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야 될 때가 1번 주어지잖아요 인생은 선택의 연속일 수밖에 없기 때문에 기존의 길이 막막하다면 그에 따른 대책을 세우는 수밖에 없습니다.
저도 근무처에서 권고사직을 당한 뒤 어떤 일을 해야 내 강점을 살릴 수 있을까 고민하는 수밖에 없었습니다. 여태껏 쌓아온 경력을 살릴지, 아니면 내가 생각했던 길로 가볼지 말이죠.
고민했지만 어차피 언젠가는 이 방향으로 갈 거라면 지금이 옳다고 생각했습니다.

한 번은 해야 한다는 놀이공원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사람들과 마주치는 순간이 생각보다 재밌구나 라는 걸 알게 됐어요 물론 스트레스를 수반하는 상황이 있었습니다만, 그것보다는 즐거움이 컸습니다.
사람을 어떤 식으로 상대와 대해야 하는지를 익히고 나서는 오히려 편하다고 생각했거든요. 이런 경험이 있었으니까 자격증을 따서 누군가를 가르쳐주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물론 불안정한 순간도 있겠지만 제 능력 안에서 핸들링이 될 거라고 믿고 시작을 했습니다 아직 심도 있는 수준이기 때문에 새로운 영역을 개척한다는 의미가 조금 컸던 것 같습니다.

CS 강사 자격이 어떤 라이센스인지 알고 있어도 정확한 의미를 모르는 경우가 있을 텐데요. CS의 약자는 Customer Satisfaction으로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하여 기업의 발전 및 고객만족 경영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교육과 관리를 지칭합니다.
점차 CS라는 단어가 알려지면서 기업과 마주하는 고객의 기대는 높아지기만 합니다. 응대에서부터화법,건강한조직문화에까지영향을미치기때문에강사나담당자의역할이중요해지는것이죠.

이 라이선스는 민간자격증입니다 민간자격증은 앞에서도 경험했지만 기관의 선택에 따라 미래가 크게 달라졌습니다. 당시는 비록 공신력을 갖추고 있었다 하더라도 사라지면 무용지물이 되니까요.
그래서 저는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등록된 협회임을 확인하면서 동시에 수강생들이 지속적으로 출입하는 곳인지 확인해 보았습니다 이건 합격 후기를 관찰하는 것만으로도 감지할 수 있었어요.
리뷰를 읽고 자격증에 등록번호가 제대로 기재되어 있는 것까지 확인할 수 있었어요. 그렇게 고심해서 선택한 곳은 바로 한국자격검정평가진흥원이었습니다. 이곳을 선택한 것은 공신력을 이미 확인했기 때문입니다.

공신력 외에도 수강생을 위한 혜택이 컸는데, 전 과정이 온라인에서 이루어지는 편리함은 물론 강의 듣는 것부터 시험 보는 것까지 모두 100% 무상으로 제공되었습니다.
CS강사 자격 취득을 위해서 배우는 과정은 무상인데, 이 혜택을 어떻게 선택할 수 있을까요? 이건 무조건 잡아야 할 혜택이야. 그런 생각이 들어서 금방 한검평가로 결정을 내렸죠
추가로 교안의 경우는 자료실을 통해서 바로 다운로드가 가능했기 때문에 배우는 동안 제가 금전적으로 부담해야 할 부분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냥 열정 가지고 예전부터 배우고 싶어했던 부분에 집중할 걸 그랬어요.

취득에 있어서 제한하고 있는 것은 없었습니다만 대신 고등학교를 졸업해야 한다는 조건을 가지고 있어야 했어요. 수강신청 후에는 4주라는 학습기간이 주어지기 때문에 이 안에 모든 과정을 다 마쳤어야 했어요.
커리큘럼을 확인하면서 가장 유의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커리큘럼을 보면 총 강의 수가 25강이라는 것을 알 수 있거든요. ‘하루에 하나씩만 듣고도 한 달이라는 시간 안에 다 끝낼 수 있어서 부담 갖지 않으셨어요’
또 시험을 보기 위해서는 강의 이수율 60%를 달성해야 합니다. 이를 넘어서는 순간부터 응시가 가능하기 때문에 부지런히 해당 조건을 충족할 수 있도록 움직여야 했습니다.
시험을보고나서는100점기준으로60점을넘어야실물CS강사자격증을갖게되는것입니다. 가야 할 길이 좀 멀었지만 전 과정이 온라인에서 이뤄지는 만큼 열심히 갈 수만 있으면 됐어요.

1개월이라는 시간 집중하는 것도 좋지만 저는 최대한 빨리 따고 싶었어요 그래서 플랜을 잡을 때 다소 타이트하면서도 제 집중력을 놓치지 않으려고 신경을 썼어요.
저는 총 7일 만에 전 과정을 끝냈다고 보시면 돼요. 마지막 7일에는 시험을 봐서 다음날 본 성적으로 95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어요. 단기에 몰렸는데 이런 결과를 얻게 돼 너무 기뻤습니다.

제가 단기간에 고득점으로 합격하게 된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주어진 일에 충실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2회 독까지는 못 가고 1회 독을 완료한 뒤 부족하다고 판단되는 강의만 다시 들었어요.
니쓰나의 장점인 배속을 살려 갔기 때문에 7일이라는 시간 안에 다 볼 수 있었던 것입니다. CS강사 자격증을 위해서 꼭 알아야 할 것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수업 내내 몰두하고 있었습니다.

강의는 강사가 가져야 할 마인드, 비전, 이미지를 다룬 후에 서비스에 대해 전반적으로 배우게 됩니다. 후반부로 갈수록 갖춰야 할 기술에 대해 더 깊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고객 경험 관리나 고객 접점 관리가 필수니까요.
비즈니스 매너, 명함, 악수 매너 등도 자세히 설명하면서 어떻게 상대방에게 나를 보여야 하는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보이스 트레이닝과 발음 트레이닝을 거치는 것으로 보다 신뢰있는 톤으로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프레젠테이션 발표를 좋아했기 때문에 기획이나 제작, 그리고 어떤 흐름을 잡아야 하는지 등을 배워 조금 더 꿈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강의 이수율 100%를 채운 후 시험을 보기 전에 저는 기출문제를 꼼꼼하게 공부했습니다. 수업에서 강조하는 부분이 문제에 그대로 나왔기 때문에 충분히 집중하다 보면 쉽게 풀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저도 틀린 부분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 기출문제를 다룰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고득점으로 CS강사 자격 취득을 완료할 수 있었습니다. 눈앞에 주어진 일에만 집중해서 이런 쾌거를 이룰 수 있다니 너무 좋았어요

제가 생각했던 것과 크게 다르지 않은 것도 좋았지만 또 색다른 기술을 익힐 수 있어 배움을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런 도전이 없었다면 막연히 꿈만 꾸고 있었을 테니까요.
불안을 분명한 것으로 바꾸는 것은 작은 한 걸음이지만, 작은 한 걸음인 것 같습니다. 예상보다 쉽게 취득할 수 있고, 단기로도 완성할 수 있기 때문에 마음속으로 고민하고 있다면 도전해 보세요. 해보지 않으면 모르는 일이 너무 많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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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에서 소정의 원고료를 받았지만 솔직한 느낌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