코를 찌른다. 편도염이 심해졌네.”가글약을 처방받아 수액을 받는 게 최선”이라는 글과 함께 현재 상황을 사진으로 남겼다.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를 한 결과 5차례 모두 음성으로 나왔지만 결국 수액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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