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여신 강림을 보면서 연기도 너무 잘하고 얼굴도 너무 매력 있어서 찾아본 여신 강림 문가영 배우를 알면 알수록 새로운 매력이 추가되는 것은 무엇일까.양파 같은 배우 문가영에 대해 알아보자.
프로필

문가영 1996년생 기장 169cm A형 키이스트 소속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 재학 2006년 영화사부 은혜 데뷔 2018년 MBC 연예대상 월화미니시리즈부문 여자 우수연기상 수상
일단 프로필에서 169cm인 것에 놀랐다.키가 엄청 컸군요! 왠지… 옷 색깔이 달랐다는


문제적 남자에도 출연했었다!
문가영 배우는 2020년 3월 MBC 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에서 차세대 라이징스타 여하진 역으로 출연했는데, 이때 13살 차이라는 큰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배우 김동욱과 좋은 케미를 보여 화제가 됐다.이때도 솔직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지닌 여주인공 역을 잘 소화해 좋은 반응을 얻었는데 이번 여신 강림에서도 비글미+사랑스러움을 아주 잘 표현하는 것 같다.
제일 놀란건 내가 영화 ‘사장의 은혜’를 너무 무섭게 봤던 기억이 있어서 정확히 그 영화가 생각나는데.. 그 영화로 데뷔했다고 한다.
이후에도 많은 영화의 단역, 조연을 거쳐 2015년에는 장수상회, 아일랜드 – 시간을 훔치는 섬, 2016년에는 커터, 두 번째 20이라는 작품에 출연했다고 한다(사실 아무것도 못 봐서 문가영 배우 이번에 처음 접하는 1명..)
드라마의 경우는 2007년 궁S에도 출연했다고 하는데, 그 당시 좋아했던 드라마여서 신기했다, 또 같은 해에 메리 대구 공방전에 황메리로 출연했고, 2008년에는 달콤한 인생 2010년 나쁜 남자 2011군은 나에게 반했다, 2013년 후 아유왕가 가족 등 웹드라마를 포함해 많은 드라마 작품에 출연한 경력이 있다.
확실히 많은 작품을 통해 연기를 소화한 게 쌓이면 캐릭터 표현이 굉장히 자연스러운 게 사실인 것 같다.
보면 볼수록 많은 느낌이 드는 얼굴인데 배우는 천의 얼굴이라더니 문가영 배우도 비글미 넘치는 장난 같은 모습을 여신 강림에서 처음 봐서 그런지 몽환적이고 시크한 모습을 이렇게 멋지게 소화할 줄은 몰랐다.그래서 더 매력을 느끼고 있어.
여신 강림에서 임주경으로 활약하는 모습!얼굴이 그때마다 바뀌는 느낌이야.언제나 새로운..
여신 강림에서 임주경의 포인트가 원래 이목구비 자체는 예쁜데 안경, 여드름 피부처럼 뭔가 생얼굴에 콤플렉스가 있는 캐릭터인데 이걸 분장으로 이렇게 살리다니.정말 분장에 감탄하면서 그걸 표정이나 제스처로 살리는 문가영 배우님도 신기하고 볼 때마다 놀라는 부분.
정말 웹툰처럼 드라마틱해 보이는 민낯에서 벗어나 화장하고 화려한 모습으로 나타나는 모습인데 너무 예뻐.. 문가영 배우님도 묘한 얼굴 분위기가 있는 것 같다.그것이 사람을 매료시킨다
차은우님과의 케미스트리도 굉장히 기대되는 부분 아직 1회에서는 그런 밀접한 감정라인이 나오지 않지만 웹툰에서 다 본 상태라 굉장히 기대중(울음) 생각보다 차은우가 너무 잘생겨서 정말 이수호랑 찰떡같이 보여서 신기해 하면서 감탄중.
이 화보에서는 또 다른 느낌.뭐랄까 중국에서 되게 유명한 배우들 느낌.아니, 왜 이렇게 매력이 많아.진짜 팔수록 신기해.
내가 가장 감탄했던 부분이 바로 사복센스..키가 169라고 하니까 모든게 이해되어버린 이 옷의 핏TT 어떡하지?낙얼굴이 너무 매력적이고 예쁜것도 있고..피지컬도 좋고 소화하는 느낌+패션 센스가 합쳐져 격렬한 예쁨을 만들어 냈어요 분위기 왜 그래..진짜 매력 1만 2천점
여담이지만 2018년 ‘위대한 유혹자’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우도환과 열애설이 돌았다고 한다.그러다 곧바로 부인했지만 2019년 다시 한 번 열애설이 남는다! 하지만 소속사 측이 친한 사이라고 부인했다고 한다.우도환 배우님도 그 묘한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이 있는데 괜히 연애설은 사실이 아니어도 잘 어울리는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