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어느 날 하루종일 입안에 떠다니는 노래가 없나요?저는 오늘이 또 그런 날이네요생각지도 못했던 노래를 반복해서 부르게 됩니다.주인공은 가수 소방차

1987년 그녀에게 전해줘로 데뷔한 대한민국 최초의 3인조 댄스그룹 소방차.’어젯밤 이야기’, ‘연애 편지’, ‘사랑하고 싶다’, ‘흰 바람’, ‘통화 중’, ‘G카페’ 등의 히트곡을 갖고 있다.
가수 소방차는 젝스키스, 핑클, 카라, SS501 등의 대스타를 배출한 대성기획(DSP) 이호영 전 대표이사가 기획한 팀이었습니다.이때 소방차 매니저를 지낸 김태성은 2000년 후반 TS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연예기획사 사장이 됐다.현재 이 기획사의 아이돌은 소나무와 BAP가 있으며 김태성은 지난해 세상을 떠났다.

가수 소방차는 80년대 후반 그 당시 한국에서는 생소했던 퍼포먼스와 춤을 메인으로 선구자로서 가요사에 큰 족적을 남겼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한국 가요계 사상 최초로 현대적인 아이돌 개념으로 운영되던 보이밴드였다.

대중이 좋아할 만한 간단한 멜로디와 사랑에 대한 현실적이고 솔직한 가사 아크로뱃을 기반으로 한 동작이 큰 안무는 오늘날 후배 댄스 가수들에게 롤모델이 됐다.
팀명 소방차의 원래 이름은 코스모스 위에 나비랑 앉았네였다고 한다.코스모스는 가을에 피고 나비는 봄에 날아다닌다고 해서 사시사철 인기 때문에 그렇게 지으려고 했지만 이름이 너무 어려워 소방차로 지었다고 소방차 멤버 김태현은 TV 프로그램에서 말했다.

소방차의 인기가 어느 정도였는가 하면 그 당시 정원사의 머리머리가 학생들 사이에서는 유행했고 인기 있는 연예인의 상징인 깔개도 필수품이었다.또 누구도 찍을 수 없는 TVCM 감기약 필름 미니카세트 등 수많은 광고 모델로도 활약했다.
소방차에 춤 하면 떠오르는 게 정원사가 달려오는 멤버의 발을 손으로 건네고 한 바퀴 도는 공중제비인데 이런 건 일본 아이돌 그룹을 표절했다는 얘기가 있었다.특히 정원관은 그 당시 뚱뚱한 멤버들이 센터를 차지하고 있는 것이 80년대 초 일본 보이밴드의 전형적인 모습으로 카피라는 말도 난무하게 됐다.하지만 이러한 시스템은 서울 시스터즈에는 반실이 있고 이후에도 시간이 흘러 슈퍼주니어 신동이 춤을 잘 추는 뚱보 멤버 역할을 맡고 있다.

소방차 멤버는 KBS ‘젊음의 행진’ 백댄서팀 파트너 출신 김태현과 정원관, 이상원이었다.당시 백댄서의 파트너라고 하면 거의 정상을 달리는 댄서들의 집합체로 볼 수 있다.1988년 멤버 이상원이 탈퇴하고 기계체조를 전공한 도건우가 자리를 대신하게 된다.

1집 : 그녀에게 전해줘 / 어젯밤 이야기 2집 : 일급비밀 / 통화중 / 흰바람 3집 : 사랑하고 싶어 4집 : G카페 5집 : 추남시대 6집 : 넥타이부대
아크로뱃 퍼포먼스는 소방차 멤버 김태현이 프로듀싱한 NRG가 이어지면서 2000년대 후반 2pm과 후배 그룹 갓세븐도 시도했으나 위험성 때문에 데뷔 초부터 선보였고 이후부터는 중단됐다.

출처 : 네이버 인물검색
현재 김태현은 기획사를 설립했으며 정원관도 연예기획사를 운영했으며 이상원은 2년 전 소액 개인파산 신청 후 현재 방송인으로 활동을 굳힌 바 있다.도건우는 알에프 박철우와 LP바를 운영한다고 들은 적이 있지만 현재는 잘 모른다.

출처 : 네이버 인물검색
대한민국 1세대 댄스 아이돌로서의 삶을 살아온 본인들의 경험을 잘 살려 현재 연예계 수장 역할을 하는 김태형, 정원관은 더욱 후배 양성에 많은 노력을 해주길 바라며 외모로 인기는 높았지만 좋지 않은 일들이 늘 따라온 이상원은 이제라도 하루빨리 본인의 자리를 확보했고, 지금도 이렇게 응원하는 팬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길 바란다.가수 소방차 멤버 모두를 응원해 보겠습니다.
가수 소방차를 아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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