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김태형(44)과 배우 장광의 딸 개그맨 미자(38)가 결혼하면서 김태현의 근황과 사업, 재산, 삼남이었던 지상렬에 대한 관심까지 높아지고 있다.



미자는 김태현에게 엄마와 드레스 때문에 엄청 싸웠다. 누가 요즘 스몰웨딩에 촌스러운 흰 드레스를 입고 다니느냐며


스튜디오에 출연한 어머니는 검은색 드레스를 입은 딸의 모습에 놀라는 엄마들을 향해 “흰 드레스를 원했는데 드레스처럼 고르러 가서 내가 고를 때마다 ‘아니야’라고 하더라. 나중에 묻지 말라고 했다며 곤혹스러운 표정으로 말했다.


김태현의 “예쁘다”는 반응에 신동엽은 “그래서 주인이 있는 거다”라고 말했고, 두 번째 원피스를 입고 나타난 미자에게 김태현은 “이거다!”라고 만족해했다.
그러자 미자는 “우리 좀 잘 어울리네?”라고 축하했고, 김태현은 “점수로 90점 이상은 되는 것 같다!”고 기뻐했다.

이를 들은 토니맘은 “잠시 입었는데 벗는 것도 의미가 있다. 어른들이 결혼식에 흰색 드레스를 지정했다면 다 이유가 있다며 블랙 웨딩드레스를 이해하지 못했다.


이날 방송에는 예능 ‘미우새’를 통해 미자와 소개팅을 한 개그맨 지상렬이 장광의 집을 방문했다.





김태현은 형에게 이런 말을 하는데 잘못을 고하는 것 같다.사석에서 미자를 만난 적은 한 번도 없잖아. 그런데 방송에서 (사석에서 만난 적도 없는 사람을) 서로 아는 단계다. 시아버지가 허락했다”고 기사가 나오자 “초혼인데 재혼하는 느낌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미성년 남편으로 오랜만에 얼굴을 내민 김태현은 연예계 활동보다는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어떤 사업을 하는지, 재산은 어느 정도인지 정확히 공개되지 않았다.


김태현 측은 잘못을 인정하겠다며 사과문을 발표하고 당시 출연했던 KBS2 스타 골든벨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당시 피해자는 나는 일방적으로 맞고 40바늘을 꿰매는 큰 부상을 입었다. 김태현이 폭행 사건 이후 직접 사과하지 않았고 일주일 뒤에야 찾아와 서로 합의를 요구했다며 심경을 밝혔다.



2017~2018년 아버지 장광과 ‘내 딸의 남자들 시즌 2, 3’에 출연해 얼굴이 알려지며 많은 여성들의 공감을 얻었다.
현재 그는 구독자 31만8000명을 보유한 유튜브 유튜브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을 운영하고 있다.



지상렬이 미자의 유튜브 촬영에 합류하기도 했지만 그는 자신이 미자의 버스 정류장이라고 소개하며 김태형과 미자의 염장질을 견디지 못하고 소리를 지르는 폭주기관차 같은 모습도 보여줬다.

김태현이 미자에게 “네가 땅끝 마을에 있었어도 내가 널 만나러 갔을 거야”라고 말했고 지상렬을 말을 잃자 엄마 정선애와 장광은 “그만둬!”라고 말하며 김태형과 미자를 말린 뒤 그렇게 적극적으로 대시했어야 했냐”고 지상렬을 나무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